. .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 .



나에겐 당연한 것들이



어떤 이들에겐 당연하지 않고.



나에겐 어색하고 초면인 것들이



또 다른 어떤 이들에게는 당연한 것이 된다.




한없이 부족한 나는



항상 중간에 있다는 느낌이 든다.



문과 문 사이.



이도저도 아닌 중간체.



이것도 아닌 저것도 아닌.



오묘하고도 짜증날 법한 이 느낌.




더 많은 걸 깨닫자.



나는 한없이 부족할 뿐이다.




Doing all right.



 . . .



[까만거북이]




'Ver 1.0 글 모음 > Photo talk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진] 도서관.  (8) 2007.05.28
[사진] 이수영 전집. - (음악) 이수영이 부른 Loving you.  (10) 2007.05.27
[사진] 문과 문 사이.  (2) 2007.05.26
[사진] A3000.  (10) 2007.05.25
[사진] 사진이 배고팠던 시절. . .  (4) 2007.04.08
[스틱사진] 철.  (4) 2007.03.23
Posted by 까만거북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kirsche.tistory.com BlogIcon 까만고냥이 2007.05.27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 사람이 다 그렇지요 뭐... 저도 그런걸요 :)

    • Favicon of http://blackturtle2.net BlogIcon 까만거북이 2007.05.27 2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푸념글이었는데, 댓글 달아주셨네용~ :)

      감사드려요,,ㅋㅋ''

      네,,
      사람들 다 느끼는 거죠뭐,,^-^;;

      그래도 가끔 생각해보는건 IQ 향상에 좋아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