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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뜻하지 않게 만날 IT 이야기만 하는 까만거북이입니다. (..;; )

 오늘은 IBM의 Rational Software(래쇼날 소프트웨어)를 소개하고자 하는데요. 익히 블로그에서 밝혀왔다시피 개인적으로 저에게 IBM은 정말 멋진 회사들 중 하나입니다. 지금이야 아이폰에 맥북에 애플을 바르고 살고 있지만(...) 맥북을 만나기 이전에는 IBM에서 출시했던 Thinkpad 라인업의 노트북을 고수했었고, 키보드는 IBM의 Thinkpad 노트북의 키보드를 떼어내 만든(!?) 울트라나브(UltraNav) 10key를 사용했더랬습니다.

 하여튼, 이후 저의 어린 나이에 IBM이 Thinkpad를 버렸어..엉엉..이랬던 시절도 있었으나, 이후 IBM은 소프트웨어를 넘어서 IT 솔루션 회사로 거듭났고, 지금도 미국 특허 등록건수는 매년 기록을 갱신하며, 완벽에 가까운 컴퓨터의 제왕 중 제왕의 회사로 거듭났습니다.

 덕분에 대중들에게 IBM이라는 회사는 잊혀진 듯 하지만, IT 업계 바닥의 회사들과 IT홀릭들, 컴돌이, 컴순이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회사가 되었지요. 역시 사설이 길어..


 이미지 출처: http://creativecommons.org/tag/german


# IBM Rational Software 소개

 이제 진짜 IBM Rational Software를 소개하지요. Rational은 '합리적인'이라는 뜻입니다. 쉽게 말해 솔루션인데, 어떤 제품 또는 프로젝트의 개발을 합리적인 방법으로 풀어주는 솔루션이라고 할 수 있지요.

먼저 이 솔루션을 소개하자면, '모델링' 방식에 대해 알아봐야할 것 같습니다.


# 모델링 / 모델 기반의 개발

 지속적으로 소프트웨어 개발이 복잡해지고 계층화되어 가면서 모델링은 계속해서 중요한 이슈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클립스(Eclipse)가 널리 보편화된 개발 도구, IDE가 된 이유 또한 이 모델링이 가능해지면서 각종 오픈 소스와 프레임워크를 잘 묶을 수 있기 때문이었지요. (비록 안드로이드 개발할 땐, 버그가 많지만서도 이클립스를 제창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흑.ㅠ)

 뿐만 아니라 개발 프로세스 전반으로 각 단계, 요소들이 설계대로 제대로 개발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 또한 모델 기반의 개발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이슈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렇게 고도화되고 복잡한 소프트웨어 개발이 들어갈수록 방법론 또한 복잡해져가며, 전체적으로 프로젝트가 무거워지는 것이지요. 개발 단계의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를 어떻게 잘~ 고려 및 설계해서 개발자들이 비즈니스 로직 그 자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점. 그 점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한 줄 요약.
 개발 과정의 모든 프로세스가 설계한 모델과 소스를 비교하고 검증해서 결과적으로 설계 모델을 통한 유비조수, 운영이 되도록 사전에 미리 품질 검증 프로세스 및 기능 개선의 효율성 향상을 꾀하고자 하는 것!


# IBM Rational Software 제품 구성

요러요러한 구성으로 Rational Software는 이루어져 있습니다. 즉, 소프트웨어 개발부터 시스템 개발에 이르기까지 개발생명주기를 관리하는 다양하고 탁월한 기능의 다양한 솔루션을 지향하는 것이 바로 IBM Rational Software라고 할 수 있지요.



# IBM Rational Software의 장점은?

 - 통합 개발 환경 지원

 무엇보다 제 눈을 땡겼던 것은 Eclipse 를 지원한다는 점이었습니다.

 - 효과적인 모델 기반의 개발 환경 제공

 BPMN2 기반의 지브니스 프로세스 모델링 지원 / UML 2.2 지원 / MDA(OMG) 개발 방법론 지원 / 모델-소스간 변환 지원 / 모델 시뮬레이션을 통한 조기 품질 검증 지원

 - 품질 보장 지원

 모델 검증과 소스 아키텍처 검증 / 코드 분석 / 실행 애플리케이션 분석

 - 최신의 개발 환경 제공

 최신 자바(Java) 개발 환경 제공 / C,C++ 개발 환경 제공 / UML 비주얼 편집 기능 제공



# IBM Rational Software의 효과적인 단계별 활용 방안


 개발 프로젝트를 한번 진행해보신 분이라면, 위의 프로세스가 이해되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럼 전 이만.. 어?!

 위에서 계속 끄적였듯이 IBM Rational Software는 모델 기반의 설계와 개발 단계에서 품질 검증을 지속적으로 하도록 도와주는 솔루션 그 자체입니다. 거창한 대기업들만이 하는 국가 기반 사업(....) 뿐만 아니라 최근에 넘쳐나는 웹 서비스, 웹 애플리케이션, 리치 클라이언트 등의 개발에도 필요한 부분이지요. 모든 프로젝트가 그러하듯, 개발 단계에서 설계와 어떻게 맞춤이 되어가는지 그것이 항상 관건입니다.

 IBM Rational Software를 통해 위의 과정들을 체크해주는 제품군들로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한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



# 마무리

 이렇게 해서 좋은 기회를 만나 IBM Rational Software를 소개해보았습니다.

 작은 프로젝트부터 크고 큰 프로젝트까지 항상 설계가 가장 중요하고, 그에 따른 품질이 항상 나오기 마련이지요. IBM은 아시다시피 우리가 지금까지 사용하는 x86 기반의 PC를 만든 장본인이고, 우리가 사용하는 온갖 컴퓨팅 디바이스에 IBM의 손을 거치지 않은 것은 단 한가지도 없습니다. 그런 경험자가 만든 솔루션이랄까요. IT 솔루션 기업의 최강자 IBM이 만들었는데, 일단 믿고 보..

 아래 링크를 통해 더 자세한 정보를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IBM 직원분들과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것 또한 물론입니다. :)



포스팅 끝.
2014년 05월 16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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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까만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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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inblog.kr BlogIcon 진:D 2014.06.06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

    IBM도 대단한데 페북의 서버능력은 이미 IBM을 넘어섰다는 소리를 어디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