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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 1.0 글 모음/Ver.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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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 삭제. 당분간 구글 애드센스도 제거. 언제 다시 활용할 지 모르니 일단 태그 보관용 포스팅. ====================================================================== 본문 아래에 있던 구글 애드센스 태그. ====================================================================== 구글 추천 애드센스 태그. ======================================================================
오늘의 일기. 나래 키우기. 근질근질.. 진작에 쓰려던 글인데 결국 이 시간이 되어버렸다..(아뿔사..;;) 오늘의 일기(-> 또 뜬금;;) 나래의 수행평가를 도와주는 착한 오빠가 되었다. 오전부터 영어 번역 숙제가 있다면서 끙끙거렸다. 난 애써 모른 척 했지만, 또 저러다가는 하루 종일 걸려 정작 해야할 공부를 못할 판이었다. (안그래도 공부할 시간이 없다며 투덜거렸다.;;) "오빠야, 이거 좀 도와달라니까~" "나 분리수거 해야돼~" "아, 오빠야는 보기만 하면 알잖아." "분리수거하고 친구나 만날까~" "오빠!" "아..알았어.. 농담 한번 했더니만..끌끌.." "분리수거 하고 왔으면 이리 좀 와봐~" "손 닦아야지~" "손 닦았으면 이것 좀 봐줘..(이제야 애절한 연기..;;)" "이제는 방석 정리해야지~" "아..안해줄꺼야..
한국전자전2007 (KES2007) 2부. 한국전자전2007 2부. 음.. 이 글은 전자전이 끝나고 킨텍스 내에 있는 커피숍에서 치는 글. (간혹 지나가는 사람들이 시선이 참 난감함..;;) 무사히.. 아, 어쨌든 무사히니까..;; 무사히 킨텍스에 도착했다. 예상 시간은 50분이었는데, 사진 찍고 조나다로 키보드 두드리고 음악에 빠지고 하다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알고보면 혼자놀기 정말 잘함.;;) 도착한 시간은 3시 40분. 난 사전등록을 하지 않았으므로 현장등록을 해야한다. (사전등록과 달리 5000원도 내야한다..(-_ㅠ;;)) (익숙하게) 헐레벌덕 현장등록서를 작성하고 누나들에게 등록서를 내밀었다. "현장등록이 마감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응?? "4시가 전시회 끝나는 시간인데, 30분 전 현장등록은 마감되고 사전등록하신 분만 들..
한국전자전2007 (KES2007) 1부. 한국전자전2007 한국전자전.. 중2때 알게 되어 해마다 빠지지 않고 참관한 전시회 중 하나이다. 이렇게 써놓고 보니 꽤 오래되기도 했다. 중2 때 부모님을 졸라 챙겨가기도 했고.. 그 때 부모님과 함께 가서는 아들이 너무 오래 본다면서 코엑스 밖으로 부모님과 나래는 쇼핑을 나갔지..;; 그 때의 휴대폰에 대한 열정은 잊혀지지 않는다. 사실 그 때보다 고1때가 절정이었지만..(중2때는 컴퓨터의 '컴'자도 모르면서 PDA를 쓰느라고..;;)아, 그 때는 애니콜의 미츠 시리즈를 보기 위해 안달이었다.지금도 눈에 선한 미츠 m400은 멋졌었지..널찍한 화면에 TV 수신 기능은..풋.. 그렇게 해마다 참관하다가 고3때 수능이 한달여 남지 않은 상태에서 도무지 갈 엄두가 나지 않았다. 또한 네트상에 올라오는 수많..
카테고리 신설. 카테고리 신설. 이름은 #2. (본래 취지는 #2였으나 카테고리에는 특문이 못들어가므로 본명은 temp2. -> 내멋대로 바뀔 가능성 농후함..응?) 당분간 카테고리 분류를 하지 않고 글을 쓸 계획입니다. 또한, 이 글 이후부터는 존칭을 생략합니다..(__) 모든 것이 헷갈리는 도중에 글을 놓고 생각하려니 당췌 아무 것도 되는 것이 없어.. 사실, 블로그를 그만두려했으나 임시로 운영합니다. 머리에 들어 있는 각종 온갖 생각들과 글들이 쏟아질 것만 같군요. 아무래도 사진도 꼭 필요할 때 찍을 것 같고.. 사실 사진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종종 얘기했던 적이 있었지만, 약간의 수전증으로 사진 찍기가 굉장히 열악합니다.. 게다가 햇빛 1mm도 들어오지 않는 제 방에서는(-> 뻥;;) 작은 사진 하나도 늘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