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Ver 1.0 글 모음/Ver.2.0

(77)
보안카드를 외워서 다닌다고? http://clien.career.co.kr/zboard/zboard.php?id=image&pag e=5&page_num=4&select_arrange=headnum&desc =&cn=off&ss=on&sc=on&keyword=&divpage=20 요즘 새롭게 다니는 커뮤니티, 클리앙. 소니 PDA, 클리에 사용자 모임이지만, 그 규모가 상당히 방대해져 지금은 그 어디 커뮤니티에도 뒤쳐지지 않는다. 전자 기기의 유명한 중고 장터들 중 하나로 꼽힐만큼 그만큼 유저가 많다는 얘기. 예전에 PDA를 이용할 적에 잠깐 들어갔었다가 그냥 북마크에 넣어두고 메롱했더랬는데, 요즘 클리앙에서 몇몇 정보를 입수하면서 새로운 관찰을 하고 있다. 왜 클리앙, 클리앙 하는지 알 것만 같은데.. 뭐, 오늘도 다름없이 클리앙..
정부과천청사에서 일하다. 저번주에 이어서 이번주에도 어김없이 새벽 아르바이트는 찾아왔다. 아버지의 등빨(;;)에 이어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다. 어줍잖은 사회 생활 체험이 아닌 이제 회사 직원들과 이름이 트여 왠지 사회 생활을 하고 있다란 생각이다. (하지만, 아르바이트비가 제대로 들어오지 않는다. (-_ㅡ;;)) 저번주 금요일은 정부과천청사의 농림부. 이번주 금요일은 대검찰청. 이번일들은 정부에서 현재 추진중인 제2 통합 정부.. 어쨌든, 정부의 전산 시스템들이 대전으로 이전중인데, 그에 따라 서버 이전 작업에 일조를 하는 셈이었다. 나란 녀석이야 PC의 구동 원리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데, 서버와 같은 어마어마한 컴퓨터는 더더욱이 알 길이 없다. 그래서 내가 하는 일은 '잔류'. (-_ㅡ;;) 저번주 금요일이 생생하게 기억이..
대중교통 정보, 싸이월드로 확인해야지. 약속이건 어떠한 일이건 시간을 정확히 맞추는 것을 좋아하는 나는 인터넷을 이용해 대중교통 정보를 자주 확인한다. (빛바랜 이유이고 사실 서울 지리 까막눈이니까;;) 어머니께서 말씀하시기로는 동네 근처의 광역버스를 아무거나 주워 타고 가서 갈아타면 된다고 하는데, 난 그런 무모한 여행은 달갑지 않다. 또한, 괜히 사람들에게 낑겨 타고 바깥 풍경을 보며 사색에 잠길 수 없는 지하철을 싫어하곤 한다. 그래서 버스를 주로 이용하곤 하는데.. 어쨌든, 그런고로 나는 이제껏 네이버 대중교통 서비스를 주로 이용하곤 했다. http://traffic.local.naver.com/Bus/Bus_1000_LaneGuide.asp?CID=1000&LMenu=2 위 링크에서 대충 유명한 건물이나 지역 이름 넣으면 버스 노선이..
[독서감상문] 아가씨, 대중문화의 숲에서 희망을 보다. 책이고 영화고 모두 집어던진 상황에서 결국 억지글을 쓰고 말았다. 하기 싫어서 계속 내빼다가 눈 한번 딱 감고 독서를 했다. (눈감고? ;;) 쉽지 않았으나 그럭저럭 괜찮은 글이 나온듯 하다. 많이 참고 참으면서 컨트롤 했다고 생각했는데, 무얼 쓰던 길게 쓰는 버릇은 대체 어떻게 좀 잡았으면 좋겠다. ;; ================================================================================ [(한)국어와 작문] 아가씨, 대중문화의 숲에서 희망을 보다. 아가씨 대중문화의 숲에서 희망을 보다. 이 책의 제목과 머리말을 본 나는 "아, 이 사람 TV에 대한 얘기들을 하려고 하는구나." 라고 생각했다. TV가 곧 강요라는 생각 때문에 TV를 멀리 하는 ..
글로써 풀이하지 못한다..라는 것을 깨닫다. 한동안 글에만 매진한채 잠깐 살기로 마음 먹었다. 그 글들에는 뼈져리게 시린 내용들이 적혀 있었으며, 그 글을 쓰고 난 나 자신도 읽기 거북할 만큼 치명적인 글들이었다. (어쩌면 글쓴이의 주체가 나이기 때문에 나만 거북했는지는 알 수 없다.) 글을 씀으로써 풀이가 가능할 것으로 믿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그것은 더욱 쌓이게 되어 피폐해진 나 자신을 발견하였다. 그 누군가 그러했던가. 글이라는 것은 밑도 끝도 없는 것이라고. 그 말이 진답이었다. 글을 쓰면 쓸수록 나를 억압시키기 시작했고, 그 글들에 가장 많은 것들을 담는다고 생각했으나 여전히 많은 것을 담지 못하고, 아쉬움만 쌓였으며 많은 글들을 썼으나 답을 내리지 못한 나는 더더욱이 미쳐버릴 지경이었다. 미화화! 그것이 답이다. 미쳐버릴 지경에 이른 ..
사실이 된다면 삼별은 왕이 될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삼성, M&A 뛰어든다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int_news&no=10831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images2&page= 3&sn1=&divpage=11&category=1&sn=off&ss=on&sc=off&select _arrange=headnum&desc=asc&no=62671 (성의없는 링크 세 조각;;) 삼성이 AMD를 인수한다는 설이 유력한 가운데.. 시간은 흘러흘러 더더욱이 기정 사실화 되어 가고 있고.. 이러면.. 어후, 생각하기에도 벅차다. 삼성은 메모리, HDD, ODD 등에 이어 PC의 결정적인 부품인 CPU를 제조할 수 있게 되고.. AMD-ATi가 같이 인수될 터이니, 그러면...
우리나라 법은 약한 것 같다. 우선, 링크. 와이브로 기술 유출 주도 前연구원 `엄벌' 와이브로 기술 유출을 시도하다가 잡혔다고 한다. 와이브로란.. 뭐, 딱히 기술적으로 아는 건 없고, 그냥 버스에서도 인터넷을 할 수 있는 대단한 국내 기술. 지금까지 이동시 인터넷이 가능한 것은 CDMA 기술 등으로도 가능했으나 그 속도는 내 블로그조차 로딩하기 힘들었다.;; 하지만, 와이브로는 그야말로 꿈의 인터넷으로 현재 정액제로 운영하고 있고, 수도권 내 많은 사용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HSDPA가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렇듯 나 역시 와이브로를 더 선호한다. (적어도 지금은.) =========================================================================== 와이브로 ..
[영상] 윈도우의 역사. 윈도우의 역사. (출처: 파코즈 하드웨어) 윈도우즈의 거의 모든 버전이 나오며, 워크스테이션, NT 뭐, 가릴 것없이 모두 나온다. 3.1버전부터는 띠옹! 하는 사운드도 나오고, 제법 그럴싸하다. 중간에 나오는 시카고는 윈도우즈95의 코드네임. 넵튠은 중간에 개발되다가 만 개인용 윈도우즈 2000이라고 한다. 비스타의 베타 버전이었던 롱혼이 빠졌다. 덧붙임) 다시 보니, 롱혼 있다..;;;; 사설) 윈도우의 예전 버전의 소리들이 정겹게 느껴진다. 나는 저 중에 윈도우2000의 사운드를 참 좋아라 했다. 알고보면 윈도우즈 버전은 참 많다..;; 98 플러스는 처음 보는 것이라 살짝 놀랐고.. 내년에 윈도우2008이 나온다는데 개인 사용자인 나와는 별 관련은 없고.. (비스타도 터보 메모리 빼고는 관심이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