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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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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중고 맥북에어 구입하고 내 입맛에 맞게 새 맥북처럼 세팅하기. 맥북에어 2011 11인치 고급형 구입..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앞선 포스팅을 통해서 맥북에어 2011년형 고급형을 구입했다는 이야기를 전했지요.[링크] 2012/06/27 - [맥북과 이야기/맥북과 동거하는 이야기] - [Mac] 이전에 사용하던 맥북에어 2010 late 11인치 기본형 떠나보내기.[링크] 2012/06/27 - [맥북과 이야기/맥북과 동거하는 이야기] - [Mac] 맥북에어 2011 11인치 CTO 최고급형을 구입하였습니다. 비록 중고 제품이었지만, 모두 초기화를 거친 상태에서 세팅을 하다보니, 다른 분들께 함께 설명을 해드리는 편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역시 하나하나 세세하게 캡쳐하여 이렇게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본 글을 통해서 맥북에어 혹은 맥북 프로를 구입하고, 자기..
[Mac] 이전에 사용하던 맥북에어 2010 late 11인치 기본형 떠나보내기. 정든 기기들을 떠나보내기. 어떤 물건이든지 주인, 사용자가 사용한 물건들은 각자의 사연과 이야기들을 가지기 마련입니다. 그것을 물건이 기억하는 건지, 사용자가 기억하는 건지는 중요하지 않은 것 같아요. 수 많은 기기들을 사용하고, 떠나보내고, 지금까지 가지고 있기도 하고..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번에 떠나보낸 맥북에어 2010 late 11인치는 저에게 거의 첫번째 매킨토시 PC였습니다. 물론, 그보다 이전인 군복무 시절에 늦기 전에 맥 시스템을 한번 사용해보아야겠다는 생각으로 맥미니(Mac Mini)를 들이기도 했으나, 인텔맥이 아닌 PPC(PowerPC) 시스템이었고, 너무 오래된 저사양이었기에 딱히 경험한 것이 없었지요. (원래 목적이었던 맥의 인터페이스를 느끼자는 것에는 성공했습니다만..
[Mac] 맥북에어 2011 11인치 CTO 최고급형을 구입하였습니다. 오랜만의 포스팅.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그간 학교에서 기말고사를 치르면서 포스팅이 뜸했습니다. 중간중간 체험단이니, 리뷰어니 해서 포스팅을 하긴 했지만, 형식상 하는 느낌이었고, 자유로운 포스팅을 이제서야 하는 것만 같네요. 마음이 후련합니다. WWDC2012 이후, 맥북에어(Macbook Air)의 신형이 등장했습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2011형의 중고가도 폭락했지요. 애초에 WWDC에 맥북 신형이 등장할 거란 소문으로 중고가가 계속 하락하던 중이었습니다. 어쨌든, 맥북에어 2010형 11인치 기본형을 사용하고 있었고, 그간 맥북에어의 휴대성, 맥 운영체제의 매력 등에 빠져서 허우적대면서 갈증을 겪어왔던 터라 총알이 모이자마자 방학을 기념하여 2011년형 고급형을 구입했습니다. 그냥 고급..
[Mac App] 'StartNinja' :: 맥북의 부팅음을 없애는 방법, 앱 '스타트닌자' (무료) 띵~ 맥북의 부팅음. 맥에게는 "딴~" 혹은 "띵~"하는 맥의 상징과도 같은 부팅음 탑재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오래 전부터 탑재된 것으로 보이는 이 부팅음은 맥 애용자에게는 맥북이 "주인님, 저 켜졌어요~"하는 소리로 들리기도 하지만, 이 소리가 항상 반가운 것만은 아닙니다. 문제는 저에게도 일어났는데요. 도서관에서 부트캠프를 이용해 윈도우즈를 자주 오고 가면서 이 문제가 심각하게 받아졌습니다. 맥북을 이미 사용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부팅음은 맥 로그아웃 이전에 음소거 혹은 소리를 줄여 놓으면, 그 볼륨에 맞추어서 부팅음이 전개되어서 그렇게 사용해왔지만, 사람은 항상 준비된 자세로 살 수 없지요.. 여하튼, 이러한 문제로 이미 많은 분들이 애로사항을 겪고 계시고, 해결방법이 많이 나와 있지만! ..
맥OS X Lion v10.7.4 업데이트 소식. 맥OSX Lion v10.7.4 업데이트 소식.2012년 5월 9일자로 맥OS X 업데이트가 떴습니다.큰 업데이트는 아니지만, 필수 업데이트라고 생각되네요. 개선 사항.애플에서 공지하고 있는 개선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다시 로그인하면 윈도우 다시 열기" 설정이 항상 활성화되어 있는 문제 해결특정 영국 업체의 USB 키보드에 대한 호환성 향상서버에 파일을 저장하는 것을 차단할 수 있는 문제 해결SMB 서버에 파일을 복사하는 작업데 대한 신뢰성 향상무엇보다 첫번째 개선사항이 눈에 들어옵니다.지금까지 항상 맥을 재시동하거나 시스템 종료할 때에 다시 한번 물어보는 메시지에서 윈도우 다시 열시가 항상 체크되어 있어서 깔끔하게 재시동하려면 항상 체크를 해제시켜주어야 했었지요.이를 이번 업데이트에서 개선하였네요...
[Mac App] 구름 입력기 - 웹사이트 단축키를 이용하고, 빠르게 한영 전환하기. 맥의 한/영 전환 이야기오랜만에 맥북 이야기인 것 같네요. 다시 차근차근 맥북 이야기를 올려보겠습니다. :)이전에 맥북에어 사용기의 키보드편을 끄적거리면서 입력기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언뜻 지나가면서 소개했던 구름입력기를 지금 소개해볼까 합니다.[링크] 2012/01/19 - [리뷰+사용기=이야기/맥북에어 2010 late] - [맥북에어 사용기] 맥북에어의 키보드. 그 느낌과 생각.구름 입력기를 언젠가 설치해서 사용한지 한달여가 지난 것 같네요. 당시 블로그에 포스팅해야지..하고 저장해두었던 캡쳐 이미지들이 묵혀나는 것 같습니다. ;; 구름입력기 소개.구름입력기의 홈페이지 소개에도 그리 많은 소개가 있지 않습니다. 카피라이트에 의하면, Jeong YunWon님께서 제작하였..
[Mac App] 'DropBox' :: 윈도우즈 PC와 파일 교환으로 헤매지 않기 (무료) (이미지 출처: dropbox 앱) 드롭박스 소개... 오늘은 드롭박스(Dropbox)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계신 드롭박스 서비스는 일종의 클라우드 서비스로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디지털 디바이스에 모두 같은 상태를 유지시켜주는(동기화)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입니다. 국내 포털 사이트들과 통신사에서 굵직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하고 있지만, 유독 이 드롭박스가 주목받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맥을 사용하시는 분들 중 다수는 때때로 아쉬운 응용 프로그램의 호환성 때문에 이미 곤욕을 겪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클라우드 서비스 역시 마찬가지로 저 역시 다음 클라우드, 네이버의 N드라이브, KT의 유클라우드 등을 사용해보았지만, 드롭박스만큼 맥에 호환성 문제에서 만족감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
[Mac Tip] 맥용 플래시 설치 방법. - Flash. (이미지 출처: Iconfinder) (처음) 저는 앞서 여러번 소개한 대로 웹브라우져로 맥용 크롬(Chrome)을 사용중입니다. 크롬을 사용중일 때는 설치 후에 자동으로 플래시 플러그인이 설치되었는지 플래시 플레이어 설치를 인지하지 못할 때가 많았는데, 문득 사파리(Safari)로 웹서핑을 하다보니, 아래 스크린샷과 같이 '플러그인 없음' 이라는 메시지가 보이더군요. 위 스크린샷은 제가 자주 다니는 클리앙([링크] http://clien.net)에서 첨부된 동영상을 보려고 할 때 등장한 화면입니다. 위와 같은 모습이 보이면, [추가 정보...]를 클릭해서 플래시 플레이어를 설치해야 합니다. 위와 같은 메시지가 등장하는 이유는 우선, 크롬에는 플래시 플러그인이 기본 내장되어 있지만, 사파리에는 기본 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