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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 1.0 글 모음/Ver.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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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 '임을 위한 행진곡' =================================== [저작권법 강화로 음악 재생 플레이어를 삭제합니다.] =================================== '임을 위한 행진곡' 가사.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데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 날이 올 때까지 흔들리지 말자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임을 위한 행진곡' 위키백과. : 링크 ============================================================================ '광야에서' : 링크 =====================..
음반 구입. 집에 돌아오니, 기다리던 음반이 도착해 있었다. 오늘의 주인공은 자우림 7집. 하나 구입하면서 택배비 절감 및 향쌈지를 더 받기 위해 세장을 구입했다. 올해는 음반 수집이 주목표 중 하나여서 되는 선까지 구입을 하고 있는데, 한 달에 5만원을 넘지 않으려니 쉽지는 않다. 게다가 저번달엔 나래 옷을 사는데, 엄마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내 통장에서 돈을 빼느라 스킵을 해버렸고..(;;) 어쨌든, 구입 목록은 자우림 7집, 자우림 트루 라이브, 서후 2집. 자우림 7집. 자우림 7집은 자우림 신보이니 당연히 구입하는 것이고, 게다가 2백만년만의 복귀, 더불어 김윤아 씨의 결혼으로 인한 음악풍의 변화 등이 기대되기 때문이었다. 현재 시각 11일 6시. 아직 들어보지 못했다. 포스팅을 하고서 들어고픈 욕심 때문..
2008년 6월 10일자 일기. 어제 썼어야 했는데, 진보신당 칼라TV를 시청하다가 시간이 지체되어 그냥 자버렸다. 오늘자 밤에 쓰려다가 자우림 7집을 듣기 전에 음반샷을 올리고 싶어서 지금 후다닥 적을란다. 음.. 어찌되었건 오랜만의 서울 구경이었다. 뭐, 2주 전쯤인가 동네 밖을 나갈 일이 있기는 했지만, 그건 그거고. 갈 때마다 어색하고 동시에 가장 재미없는 명동 거리를 다니었다. 날이 날인만큼 나는 후에 방향을 틀어 약 5시 쯔음 되어 시청 앞으로 갔던 것 같다. 사실 가기 전에는 그냥 분위기 캐치만 해보고 싶었다. 가고픈 마음은 굴뚝 같아 생중계를 보면서 후원도 하고 하지만, 그래도 한번은 꼭 가보고 싶었다. 말로만 주절거리고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것을 가장 비판받을 짓이라고 생각하는 녀석이 그대로를 실천하고 있으니 영 마음..
자우림 7집 발매!!! 드디어 자우림의 7집 발매! 얼마만의 기다림이었던가. 한 백만년 만인가? 아니, 2백만년 만인가? 여하튼.. 앨범 자켓을 보자마자 느껴지듯이. 또한 홀수 앨범이라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음반의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발랄한 분위기. 일단, 자켓만 보고서는 발랄한 분위기이나 역시 무언가 음흉한 듯 말듯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으로 봐서 무언가의 메세지가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곡 리스트. 01. oh, honey! 02. 幸福한 王子 03. something good 04. drops 05. 20세기 소년소녀 06. 반딧불 07. carnival amour 08. love rock'n roll 09. 27 10. 옛날 11. the DEVIL 12. poor tom 13. blue marble 영어, 한자와..
수리 가형과 나형의 차이? 오늘자 조선일보. 6월 4일 평가원 모의고사 분석 기사. "이번 모의평가에서 문과생이 치르는 수리 '가'와 이과생이 치르는 수리 '나'가 지난해보다 모두 어렵게 출제돼, 올해 수능에서는......" 난 내가 난독증이 걸렸나싶어 저 부분만 읽고 또 읽고 했다. 음.. 기자가 실수한 거겠지?? 그런 거겠지?? 아니려나.. (...) 어쩐지 오늘 아침에 엄마가 수리 나형이 뭐냐고 물어보시더라.. (...) 덧붙임) 여담으로 조선일보는 내 주장으로 인해 그만 보기로 했는데, 저번달에 신문 값을 안내었다느니 왈가왈부되어서 아무래도 이번 달까지 보게 될 듯. 부모님께서 그닥 보수적이시진 않다고 생각하는데, 아무래도 경향 쪽에는 손이 가시지 않는 것 같아 한겨레로 결정. 나로써는 기사의 논조 같은 걸 보니, 경향을 ..
가끔은 좀 억울하다. 많은 geek들이 그러하듯이 나 역시 펀샵의 정기 메일을 구독중. 뭐, 주기가 어떤지는 모르겠는데, 시도 때도 없이 메일이 날아오고, 아이디어 상품을 보는 맛에 즐겨 구독중이다. 그러나 막상 구입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 때면 왠지 필요하기도 한 것 같고, 아닌 것도 같다가 가격을 보며 쓸떼없어 라며 긍정적인 효과를 부르는 자기 합리화를 시킨다. ;; 뭐, 나는 내 창의력을 상승시키고 싶어서 보는 거니까. 어쨌든, 오늘 날아온 펀샵 정기 메일을 보면서 눈이 가는 제품들을 클릭하고 있는데.. 응?? 이미지를 보아하니, 뭔가 익숙한..?? 이미지 출처: http://www.funshop.co.kr/vs/detail.aspx?itemno=5767 음.. 조금 억울했다. 사실 창의력이 부족한 나는 섬뜻 무언가 떠오..
인터넷 뱅킹의 장점. 인터넷 뱅킹의 장점. : 좋은 일에 기부하고 싶을 때 기부할 수 있다. - 오마이뉴스 자발적 시청료. http://www.ohmynews.com/NWS_Web/payment/index.aspx - 촛불 집회에 김밥, 물 등 지원 모금. http://xenix.egloos.com/1764359 - 디시인사이드 음식갤러리 김밥 모금(?). http://gall.dcinside.com/list.php?id=food&no=95385&page=1 (6월 7일까지 모금.) (아래 링크는 나중에 봤을 때 내가 궁금해할까봐. 다른 의도는 없음.) - 시민 폭행하는 경찰의 과잉진압. http://xenix.egloos.com/1760543 아래는 헛소리. =================================== ..
오랜만에 아바스트 굴리기. 드디어 PC가 이상해지기 시작했다. PC가 내 손에서 멀어지기 시작하면서(하지만,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을 같이 보내는..) 사실, 그렇다기보다 PC가 내 실질적인 용도를 벗어나 다른 사람들이 그러하듯이 단순히 '도구'만의 역할을 하는 터에 관리가 소홀해고 있다. (예전에는 가전 기기처럼 아끼고 소중히 했다는 말.) 그래도 우분투나 매킨토시였으면 이상이 없을텐데, 꾸역꾸역 윈도우즈를 쓸 수 밖에 없는 한국의 기괴한 웹환경 덕분에 윈도우즈를 고집하고 있고, 덕분에 관리의 수중을 벗어난 내 PC는 점점.. (...) (그러고보니, 정통부가 있을 때도 이 모냥이었는데, 사라지면 어째 되는거지?) PC가 점점 느려지고 있다고 생각은 했다만, 어제 어머니께서 부팅을 세번이나 실패하시면서 나는 대번 놀라게 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