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Ver 1.0 글 모음/Diary

(111)
[일기] 효성산 등반,, 정말 거의 일년만에야 산에 오르는 느낌이었다,,;; 고3이다뭐다 하면서 시간타령으로 미루곤 했던것 같은데, 아버지와 함께 산에 오르게 되었다,, 음,, 쌍쾌했다,,!! ;; . . . [까만거북이]
[일기] 오랜만에 수영 누님의 모습을 보니,,;; 친구의 문자로 인해 역시 까먹고 있던 음악공간을 잠깐 보게되었다,, (잠깐인건 기타 가수들이 내 취향이 아닌지라,,;;) 정말 오랜만에야 수영 누님,,을 보게 되었는데,,;; 말로 못할 슬픔과 감격(?) 따위가 물밀듯이 찾아왔다,,;; 스트레스하며 좀 전에 있었던 짜증나는 일들이 말끔이 사라지며,, 얼굴엔 자연스레 미소를 띄게 되었다,,;;;; 정말 겉으로는 말 안했지만, 이상형인가보다,,;;;; (난 스스로도 그냥 팬일뿐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러다 불연듯,, 갑자기,, 애인이 필요하단 생각이,,(-_ㅡ;;) '애인이 있으면 구찮을 것이 분명해' 라는 생각으로 요즘 살아왔는데,, 갑자기 이런 증상이란,,킁;; 감정 폭풍인가보다,,;; 자제하자,,킁;; (아래는 보너스로 내가 좋아하는 수영누님 사진..
[지름] 브리츠 BR-1000A 구입,,!! 그 말로만 듣던 명기,,!! 뭐, 그렇다고 대단한건 아니지만, 어쨌든 브리츠 1000A를 구입했습니다,,;; E888, EP1, CM7TI 등 이어폰에 이은 소리에 대한 지출이네요,,;; 이하 사진으로 떼웁니다,,;; 아래는 책상에 설치 모습,, . . . 만족. [까만거북이]
[지름] MS500 구입,, 그리고 나와 함께했던 V4400,,;; 바로 앞에서 모토로라 레이져 구입을 포스팅했다,, 그와 동시에 눈 앞을 가린건 김 빠진 V4400,, 이 녀석, 주인이 자기 몰라볼까 여전히 LED를 깜빡이며 시간이라도 봐달라고 보채고 있다,,킁;; 그 동안 내가 벽돌이라고 구박함에도 불구하고 영화도 보여주고 음악도 들려주고,, 많은 노력을 한 V4400에게 박수~!! ;;ㅋ 더불어 그 동안의 공을 생각해서 사진 여러 방,,킁;; V4400을 찍어주자 박스에서 소리가 나는 듯,,?? V420이 자기도 사진 찍어달라는 애원의 소리가,,;;ㅋ 그래서 같이 한 방,,킁;; 그리고 이 녀석들이 동면을 취하게 될 정체 모를 택배 박스;;;; 그래도 한참동안 있을 박스인데, 뾱뾱이도 같이 넣어주는 센스란,,^^;;ㅋ 기기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괜히 마음 한편이..
[지름] Motorola MS500 구입,,!! 모토로라 MS500,, 이렇게 보다는 레이져(RAZR)로 더 잘 알려져 있는 휴대폰,, 그것을 구입했다,,^0^;;ㅋ 100만화소 CMOS 카메라 탑재, 약 70MB 상당의 어쩌구저쩌구,, 다 필요없고,, 모토로라가 세계 휴대폰 시장에서 자신있게 선보인 휴대폰 RAZR 이다,,;; 그럼 사진으로 고고,,;; 한 1년 전만 해도,, 휴대폰은 모든 기능이 있어야 한다!! 라면서 휴대폰을 왈가왈부했던 나,,;; . . . 이제 디카도 있겠다 mp3p도 있겠다 뭐가 부러워~ 얇고 전화 되면 된다~ 라는 심보로 구입,,;;ㅋ . . . 이번 휴대폰은 내 돈으로 직접 구입했다라는 점에서 의미 있는 폰이다,,;;ㅋ 가격은,, 가격은,,ㅠㅠ;; 29000원,, 오타가 아니고, 이만 구천원,,!! ;; 싸사모 공구로 구..
2006년 12월 29일,, 친구들과의 만남,, 그러고보니 여긴 내 개인 블로그라는 것을 까먹고 있었다,,^^;;ㅋ (이런,,;;ㅋ) 맨날 IT와 관련된 관심사만 올리다 보니 내 개인사를 미루었던 것 같다,, 사진 고고~ 소재는 당구,,;; 사진에 보이듯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무래도 조만간에 또 갈 듯 하다,, 애들이 당구에 빠진 관계로,,;;ㅋ) 당구 전에 고기부페도 가고,, 이재성도 마이 컸다,, 별 걸 다하고,,^^;;ㅋ 맨날 컴퓨터에 쳐박혀 있다가 저런 경험을 하고나니 재밌고 뭐랄까 없지 않아 통쾌한 느낌도 있었다,,^^;;ㅋ '아쉬운건 용진이 사진이 별로 없다,,ㅡㅡㅋ 누가 카메라 들고 있던거야,,;;ㅋ' . . . [까만거북이]
[일기] 요즘 산울림을 들으며,, 내 나이 19세,, 신세대의 물결을 따라가도 모자르는 바,, 나는 그런 물결을 따라가지도 못하면서 반대로 향하고 있다,, 산울림,, 1977년, 1집 '아니벌써' 를 낸 그룹, 산울림,, 이들의,, 아니, 이 분들이라고 해야하나,, 어쨌든, 그들의 음악을 21세기인 이제야 듣고나 있다,, 내 mp3p는 S*워너비나 등등의 가수가 아닌 산울림, 이미 활동을 끝낸 QUEEN 과 같은 노래들을 듣고 있다,, 그 누구와도 공감이 가지 않지만 웬지 모를 이들의 음악에 취해 살아가고 있다,, 이런 나는 탓하지는 않지만, 가끔은 이런 질문을 던진다,, 나는 정상인인가,,?? . . . [까만거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