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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 1.0 글 모음/Talk38

[잡담] 사람들은 있잖아. . . . . . . . . 방금 [잡담] 내가 싫어하는 것. 을 썼다가 문득 또 화가 나서 또 푸념해볼까 합니다,,;;;;; 좀 전에 저녁을 먹다가 무슨 드라마를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유일하게 TV 앞에 있는 시간입니다,,;; 가족들이 TV 앞이 아니면 저녁을 안먹으니,,(-_ㅡ;;) ) 뭐, 당연하다는 듯이 저는 후딱 먹고 일어나는데요,, 그래도 먹으면서 할 짓은 없으니 힐끗힐끗 드라마를 보았습니다,,;; 그러다 상당히 거슬리는 장면이 있었으니,, 아마, 보시는 분은 아실텐데요,, (제가 드라마 제목을 몰라서원,,;;) 무슨 한 여자가 있는데, 결혼을 했다가 임신을 하고 이혼을 하고선 그 남자는 다른 여자랑 재혼을 한다,, 뭐, 이런 뻔한 내용의 드라마였습니다,, 그 여자는 애도 낳고 궁시렁 궁시렁.. 2007. 3. 25.
[잡담] 남자의 로망. But 빠져서는 안될 것들. (사진은 짤방용입니다. 한때 제가 애착 주었던 이어폰들,, 영원히 기억할테다,,^-^;;) 1. 컴퓨터 2. 전자 제품 3. 사진 4. 자동차 5. 음악 뜬금없이 무슨 소리냐구요,,?? 넷 상에서 일컬어지는 남자의 로망을 나열해봤습니다. 1번의 컴퓨터는 하루가 다르게 업그레이드 되는 성능과 그에 따른 애정을 컴퓨터에 부을 수 있고,, 2번의 전자 제품 역시 하루가 다르게 출시되는 신제품에 탄성을 지르며 칭찬과 비판을 합니다,, 3번의 사진은 내 심정을 상대방에게 돌려 말하지만, 반대로 직관적으로도 알릴 수 있기에 매력을 느끼고,, 4번의 자동차는 인간이 가지지 못하는 힘을 갖는 기계에 매력을 느끼며, 자동차 역시 애정을 부으며 신비로운 메카니즘을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5번의 음악은 다른 사람과는 다를.. 2007. 3. 16.
[잡담] 2007 서울 모터쇼,,!! (관련 링크: 2007 서울 모터쇼 공식 홈페이지 ) 이런,,;; 그동안 잊고 있었습니다,,ㅠㅠ;; 2007모터쇼가 예매 하고 있더군요,,;;;;킁 내일이면 예매 마감이네요,,;; 같이 갈 사람도 구하지 못했는데, 무려 한달 뒤에 있는 걸 부탁해볼 수도 없고,,;;킁 게다가 가격은 또 오른건지 제가 착각을 하는건지,, 일 반 인 9,000 7,000 아, 제가 얼마전 졸업을 해서 비싸보이는건가요,,;; 현장 구입이 9000원이고, 예매하면 7000원이네요,, 기간은 4월 6일 ~ 15일 이구요,, 장소는 킨텍스(일산),, (또 킨텍스란 말이냐,,;;;; 인천에선 코엑스가 가기 더 쉬운데,,;; (-_ㅡ;;;;) ) . . . . . . . . . . . 에라이, 혼자라도 꼭 갈랍니다,,!! . . . ... 2007. 3. 13.
[잡담] 글을 쓰는데에 있어 사전의 중요성. 블로그를 시작한지 약 4개월째,, 블로그 요약을 한번 살펴볼까요,,?? 뭐, 그닥 인기블로그는 아니지만,, 그 동안 올린 글 수 122개,, 그리고 그 글들을 보러 와주는 방문객분들은 전체 17242명,, 요즘 통계로 봤을 땐 보통 하루 200~300명 정도 와주시고, 많을 땐 500명 가까이 와주십니다,, (여기서 더불어 방문객 여러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 여기까진 서론이었구요,, 흠,, 여러분은 사전을 주로 어디에 사용하시나요,,?? 혹시 사전을 읽는데 주로 이용하시진 않으셨나요,,?? 네, 맞습니다,, 사전은 글을 읽을 때 모르는 단어나 숙어 등을 검색하여 뜻을 알기 위해 나온 책입니다,, 요즘,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면서,, 그리고 다른 갖가지 블로그와, 주변 싸이 미니홈피를 보면서,, 까막.. 2007. 3. 13.
[잡담] 어휴,, 블로거들 사이에서 난리네요,,;; '건이아빠님, 저도 답답한 마음에 빈약하지만 글을 적어봅니다,,^^;; 트랙백 받아주실 꺼죠,,?? ㅎㅎ''' "블로거들의 외산 기술 사대주의를 경계한다." 에 딴지http://link.allblog.net/3212837/http://www.yangkun.pe.kr/19(↑위 링크는 건이아빠님의 블로그 글 중 액티브X에 대해 비판한 글입니다.) 나도 요즘엔 거의 혼자 블로깅을 하다보니 올블로그를 들어가보지 않고 있었다,,;; (일기 쓰고, 감상문 올리고 . . .) 그러다 블로거들 사이에서 왠지 모를 이상한 기운이 돌아 검색을 좀 해봤더니,,아뿔사,,;; 누가 그런 글을 올렸길래 블로거들이 다들 들고 일어난게야,,!! 감히 망할 액티브X와 플래시를 비교하다니,, 당치도 않은 일이거늘,,킁;; 판도라TV가.. 2007. 3. 12.
[잡담] 종교가 뭐야,,?? (이 글은 [일기] 선생님의 인도 여행기를 보면서,,^^;; - 2007/02/18 02:45 의 연속입니다,, [일기] 선생님의 인도 여행기를 보면서,,^^;; - 2007/02/18 02:45 에서 중간부터 시작하는 글임을 명시합니다.) 그래,, 한번 짚어보자,, 종교는 뭐야,,?? 사실, 나는 이에 대해서 초등학교 때부터 생각해왔다,, 그 당시 부모님께서 교회를 다니셨기 때문에, 나는 거의 강제다시피 해서 교회를 다니게 되었었는데,, 초등학교 땐 그것이 정말 지루하기 짝이 없었다,,;; 그러기에 교회를 갈 때마다 그 생각을 했었다,, '어른들은 대체 왜 교회를 가는 걸까,,?? 이러면 삶이 나아지나,,?? 예수님은 다시 오긴 하는거야,,?? 언제인지도 모르고 무작정 기도하라고,,?? 누가 들어주는데.. 2007. 2. 18.
[잡담] 인생은 모르는거야,, 응?? 내 나이 20살,, 그토록 바라던 졸업과 동시에 완벽한 성인이 되었다고나 할까,,?? ;; 뭐, 어쨌든,, 내가 살아온 시간은 20년 가량이 되었고, 주변 사람들의 인생을 바라보면서 깨달은 것이 있다면,, 그리고, 요즘들어 자꾸 쓰게 되는 이 말,, 인생은 모르는거야,, 사람 일은 모르는 것이거든,, 인간이란 동물은 무언가를 시작하기 전에 계획이란걸 항상 하곤 한다. 그것이 꼭 구체적이던 간결하던,, 그리고 몇년이던 하루가 걸리건,, 그런 요소는 모두 무시하면 어쨌든, 인간이란 계획이란 걸 꼭 세우곤 한다. 나 역시 '다이어리'라는 것을 항상 챙기고 다니고 계획이란 것이 내 일상에도 항상 존재한다. 그러나,, 위에서부터 얘기 했듯이 그 계획이 항상 맞는다는 보장은 없다. 내 짧은 인생에서만 봐도 그래왔고.. 2007. 2. 16.
[자작시] Mother Love Mother Love 그대여, 부활하소서! 그대가 있기에 나는 외롭지 않습니다. 세상 누가 내 목소리를 듣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대조차 내 목소리를 듣지 못한다 하더라도. 그대의 목소리를 듣는 내 자신이 외롭지 않습니다. 그대여, 부활하소서! 그대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내 목숨 하나 기꺼이 바치겠습니다. 그대여, 내게 구원을 주소서! 그대, 하늘에서 노래를 작곡 할 순 없나이까! 그대, 하늘에서 작은 소리라도 괜찮으니 목청껏 노래를 불러주소서. 나 아닌 다른 이들도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목청껏 노래를 불러주소서. To take care of me! To love me! Please! 2006.08.07 이재성 Made In Heaven!!! 2006. 12.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