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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 1.0 글 모음/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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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아..지름신이 오는 이 소리..;;;; - IBM 'UltraNav' . . . 제 작고도 작은.. 19인치 LCD 모니터의 압박으로..;;;; 뭐, 하여간.. 최근 메신져를 하면서 글 작성 도중 쪽지가 오면.. 키보드에서 마우스로 손이 왔다갔다를 반복합니다..;; 그게 영..구찮아 하던 중.. (-_ㅡ;;) IBM의 빨콩이 생각나서 검색.. 그 결과는.. . . . IBM UltraNav.. 아무래도 눈에 들어온 이상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 같네요..(-_ㅡ;;) 모니터 구입 계획은 무한 연기되었고.. 컴퓨터 사양은 셈프론에 1기가 램인데, 제가 게임하는 녀석도 아니니 그냥 만족. 이제 입출력 장치들만 눈에 보이는군요..(-_ㅡ;;) 훔.. 가격이 문제.. OTL..;;;; PS. 정보 찾아보니 옛날에 일본 관세빼고 들어와도 20 잡아야했다네요..;;;; 가격이 싸진건데..
[잡담] 여름이 온다는 신호. - 방온도가..(-_ㅡ;;) . . . (↑ 6월 4일 월요일 - R스피커 옆의 디지털 온도계.) (↑ 6월 13일 - 수은 온도계.) (↑ 6월 18일 - 다시 디지털 온도계.) . . .?? 현재 방온도 30.5도.. 이건뭐,,(-_ㅡ;;) 아무리 컴퓨터가 있고 방이 좀 폐쇄적이라지만.. 이건 좀 아닌듯..;; 그래서.. 미니선풍기를 갖다놨어요,,@@;; 와~ 이제 살만 한가.. . . . 근데.. 뜨거운 바람이 나와요.. . . . (ㅡ_-)b . . . [그나마 둔해서 살고 있는 까만거북이;;]
[잡담] 스타크래프트2 공개. - 과연 한국에서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 . . (서론) 누가 블로그 이름이 거북이 아니랄까봐,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고 있군요,,;;킁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2007년 5월 19일.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스타크래프트2가 개봉(;;)되었습니다,,@@;; 그 동안 수많은 뻥그림(;;)들이 넷상을 즐비하게 돌아다녔었고,, 수많은 루머들이 있었던 만큼 게이머들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상당히 기다리고, 궁금해왔었다고 생각됩니다,, 일단, 기타 관련 자료들은 이미 많은 블로그에 올라와 있는 관계로, 관련 링크를 걸어둡니다,, (아.. 무성의해,,;;;;) =================================================================================== 스타크래프트 2 스크린샷, 인트로, 플레이,..
[잡담] 청소년기에 오는 자아정체성 혼란은 어른들 때문이다. . . . (서론) 중학교 및 고등학교 교과서를 들추어 보면 아래와 같은 문구가 있다. '청소년 시절은 자아 정체성의 혼란이 오는 시기이다.' 나는 청소년 시절에 이 문구를 보면서 상당 부분 공감하기도 했고, 나에게 실제로 그런 혼란이 오기도 했다. 그러나 그 문구에는 엄청난 오점이 있음을 나중에서야 깨달았다. . . . (본론) 청소년에게 자아정체성의 혼란이 오는 것은 다분히 어른들 때문이다. 즉, 위와 같은 문구는 어른들이 만들어 낸, 다시 말해 청소년기에 자아 정체성의 혼란이 오는 것이 당연한 것인 마냥 어른들이 교과서에까지 써 놓았다는 말이다. (물론, 그것을 시험이란 제도를 통해 청소년에게 각인시켜 놓는다.) 나는 초등학교 시절, 모든 일을 혼자 해결하고 혼자 책임을 지려고 하는 어른들을 바라보..
[잡담] 사람들의 혀를 내두르게 하는 경고문. @@;; . . . 아마,, 정말 혀를 내두르실 겁니다,,;; ㅋㅋㅋ'' . . .;;;;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이 경고문의 정체는 . . . (사진 촬영: 3월 14일. 사진 출처: 나;; - [잡담] 내가 싫어하는 것. ) 네,, 카카오 99%입니다,,;;ㅋㅋㅋ'' PS. 먹으려던게 아니라 서랍 정리하다가 보이길래 찍은거여요,,^-^;; ㅋㅋ'' . . . [까만거북이]
[잡담] 2007 서울 모터쇼 개최. (동영상 첨부.)
[잡담] 사람들은 있잖아. . . . . . . . . 방금 [잡담] 내가 싫어하는 것. 을 썼다가 문득 또 화가 나서 또 푸념해볼까 합니다,,;;;;; 좀 전에 저녁을 먹다가 무슨 드라마를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유일하게 TV 앞에 있는 시간입니다,,;; 가족들이 TV 앞이 아니면 저녁을 안먹으니,,(-_ㅡ;;) ) 뭐, 당연하다는 듯이 저는 후딱 먹고 일어나는데요,, 그래도 먹으면서 할 짓은 없으니 힐끗힐끗 드라마를 보았습니다,,;; 그러다 상당히 거슬리는 장면이 있었으니,, 아마, 보시는 분은 아실텐데요,, (제가 드라마 제목을 몰라서원,,;;) 무슨 한 여자가 있는데, 결혼을 했다가 임신을 하고 이혼을 하고선 그 남자는 다른 여자랑 재혼을 한다,, 뭐, 이런 뻔한 내용의 드라마였습니다,, 그 여자는 애도 낳고 궁시렁 궁시렁..
[잡담] 남자의 로망. But 빠져서는 안될 것들. (사진은 짤방용입니다. 한때 제가 애착 주었던 이어폰들,, 영원히 기억할테다,,^-^;;) 1. 컴퓨터 2. 전자 제품 3. 사진 4. 자동차 5. 음악 뜬금없이 무슨 소리냐구요,,?? 넷 상에서 일컬어지는 남자의 로망을 나열해봤습니다. 1번의 컴퓨터는 하루가 다르게 업그레이드 되는 성능과 그에 따른 애정을 컴퓨터에 부을 수 있고,, 2번의 전자 제품 역시 하루가 다르게 출시되는 신제품에 탄성을 지르며 칭찬과 비판을 합니다,, 3번의 사진은 내 심정을 상대방에게 돌려 말하지만, 반대로 직관적으로도 알릴 수 있기에 매력을 느끼고,, 4번의 자동차는 인간이 가지지 못하는 힘을 갖는 기계에 매력을 느끼며, 자동차 역시 애정을 부으며 신비로운 메카니즘을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5번의 음악은 다른 사람과는 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