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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 1.0 글 모음/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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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감성적?? . . . 언젠가 그런 말을 들어본적이 있다. 무슨 심리학적 상담같은 거였는데... 보지 않은 새로운 영화보다 예전에 보았던 영화중 기억에 남는 영화가 더 끌리고... 노래도... 책도... 그런 사람들의 경우 대부분 헤어진 인연들을 쉽게 잊지 못하는 경향이 많고 그래서 남들보다 감성적이게 된다고... 제법 그럴싸하다는 느낌이 들고 나와도 잘 맞아 떨어지는 경향이 있어 기억에 남는데... 다행히 지금은 제법 많이 바뀌었다. - BK님 블로그에서... . . . 위 글은 BK님께서 'Bon Jovi'의 always를 주제로 포스팅하시면서 쓰신 글.. 영화.. : 내 초등학교 시절에 상영되었지만, 중학생이 되서야 본 '엽기적인 그녀'..;; 정말이지 잊혀지지 않고, 또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는다. 이유야 ..
[사진] 이어폰 CM7ti 병원 보내려고 하는데.. . . . . . . 단선으로 인해 몇개월간 서랍에서 썩히던 CM7ti를 병원 보내려고 합니다. (위에 은색 이어폰이요,,^^;;) 수리 비용이 2만원 상당 나오기 때문에 한참을 미루다 보내게 되네요. ;;킁 뭐, 완벽히 단선된건 아니어서 얼추 대충 끼워서 들어보았습니다. 일반인들은 이해할 수 없는 상당한 고가의 이어폰인만큼;; 저,중,고 어디에 내놓아도 훌륭하고. 어디에 쏠리지 않는 밸런스 훌륭한 음을 내어줍니다. 더불어 아주 세밀한 음으로 유명하죠. (여담으로 오픈형 이어폰의 최고로 통합니다.;;) 작년에 단선이 되었으니, 한참만에 들어보았는데.. 정말 좋게 들려야 하는데.. "뭔가 이상하네? ;;" 라는 생각이 들면서.. 다시 MDR-E888을 끼워보았습니다. (사진에서 아래에 있는 소니 이어폰입니..
[잡담] 그들만의 은어. - 매니아의 정의에 대한 고찰. . . . 이건 뭐....최상의 조합 중 하나네요^^ - 시디피코리아 . . . 시코를 서핑하면서 나는 늘 그랬듯이 사게를 접속했다. 최상의 조합이라길래 나는 현재 내 조합인 A3000+e888을 떠올리기도 했고, 내 희망 조합인 A3000+er4p를 떠올리며 글을 클릭했다. 글에는 소니 시디피 중 명기라고 불리는 E900과 저렴하면서도 헤드폰 특성상 앰프 없이 미니기기에 물려도 꽤나 좋은 소리가 나오는, 또한 아웃도어용으로도 유명한 HD25-1이 등장하였다. 문득 내 머리 속에는 고음주의의 E900과 저음주의의 HD25-1의 조합이라면 최강이겠구나. 싶으면서 아래로 스크롤을 내렸고, 글쓴이 역시 그런 식으로 짧은 글을 쓰고는 끝맺었다. 이어서 꽤나 그럴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댓글들을 읽기 시작했고,..
[잡담] 내 손은 썩지 않았어. . . . . . . 비가 훌쩍훌쩍 오던 날. 내 어릴적 8년이라는 웃지 못할 세월동안에는 취미 아닌 취미가 있었지. 그 취미를 되돌리기에는 너무 늦은건지도... 그래도.. 그래도.. 아직 내 손은 썩지 않았어. 남들에게는 지금 내가 하고싶은 걸 다 하고 있어서 싱글벙글이라고 하지만. 욕심이 많은걸까? 썩지 않은 이 손을,, 언제까지 방치할 수 있을까. 그 전까지 썩지만은 않기를.. 내 손에게 기도한다. . . . [까만거북이]
[잡담] 정리의 미학. . . . (서론) 원래 성격이 나름 깔끔한 편이라. . . . . . (ㅡ_-)b (죄송합니다,,;;) 깔끔하다기보다는,, 원래 예전엔 강박증(;;;;)같은게 조금 있는터라,,;; 어수선하거나 원래 위치에 있지 않은 것들을 보고 그냥 넘어가지 않는 편이었습니다,,;; 현재는 많이 나아진 상태여서 다행이죠,,;; (예전 중딩 시절엔 공부 시작하기 전에 책상 정리가 1~2시간씩 걸리곤 했습니다,,;;;;) (+ 마트에 가면 이리저리 저질러진 물건들을 혼자 정리하기 바뻤죠,,;;;;) 어쨌든, 현재는 많이 나아졌지만, 그래도 제 나름대로의 정리 철학은 변함이 없어서 무엇이든 정리를 꼭 하고 봐야합니다,,;; . . . 그 결과물들,, (↑ 얼마전 옮겨탄 제 RSS 리더인 구글 리더.) (원래는 구글 리더 사..
[잡담] ABC 문답 :) . . . 까만고냥이님께 받은 문답 시작합니다,,^-^;; 원래 취향은 이런거 하지 않는 타입인데, 오늘은 땡겨서요,,;;끌끌 ㅋㅋ'' 오늘 이것저것 알아볼 것들이 많아서 포스팅을 미뤄두었는데, 문답이라도 끄적거립니다~ (문답하기 전 왜이리 횡설수설인지,,;;;;) . . . Alchol (주량) 술 안좋아합니다. 뭐, 그래도,, 주면 다 먹어요,,(-_ㅡ;;) (사실, 둔해서 머리 아픈지도 몰라요,,;;;; 그래서 미리 그만 마셔야 합니다,,;;) Body size (신체사이즈) . . . 1.859142yd, 1003080grain, 0.885827ft. . . (이정도면 된건가,,;;) Character (성격) 긴 말 필요없이, ( [잡담] 내 성격. ) Dance (춤) 내 인생에 춤이란 없다...
[잡담] 내 성격. =================================================================================== A형의 소심함 , 세심함... B형의 무신경함 O형의 호기심 AB형의 미스테리 .. (출처 : http://paper.cyworld.nate.com/mazingablue/2119728 & NC_fly님 블로그.) =================================================================================== . . . 전 AB형,,;; . . . + . . . =================================================================================..
[잡담] 사생활을 인터넷에 적는다는 것. 블로그를 시작한지 6달째. 카운터 숫자는 4월 18일에 4만을 달성했다고 글을 올린지 얼마 되지 않아 6만으로 달려가고 있다,,;; 뭐, 방문객에 연연하진 않으니까 그런가보다 하고,, . . . 내 블로그는 주제도 없고, 카테고리도 불분명한 그야말로 [잡종]블로그. 가끔 생각나는 게 있다 싶음 적기도 하고. IT에 대해서 뭔가 끄적거리고 싶다 그럼 또 적고. 사생활을 적고프다 싶음 사생활을 적고. 딱히 누군가 RSS를 구독할 만한 블로그가 아님은 충분히 알고 있다,,@@;; 그렇다고 사생활만 적는 블로그도 아니니 뭐, 이런 잡종 블로그도 찾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_ㅡ;;) . . .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나름 사생활 및 혼자만의 생각들을 적기로 마음 먹었었다,, 그러면서 다른 블로거들이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