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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 1.0 글 모음/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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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블로그 40000hit. - 내가 블로그를 좋아하는 이유. . . . (총방문객: 39323명. - 2007년 04월 17일 AM03:50.) (총방문객: 40066 - 2007년 04월 18일 AM12:55) . . . 내가 블로그를 좋아하는 이유. 진지함. 이번 버지니아 총기 사건으로 인해 블로거들이 달궈졌습니다. 그러나 그냥 단순한 글들이 아닌. 역시 예상대로 진지함을 나타내면서 제 생각의 수준을 한층 더 올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조금 독특하게도 블로거들이 IT매니아인 경우가 많습니다만, 다양한 분야의 내용에 대한 글을 작성하며. 그 글에 대해 진지함을 보이고. 또한 책임감을 나타냅니다. 최악으로 유명한 네이버 댓글과는 비교도 할 수없는 진지함 및 책임감을 보이죠. 또한 적절한 근거 제시 역시 블로그를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그 근거 속의..
[잡담] 내 관심사에 흥분하는 이유. - 자동차 부분. <2부> . . . -이 글은 [잡담] 내 관심사에 흥분하는 이유. - 컴퓨터 부분. 에 이어진 2부입니다,,^-^;; - . . . (글이 길어져서 저번주부터 작성하던 글을 마무리하여 포스팅합니다~;;) 일주일 후에 모터쇼도 갈 예정이고,, 그냥 차에 대해서 끄적거릴까 싶어 생각나는대로 키보드 두드리겠습니다,,;; 일단 글을 시작하기 전에 제가 차에 막 빠지던 고등학교 시절에 폰카(SPH-V4400)으로 촬영한 차 사진들을 올려봤습니다,, 뭐, 위 차들은 나름 유명한 차들뿐이니 따로 모델명을 적지 않았습니다,,;; (이런, 매너 없는,,!! ;; ) 차에 빠지게 된건 얼마 안되었습니다,, 고2 초였죠,,;; ( = 2005년 초) 뭐, 애기 때부터 레고와 자동차 장난감만 갖고 놀았으니 엄밀히 말하면 태어날때부터..
[잡담] Death. . . . . . . 한글을 좋아해서 제목만큼은 한글로 쓰고 싶었지만, 그럴 수가 없었다. 아프다. 아프다 란 말을 곱씹고 곱씹다가,, 문득, 내 주변 사람의 죽음에 대해 생각하는,, 그런 아찔한 생각을 하고야 말았다,, . . . 이 사람이 죽으면 나는 어떤 반응을 보일수 있을까. 이 사람이 죽으면 나는 과연 내 입으로 무슨 말을 가장 먼저 내뱉을까. 이 사람이 죽으면 나는 무슨 행동을 보일 수 있을 것인가. 과연 이 사람이 죽음으로써 나는 멀쩡히 살 수 있을 것인가. 아님, 같이 죽어버린다고 말을 할 것인가. 이 모든 것이 아니라면 정말 과연 같이 죽을 것인가. . . . 나의 죽음에 대한 고찰은 이미 고2 때 끝나버렸지만, 그리고 더 이상 그에 대해 생각하지 않기로 했지만,, 이렇게 생각에 빠지고 ..
[잡담] 혼자가기. . . . . . . 혼자 가기. 문득, 서울을 인생 처음으로 혼자가던 적이 생각납니다. 인천에서 나름 유명가로 불리는 부평조차 혼자 가보지 않았던 저였습니다,, 그 때가 아마,, 중2때였습니다,, (-_ㅡ;;) 네, 저 인천 촌놈이었습니다,,(ㅡ_-)b 어려서부터 서울은 부모님 덕분에 자주 갔었습니다만,, 홀로 간건 처음이었지요,, 이유요,,?? 아, 이건 노코멘트,,;; 어쨌뜬,, 그렇게해서 서울을 혼자 가게 되었습니다,, 처음 가는 것이기도 했고, 혼자 가는 것이기 때문에 준비가 철저했습니다,, 서울 지하철 노선도를 전혀 볼 줄 몰랐기 때문에,, 노선도 외우기부터 시작해서. 갈아타는 법, 요금, 첫막차 시간대, 기타 주의 사항들,, 을 모두 머리에 넣은 후,, 지하철 외의 주의 사항들,, (예를 들..
[잡담] 하고픈건 많은데 말이지,,;; . . . . . . 하고픈건 많은데,, 그 고지가 너무 높아서 다가가기가 무리네,,;; 게다가 성격은 느려가지곤 제 앞가림도 제대로 못하고,, 왜 이제나 알게 되었을까 허무하기만 하고,, 좀더 일찍,, 좀더 일찍 좀 깨우치지,, 라는 생각들이 머리 위를 아른아른. 이렇게 끄적대면 뭐가 나은가,,;; 그러다 애처럼 또 설레기도 하고,,;; 붕붕 떠서는 마냥 좋다고 씨익 거리고,,;; 대체 너의 정체가 뭐냐,,;; + (위의 사진은 상황으로 인하여 사진에 빠지지 못했던 고2 시절,, 폰카로 찍은 당시 디씨에서 유명했던 음표 사진입니다,,^-^;; 밤에 사진을 찍을 때 음표대로 흔들어주면 저런 사진이 운좋게 나오게 됩니다,,;; 당시에 "와~ 나도 사진을 찍는구나~"라면서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
[잡담] 모나미 짝퉁,,?? ;; . . . (모나미153을 모르신다면 간첩이라 생각하겠습니다,,^-^;; ㅋㅋ'') 저,, 모나미 펜을 즐겨 씁니다,,@@;; 사실, 중학교 때부터 펜을 종류별로 구입해,, 필통을 갖고 다니는 몇 안되는 남자애였습니다만,, 어느 날. "글을 쓰는데 펜이 뭐 중요한가?? 그래. 결국 본질이다!!" 라는 생각에 모나미를 즐겨쓰기로 하였습니다,, . . . . . . . . . . . . . (-_ㅡ;;) . . . . . . . . . . . . . 그럴리가 있나요,,;; 그냥 고등학교 와서 이천원짜리 하이테크 몇개 잃어버리니, 모나미가 반갑더라구요,,ㅠㅠ;; . . .;;;; 뭐, 어쨌든 이러쿵저러쿵해서 모나미를 즐겨 쓰게 되었습니다,,;; ㅋㅋ'' 문방구에 가서 늘 그랬듯이 아무렇지도 않게 모나미를 골랐..
[잡담] PC를 켜고 하는건,,?? @@;; . . . 2007년 4월 3일 AM 2시 책상샷입니다,,^-^;; . . . 집에 돌아오면 하는 일. 왼쪽 주머니에서 지갑을 꺼내어 책상 왼쪽에 두고. 왼쪽 손목의 시계를 풀러 지갑 곁에 두고. 오른쪽 주머니에서 레이져를 꺼내어 거치대에 두고. 그리곤 PC Power ON. PC를 켠후 주변 친구들은 게임을 주목적으로 하는 것을 많이 봐왔습니다,,^-^;; 뭐, 저도 게임을 안하는 것은 아니지만,, PC 활용의 주목적은 그것이 아니었으니,, 그 거북이의 PC활용에 대해서 써볼까 합니다,,^-^;; . . . 1. 네이트온에 접속합니다,,@@;; 그리곤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작동시키구요,,@@;; 방명록과 게시판의 댓글을 확인합니다,,^-^;; 2. 불여우(파이어폭스)를 실행시킵니다,, 이 때 불여우에서 ..
[잡담] 블로그 메뉴 수정. . . . 제 블로그의 메뉴 부분을 수정했습니다,, 기존에 일기.잡담.지름 뭐, 이것저것 다 넣어두던 [My story]라는 카테고리만 데이터가 많아져 왠지 나누어야 할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My Story 카테고리를 Diary, Talking, IT_talk, Movie, Music 으로 나누어 좀더 쉬운 검색이 되게 해보았습니다,, 그냥 나누는 작업 뿐만이 아니라 기존의 글들도 모두 수정을 해야 했습니다,,;;;; (그래도 그간 써온 글들이 꽤나 되더군요,,;;ㅎㅎ'') 더불어 이번 메뉴 개편(??)을 통해 그간 써왔던 글들을 쭉 둘러보면서 글다운 글들이 몇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블로그 활동에 신경쓰면서 사생활보다는 단맛 나는 글을 쓰도록 할까 합니다,,:) 마지막으로 방문객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