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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거북이의 달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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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Tip] 맥OSX의 시스템 폰트 변경 스크립트 (이미지 출처: ICONFINDER) (처음)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맥북, 맥 자체를 사용하다보면, 글씨체가 너무 흐릿하고, 선명하지 않아서 보기 힘들거나 눈이 아픈 경우가 있습니다. '애플 고딕(Apple Gothic)'이라는 애플 시스템의 기본 폰트는 최악의 명성을 자랑합니다. 애플이 한국에서 장사를 하기 위한다면, 폰트 문제부터 검토해봐야한다는 이야기가 끊임없이 나올 정도입니다. 안타깝게도 애플은 그나마도 맥의 시스템 폰트를 사용자 임의로 바꾸기를 어렵게 만들어두었습니다. 이런 이유를 알기에 맥 사용자들은 그 동안 맥 시스템 폰트 자체를 바꾸는 것에 많은 시도를 해왔고, 지금에 이르러서는 아주 깔끔하고도 간단하게 폰트 변경이 가능해졌습니다. 그 방법을 아래에 소개해봅니다. (본론) 스크립트..
[Mac App] 'uTorrent' :: 맥에서 뮤토렌트 설치 (무료) (처음)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윈도우즈에서 뮤토렌트를 설치하는 방법에 대한 글은 많은데, 맥에서의 과정은 역시나 그렇듯 설명되어 있는 글이 적은 것 같아서 이렇게 직접 기술하고자 합니다. 윈도우즈에서와 같이 토렌트의 구동 방식이나 시드, 피어 등의 개념은 같고, 윈도우즈에서 뮤토렌트를 사용해보았다면, 맥에서도 그 방법은 거의 유사합니다. 우선, 뮤토렌트는 아시다시피 토렌트 클라이언트 프로그램들 중 가장 잘 열려져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맥에서는 다른 클라이언트 프로그램들도 있지만, 저는 윈도우즈에서 사용하였고, 익숙하기 때문에 뮤토렌트를 사용하기 시작했고요. '트랜스미션(Trasmission)'이라는 애플리케이션도 유명하지만, 토렌트가 늘어나면 버티지 못한다는 정보를 접하고, 뮤토렌트를 주로 사용..
[Tistory] 티스토리 블로그 스킨 교체 이야기 - 티스토리 기본 스킨 'Photo Essay'. (이미지 출처: Design Sphere) (처음)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우선 이 글은 제 개인 블로그인 '까만거북이의 생각과 경험 기록장'의 스킨을 교체하면서 수정한 기록을 남기기 위해 작성한 글입니다. 더불어 티스토리를 사용하시는 다른 블로거분들께도 스킨을 수정하고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정성을 들여 글을 작성해봅니다. (본론) 티스토리 기본 스킨, 'Photo Essay' 포토에세이는 티스토리에서 얼마 전(2012년 1월 26일)에 오픈한 스킨입니다. 티스토리에서 알려드립니다 (1월) 새로운 스킨 1종 오픈 http://notice.tistory.com/1994 아래는 설명 페이지에 있는 설명을 긁어온 것입니다. 웹표준을 준수한 XHTML 기반의 Tistory 기본 스킨입니다. 시맨틱..
[Torrent] 토렌트를 시작할 수 있는 팁들 모음. (이미지 출처: ICONFINDER) (처음)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얼마 전에 토렌트 프로그램인 '뮤토렌트(uTorrent)'에서 마그넷 링크를 통해 데이터를 다운로드하는 방법을 소개했었습니다. 2012/01/16 - [웹(Web) 이야기] - [Torrents Tip] 마그넷 링크(Magnet Link)로 토렌트 다운로드하기. 사실 그 포스팅의 목적은 제 친구를 도우려던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평소처럼 나머지를 구글링해보라고 말하기에는 PC에 익숙하지 않은 친구들에게 쉽지 않겠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관련 팁을 잘 적어주신 블로그나 링크들을 주섬주섬 모아서 여기에 포스팅해보려고 합니다. 세상 만물이 그러하듯, 무언가 목표를 이루기 위한 도전을 위해서라면 원리와 방법을 알아야합니다. 대신..
아웃백, 고객 만족 서비스 속도에 감동하다. (이미지 출처: Waiterpay.com) (처음) 2012년 1월 20일 금요일. 오후 7시경. 친구, 동생 그리고 저는 오랜만에 외식을 하기 위해 아웃백에 향했습니다. 제가 인천 작전동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OUTBACK STEAKHOUSE)' 인천 작전점으로 갔습니다. 주문한 메뉴는 한정 메뉴라고 소개해준 패밀리 세트였습니다. 스테이크 2개와 샐러드 그리고 와인이 나오는 메뉴였지요. 오후 9시~10시. 저희는 식사와 약간의 담소를 마치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집으로 온 저는 나른하게 웹서핑을 하고 있다가 문득, 패밀리 세트의 메뉴판에서 보였던 와인을 먹고 오지 않은 것을 떠올렸고, 동생과 이야기를 나눈후, 아쉬워하며, 컴플레인해야한다는 동생의 주장에 저는 아웃백의 웹사이트의 ..
[Mac Tip] 맥에서 잘라내기 하는 방법 소개. (이미지 출처: ICONFINDER) (처음)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맥에는 안타깝게도 윈도우즈(Windows)와는 달리 '잘라내기' 기능이 애초부터 없었습니다. 의아한 점이지만, 텍스트 편집 기능에는 잘라내기 기능을 넣고, 파일 간에는 잘라내기 기능을 넣지 않고 있었지요. 이에 대해서 맥 사용자들 간에도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갔었는데, 아마도 애플에서는 맥의 인터페이스를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고안하기 시작했기 때문이 아니겠느냐라는 주장이 주를 이루는 것 같습니다. 즉, 우리가 실제 생활에서 사용하는 공간. 즉, 책상 같은 곳에서도 물건을 이동시키는 것이지, 잘라내고 붙이는 과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맥. 즉, 매킨토시는 1980년대부터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위해 GUI를 기반으로 고안되었고, ..
[Mac Tip] 맥에서 파일을 여러개 선택해 한번에 새로운 폴더로 옮길 수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ICONFINDER) (처음)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아주 간단한 팁입니다. 윈도우즈(Windows)에서라면, 파일들을 새로운 폴더에 넣기 위해서 파일들을 선택하고, 잘라내기를 한 후에 새로운 폴더를 만들고 파일들을 이동시키곤 했습니다. 하지만, 맥에서는 그럴 필요가 없더군요. (본론) 선택 항목이 있는 새로운 폴더 기능! 아래 스크린샷을 참고하시면, 금방 이해가 되실 겁니다. 파인더에서 파일들을 여러개 선택하고, 마우스 오른쪽 클릭(보조 클릭)을 해서 나오는 메뉴에서 가장 위에 있는 [선택 항목이 있는 새로운 폴더(*개의 항목)]을 클릭하면 됩니다. 그럼, 새로운 폴더가 생성되면서 자동으로 파일들이 이동되고, 새로운 폴더 이름을 바로 수정할 수 있게 됩니다. 팁으로 여러개의 파일..
[맥북에어 사용기] 맥북에어의 키보드. 그 느낌과 생각. (이미지 출처: ICONFINDER) (처음)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이번 글은 이전의 맥북에어 사용기 첫번째 글에서 시리즈로 이어지는 글입니다. 이전 글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2012/01/06 - [맥(Mac) 이야기/맥북에어(Macbook Air) 사용기] - [Macbook Air] 맥북에어 11-inch, Late 2010 구입 3개월째.. 사용기의 시작. 두번째 맥북에어 사용기입니다. 이번에는 키보드 이야기를 풀어나가려고 합니다. 본론부터는 원할한 끄적임을 위해 경어체를 생략하겠습니다. (본론) 키보드의 명가였던 IBM, Thinkpad. 키보드는 PC와 인간이 소통할 수 있는 첫번째 도구이다. 입력도구로 마우스라는 훌륭한 도구가 있지만, 마우스는 선택만이 가능하고, 키보드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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