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달콤한 음악.
. . . . . . . . . . . . . . .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는 음식 맛을 잘 느끼지 못합니다,,;; 그래서 커피는 블랙을,, 초콜렛은 99%를,, 껌은 자일리톨을,, 즐겨 먹곤 합니다,,;;;; 쓴 맛은 왜 좋아하는건지,,(-_ㅡ;;) . . . 하지만, 신은 공평하시거든요,,;; 음악 들으면 가끔 입속의 침이 맴돕니다,,;;;; 그래서 음악을 달콤하다, 달다라는 등의 표현을 쓰곤 합니다,,^^;; . . .;;;; 아무래도 병원 가봐야 겠죠,,?? ;; (-_ㅡ;;;;) . . . [까만거북이] : 집에 오던 중에 이루마의 'May Be'를 듣는 사진입니다,, 피아노 소리가 제겐 당연히 친숙하고,, (아시는 분은 아실테죠,,;;ㅎㅎ'') 정말 달콤, 또 달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