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 (26) 썸네일형 리스트형 [iTunes] 아이튠즈 재생목록에서 보관함의 음악 파일 바로 제거하기. (이미지 출처: Iconfinder) (처음)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아이튠즈(iTunes)는 아시다시피 애플의 음악 관리 프로그램이자 아이팟(iPod), 아이폰(iPhone), 아이패드(iPad) 등의 애플 모바일 디바이스의 싱크(sync) 프로그램입니다. 아마 여기까지 오셨다면, 아이튠즈의 막강한 재생목록 기능을 활용하고 계신 분들이리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수십개의 재생목록으로 아이튠즈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튠즈는 기본적으로 음악 파일을 보관함에서 관리하고, 재생목록은 쉽게 말해서 즐겨찾기 기능 정도로 활용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폴더 개념과는 달리 하나의 음악 파일은 여러개의 재생목록에 넣는 것이 가능하지요. 특히 보관함의 음악 파일이 수천개를 넘어가기 시작하면, 이 재생목록 기.. [Mac Tip] 맥OSX의 시스템 폰트 변경 스크립트 (이미지 출처: ICONFINDER) (처음)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맥북, 맥 자체를 사용하다보면, 글씨체가 너무 흐릿하고, 선명하지 않아서 보기 힘들거나 눈이 아픈 경우가 있습니다. '애플 고딕(Apple Gothic)'이라는 애플 시스템의 기본 폰트는 최악의 명성을 자랑합니다. 애플이 한국에서 장사를 하기 위한다면, 폰트 문제부터 검토해봐야한다는 이야기가 끊임없이 나올 정도입니다. 안타깝게도 애플은 그나마도 맥의 시스템 폰트를 사용자 임의로 바꾸기를 어렵게 만들어두었습니다. 이런 이유를 알기에 맥 사용자들은 그 동안 맥 시스템 폰트 자체를 바꾸는 것에 많은 시도를 해왔고, 지금에 이르러서는 아주 깔끔하고도 간단하게 폰트 변경이 가능해졌습니다. 그 방법을 아래에 소개해봅니다. (본론) 스크립트.. [Mac Tip] 맥에서 잘라내기 하는 방법 소개. (이미지 출처: ICONFINDER) (처음)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맥에는 안타깝게도 윈도우즈(Windows)와는 달리 '잘라내기' 기능이 애초부터 없었습니다. 의아한 점이지만, 텍스트 편집 기능에는 잘라내기 기능을 넣고, 파일 간에는 잘라내기 기능을 넣지 않고 있었지요. 이에 대해서 맥 사용자들 간에도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갔었는데, 아마도 애플에서는 맥의 인터페이스를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고안하기 시작했기 때문이 아니겠느냐라는 주장이 주를 이루는 것 같습니다. 즉, 우리가 실제 생활에서 사용하는 공간. 즉, 책상 같은 곳에서도 물건을 이동시키는 것이지, 잘라내고 붙이는 과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맥. 즉, 매킨토시는 1980년대부터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위해 GUI를 기반으로 고안되었고, .. [Mac Tip] 맥에서 파일을 여러개 선택해 한번에 새로운 폴더로 옮길 수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ICONFINDER) (처음)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아주 간단한 팁입니다. 윈도우즈(Windows)에서라면, 파일들을 새로운 폴더에 넣기 위해서 파일들을 선택하고, 잘라내기를 한 후에 새로운 폴더를 만들고 파일들을 이동시키곤 했습니다. 하지만, 맥에서는 그럴 필요가 없더군요. (본론) 선택 항목이 있는 새로운 폴더 기능! 아래 스크린샷을 참고하시면, 금방 이해가 되실 겁니다. 파인더에서 파일들을 여러개 선택하고, 마우스 오른쪽 클릭(보조 클릭)을 해서 나오는 메뉴에서 가장 위에 있는 [선택 항목이 있는 새로운 폴더(*개의 항목)]을 클릭하면 됩니다. 그럼, 새로운 폴더가 생성되면서 자동으로 파일들이 이동되고, 새로운 폴더 이름을 바로 수정할 수 있게 됩니다. 팁으로 여러개의 파일.. [Mac Tip] 독(Dock)으로 최소화한 윈도우(창)을 키보드만으로 불러내기. (들어가기 전에) 맥을 얼추 사용하신 분들은 이미 단축키에 대해 많이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맥북 에어를 사용하면서 윈도우즈 때와 마찬가지로 작업의 효율성을 위해 단축키를 여럿 외우고 있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그리고 윈도우즈 때보다) 빨리, 그리고 많이 단축키에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맥에서 윈도우의 최소화(Minimize) 기능은 맥OSX에서 지니 효과라는 것으로 화려한 애니메이션으로 주목을 받았었습니다. 지금까지도 개인적으로 윈도우즈가 깔끔하게 따라하지 못하는 점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는 부분이기도 하네요. 어쨌든, 맥에서 윈도우 즉, 창의 최소화 기능 단축키는 '[Command] + [M]'입니다. 하지만, 이를 다시 불러오는 단축키는 정말로 '전혀' 없습니다. 다만, 그에 대한 방법이 클리.. [Mac Tip] 맥에서 국민은행 이용하기 리뷰. (들어가기 전에) 맥북을 구입하시기 전에 맥에 대해서 알아보신 분들이라면, 한국에서 맥을 사용하기란 녹녹치 않다는 것을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이 중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웹표준을 준수하지 않거나 윈도우즈(Windows)와 윈도우즈 기반의 인터넷 익스플로러(Internet Explorer)만을 위한 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특히 다른 부분은 넘어가더라도 온라인 뱅킹 서비스 부분은 정말 취약합니다. 시간이 흘러서 아이폰과 아이팟, 아이패드의 출시로 맥 사용자 수가 점차 증가하고 있고, 윈도우즈 기반이 아닌 다양한 디바이스를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게 되면서 많은 은행들이 웹 표준에 근거한 일명 '오픈 뱅킹'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익히 오래 전부터 맥 전용 프로그램으로 맥 .. [Mac App] 'NaverDic' :: 네이버 사전 미니 앱 (무료) (이미지 출처: 네이버 사전 미니 어플) (처음) 맥에는 기본적인 사전 위젯과 어플리케이션이 들어있지만, 한국어 지원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이를 위해 많은 사용자들이 유용한 방법들을 내놓고 있지요. 그 중 가장 깔끔한 방법은 대한민국 온라인 사전의 갑이라고 할 수 있는 네이버 사전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가운데) 네이버 사전 미니 애플리케이션, '네이버딕(NaverDic)' 소개. 제작자님은 클리앙 맥당(소모임 'MaClien')의 ONE™님입니다. 이 앱은 사실 앱이라기보다 스마트폰에서 네이버 사전에 접속했을 때 보이는 모바일 페이지를 맥에서 불러오도록 하는 방식을 이용한 앱입니다. ONE™님의 설명에 따르면. 네이버 사전의 모바일 페이지에 있는 기본 기능들 즉, 자동완성 기능이나 사전 검색 기록 기능.. [Mac App] 'Ejector' 맥, 한번에 USB 메모리와 외장하드를 한번에 추출하자 (무료) (이미지 출처: Ejector 앱) (들어가기 전에) 맥을 사용하게 되면서 마운트(Mount)와 추출 혹은 이젝트(Eject)의 개념을 알아야만 했습니다. 처음 부딪치시는 분들을 위해 간략히 설명하자면, 마운트는 USB 메모리나 외장하드를 맥에 연결하거나 혹은 dmg 파일들을 맥에서 실행시키는 행위를 말합니다. 이 마운트된 것들은 안전하게 제거하기 위해서는 다시 추출 즉, 이젝트의 과정을 거쳐야만 운영체제 차원에서 안전하게 제거할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윈도우즈를 사용하시다 맥을 접하셨다면, 윈도우즈에서 작업표시줄의 오른쪽 하단 시계 옆에 [하드웨어를 안전하게 제거]라는 작은 아이콘을 보실 수 있었을 것입니다. 바로 그것의 맥 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만, 윈도우즈와 맥의 차이는 윈도우즈는 '권..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