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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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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App] LibreOffice(리브레오피스) :: 맥에서 사용하는 오피스 그리고 한글맞춤법 적용하기. LibreOffice (리브레오피스) 이야기. 리브레오피스. PC에서 맥으로 스위칭하신 분들이고, 이미 정보를 알아보신 분들이라면, 한번쯤 들어보셨을 법한 유명한 맥용 프로그램입니다. 물론, 킬러앱인 MS,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가 맥에서 잘 작동하지 않지만, 의외로 맥에는 정말 많은 오피스군 프로그램들이 있지요. 그 중 가장 쓸만한 앱은 오늘 소개하는 리브레오피스입니다. 리브레 오피스는 유료 소프트웨어인 MS오피스에 대응하는 오픈소스 진영의 무료 워드프로세서 소프트웨어이며, 수 많은 자원봉사 프로그래머들이 합세하여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한 때는 유명한 IT기업이었던 'SunMicroSystems(썬마이크로시스템즈)'의 지원으로 오픈오피스를 만들었으나, 오라클(Oracle)에서 썬마이크로시스템즈를 인수한..
[Mac Tip] 윈도우(창) 최적화 단축키 만들기. (이미지 출처: Iconfinder)# 맥(Mac)의 윈도우(창) 관련 단축키 맥을 사용한지 이제 약 2개월여의 시간만 지나면, 1년이 되겠네요. 맥으로 온 이유는 여러가지 사연이 있었지만, 윈도우즈(Windows) 운영체제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하기 위해서이기도 했습니다. 그 새로운 경험의 첫 시작은 바로 윈도우(창)이었지요. 우선, 맥에서는 최대화의 개념이 없을 뿐만 아니라 윈도우 크기를 콘트롤 하는 버튼들도 왼쪽 위에 있습니다. 맥이 이렇게 생겨먹은 사연이야 어찌되었건, 여기까지 오신 분들이라면, 이미 맥을 꽤 사용하신 분들이실거라 생각합니다. (초보 때부터 단축키를 사용하기란 녹녹치 않지요.ㅎㅎ'') 아시다시피, 빨간색, 노란색, 초록샌 순으로 '윈도우 닫기', '윈도우 최소화', '윈도우 최..
[Mac] Asepsis :: '.DS_Store' 파일 생성을 막는 무료 애플리케이션 소개. (이미지 출처: Iconfinder)맥북에서 USB 메모리를 꽂으면, 이상한 파일들이 생겨요.. 맥을 접하는 사용자들이 어느 순간(!)에 알게 되는 사실입니다. USB 메모리를 맥에 꽂고, 윈도우즈(Windows)에서 사용하려고 다시 USB 메모리를 꽂으면, 딱히 맥에서는 보이지 않았던 요상한 파일들이 보이곤 하지요. 사실 이 파일은 맥에서도 숨김 파일을 보도록 설정하면, 볼 수 있습니다. *.DS_Store 파일의 정체. 위키피디아의 '.DS_Store' 페이지에 의하면, 'Desktop Service Store'의 약자로서 맥OSX 파인더의 고유 기능으로 인해 생성되는 파일입니다. DS_Store 파일 안에는 해당 폴더(디렉토리) 안의 파일들의 항목을 포함하는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즉, 이 파일의..
[Mac] 역시 정품 악세사리를 구입해야만 하는가 봅니다..엉엉. 전에 구입했던 Coms 미니디스플레이포트 멀티 컨버터가... 저에게 첫 맥북에어였던 MBA 2010 late에 연결하려고 구입했던 Coms 미니디스플레이포트 멀티 컨버터가 있었지요. 이전에 블로그에 장황한 글로 리뷰도 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리뷰는 아래 링크로... [링크] 까만거북이의 달리는 이야기 [리뷰] Coms 미니디스플레이포트(MINI) 멀티 컨버터 FW401 (miniDP - DP, DVI, HDMI)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맥북에어 2010과 2011년도 제품의 가장 큰 차이는 아마도 디스플레이 포트에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2010년도 제품에는 미니디스플레이포트가 탑재되었으나, 2011년도 제품에는 썬더볼트(Thunderbolt) 포트가 장착되었지요. 둘 포트는 썬더볼트가 데이터 고속 ..
[Mac] 맥에서 EPSON(엡슨) 프린터 드라이버 설치 방법 :: 제조사 웹사이트를 확인하기. (이미지 출처: Iconfinder)비주류의 맥..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오늘 한 친구가 저에게 물었습니다. "맥북 쓰면 편해?" 사실, 그 어떤 맥 사용자도 한국에서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그 누구도 통쾌하게 대답할 수 없을 것입니다. 물론, 그 대안들이 이제는 충분히 나와 있다 하더라도 분명 불편한 것만은 사실입니다. 어쨌든, 결국 맥을 사용한다는 것은 어쩔 수 없이 비주류의 세계로 들어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번의 경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참고로 저는 엡슨(EPSON)사의 TX510FN이라는 잉크젯 복합기를 사용중입니다. 윈도우즈에서는 동봉된 CD를 이용해서 단번에 드라이버를 설치하고, 진행했는데, 맥에서는 약간 난관을 겪어야 했지요. 결국 모범 답안은 제조사 홈페이지에 있었습니다. 아래의..
[Mac App] 다음 클라우드 :: 한국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클라우드 서비스. (그림 출처: Daum Cloud 앱)여러가지 클라우드 앱들을 거친 뒤..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그동안 맥북에어를 사용한지도 이제 반년을 하고도 수개월이 지났습니다. 몇개월이 더 지나면, 이제 1년이 되어가겠네요. 지금은 맥북에어 2011 고급형으로 256GB의 SSD로 오게 되었지만, 이전에 사용하던 맥북에어는 2010년형에 64GB의 SSD였기 때문에 부족한 용량을 최대한 방어해야만 했습니다. 그 작은 용량을 윈도우즈와 맥으로 쪼개어 사용했기 때문에 온갖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할 수 밖에 없었고, 결국 대안은 다음 클라우드로 굳혀졌습니다. 다음 클라우드 Vs 네이버 엔드라이브(nDrive), KT 유클라우드(UCloud), 드롭박스(DropBox).. 크게 이야기해서 각각의 특징을 이야기해보..
[Mac App] Cloud :: 맥에서 스크린샷을 자유롭게 주고 받는 클라우드 앱. (그림 출처: Cloud 앱)맥에서 스크린샷을 자유롭게 주고 받을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제목 그대로 맥의 강력한 기능인 스크린샷 이미지를 자유롭게 다른 사람과 쉽게 주고 받을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혹은 프로그램은 무엇이 있을까요? 저는 단번에 이 "Cloud(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꼽아보겠습니다. 이미 익히 맥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이 클라우드 앱은 '클라우드'라는 명칭이 서비스의 대표적인 대명사 역할을 하는 와중에 앱의 이름을 과감하게 클라우드라고 지은 앱입니다. ; 애플리케이션의 아이콘 역시 위에서 보이는 것처럼 그대로 파란 구름 모냥이네요. 어쨌든, 이 클라우드 앱은 설치 후에 메뉴바에 보이는 구름 아이콘에 이미지 파일을 클릭-드래그로 던져두면, 자동..
[Mac Tip] WMA, WMV를 맥북에서 보고 듣는 방법 소개. 친구가 보내준 듣기 파일은 다름 아닌 WMA...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이전에 포스팅하려던 자료인데, 묵히고 묵히다가 이제서야 포스팅하게 되었네요. 지난 글이지만, 용기내어 올려봅니다. :) 친구에게 걸려온 전화.. 친구의 전화는 영어 듣기의 스크립트(대본) 작성을 조금 도와달라는 부름이었습니다. 덕분에 영어 듣기 파일을 이메일로 받아야했고, 파일을 받고, 압축을 푸는 순간 아뿔싸... 바로 wma 파일이었습니다. 맥북에어(Macbook Air)로 컴퓨팅을 하고 있던 저로서는 당연히 퀵타임, 무비스트 등의 멀티미디어 플레이어로 작동을 시켜보았지만, 작동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전에 떠올린 맥 관련 팁에서 봤었던 'Flip4Mac'이 생각났고, 바로 구글링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