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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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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Tip] 맥에서 스크린 캡쳐 후 클립보드에 저장하기 (부제: 맥의 스크린 캡쳐 기능 총정리) (이미지 출처: Iconfinder) (처음) 맥북, 아이맥 등의 맥OSX의 스크린 캡쳐 기능은 너무나도 유명하고도 유용한 기능입니다. 맥을 사용하시고 있지만, 아직 이 기능에 대해 모르셨다면, 아래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윈도우즈(Windows)를 사용하면서 늘 프린트스크린키를 누르고, 그림판에서 자르고 저장하고.. 어쨌든, 맥은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한번에 말끔하게 해결해주었지요. 하지만, 맥에서 파일로 저장하는 것과는 달리 윈도우즈처럼 클립보드에 저장하는 기능 또한 매우 유용한 기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왜 두 운영체제는 모두 이 두가지 기능을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게 하는 옵션을 제공하지 않는걸까요? ..라고 생각하고, 관련 문서를 찾아보다가 맥에서도 클립보드에 저장하는 기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
[iTunes] 아이튠즈 재생목록에서 보관함의 음악 파일 바로 제거하기. (이미지 출처: Iconfinder) (처음)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아이튠즈(iTunes)는 아시다시피 애플의 음악 관리 프로그램이자 아이팟(iPod), 아이폰(iPhone), 아이패드(iPad) 등의 애플 모바일 디바이스의 싱크(sync) 프로그램입니다. 아마 여기까지 오셨다면, 아이튠즈의 막강한 재생목록 기능을 활용하고 계신 분들이리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수십개의 재생목록으로 아이튠즈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튠즈는 기본적으로 음악 파일을 보관함에서 관리하고, 재생목록은 쉽게 말해서 즐겨찾기 기능 정도로 활용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폴더 개념과는 달리 하나의 음악 파일은 여러개의 재생목록에 넣는 것이 가능하지요. 특히 보관함의 음악 파일이 수천개를 넘어가기 시작하면, 이 재생목록 기..
[Mac Tip] 맥OSX의 시스템 폰트 변경 스크립트 (이미지 출처: ICONFINDER) (처음)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맥북, 맥 자체를 사용하다보면, 글씨체가 너무 흐릿하고, 선명하지 않아서 보기 힘들거나 눈이 아픈 경우가 있습니다. '애플 고딕(Apple Gothic)'이라는 애플 시스템의 기본 폰트는 최악의 명성을 자랑합니다. 애플이 한국에서 장사를 하기 위한다면, 폰트 문제부터 검토해봐야한다는 이야기가 끊임없이 나올 정도입니다. 안타깝게도 애플은 그나마도 맥의 시스템 폰트를 사용자 임의로 바꾸기를 어렵게 만들어두었습니다. 이런 이유를 알기에 맥 사용자들은 그 동안 맥 시스템 폰트 자체를 바꾸는 것에 많은 시도를 해왔고, 지금에 이르러서는 아주 깔끔하고도 간단하게 폰트 변경이 가능해졌습니다. 그 방법을 아래에 소개해봅니다. (본론) 스크립트..
[Mac App] 'uTorrent' :: 맥에서 뮤토렌트 설치 (무료) (처음)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윈도우즈에서 뮤토렌트를 설치하는 방법에 대한 글은 많은데, 맥에서의 과정은 역시나 그렇듯 설명되어 있는 글이 적은 것 같아서 이렇게 직접 기술하고자 합니다. 윈도우즈에서와 같이 토렌트의 구동 방식이나 시드, 피어 등의 개념은 같고, 윈도우즈에서 뮤토렌트를 사용해보았다면, 맥에서도 그 방법은 거의 유사합니다. 우선, 뮤토렌트는 아시다시피 토렌트 클라이언트 프로그램들 중 가장 잘 열려져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맥에서는 다른 클라이언트 프로그램들도 있지만, 저는 윈도우즈에서 사용하였고, 익숙하기 때문에 뮤토렌트를 사용하기 시작했고요. '트랜스미션(Trasmission)'이라는 애플리케이션도 유명하지만, 토렌트가 늘어나면 버티지 못한다는 정보를 접하고, 뮤토렌트를 주로 사용..
[Mac Tip] 맥에서 잘라내기 하는 방법 소개. (이미지 출처: ICONFINDER) (처음)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맥에는 안타깝게도 윈도우즈(Windows)와는 달리 '잘라내기' 기능이 애초부터 없었습니다. 의아한 점이지만, 텍스트 편집 기능에는 잘라내기 기능을 넣고, 파일 간에는 잘라내기 기능을 넣지 않고 있었지요. 이에 대해서 맥 사용자들 간에도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갔었는데, 아마도 애플에서는 맥의 인터페이스를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고안하기 시작했기 때문이 아니겠느냐라는 주장이 주를 이루는 것 같습니다. 즉, 우리가 실제 생활에서 사용하는 공간. 즉, 책상 같은 곳에서도 물건을 이동시키는 것이지, 잘라내고 붙이는 과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맥. 즉, 매킨토시는 1980년대부터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위해 GUI를 기반으로 고안되었고, ..
[Mac Tip] 맥에서 파일을 여러개 선택해 한번에 새로운 폴더로 옮길 수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ICONFINDER) (처음)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아주 간단한 팁입니다. 윈도우즈(Windows)에서라면, 파일들을 새로운 폴더에 넣기 위해서 파일들을 선택하고, 잘라내기를 한 후에 새로운 폴더를 만들고 파일들을 이동시키곤 했습니다. 하지만, 맥에서는 그럴 필요가 없더군요. (본론) 선택 항목이 있는 새로운 폴더 기능! 아래 스크린샷을 참고하시면, 금방 이해가 되실 겁니다. 파인더에서 파일들을 여러개 선택하고, 마우스 오른쪽 클릭(보조 클릭)을 해서 나오는 메뉴에서 가장 위에 있는 [선택 항목이 있는 새로운 폴더(*개의 항목)]을 클릭하면 됩니다. 그럼, 새로운 폴더가 생성되면서 자동으로 파일들이 이동되고, 새로운 폴더 이름을 바로 수정할 수 있게 됩니다. 팁으로 여러개의 파일..
[Mac App] 'iAfreeca' :: 맥북에어, 아프리카 방송 보기 (무료) * 아프리카의 업데이트로 이 앱에서 더 이상 아프리카 방송을 볼 수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오늘 소개하는 애플리케이션은 'iAfreeca'라는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우선, '아프리카'는 아시다시피 인터넷 방송 서비스이지만, 맥은 공식적으로 지원하지 않습니다. 아프리카의 웹사이트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아프리카 개인방송 신대륙, 아프리카! http://www.afreeca.com/ 이를 해결하고자 XUNIXEN님께서 만들고 배포해주신 iAfreeca 앱을 소개합니다. iAfreeca 다운로드 아래 링크를 통해 BufLab의 iAfreeca 페이지에 접속해서 다운로드의 1.5 버전을 다운로드합니다. iAfreeca BufLab http://buflab.com/project/iafreeca/..
[Mac App] 맥용 이미지, 사진 편집 애플리케이션 찾기 그리고 정리. (이미지 출처: Iconfinder) (들어가기 전에) 윈도우즈에는 우리나라 개발자분들이 손수 만들어주신 프로그램들이 많습니다. 프로그램 분야별로 나누지 않으면 하나하나 설명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지요. 이미지, 사진 편집툴 분야에는 윈도우즈용 프로그램으로 포토웍스(Photoworks), 포토스케이프(Photoscape) 등이 떠오릅니다. 저도 윈도우즈를 사용할 때에는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맥에서는 아직 한국 사용자분들이 많지 않아서인지 윈도우즈용에 비해 쓸만한 이미지, 사진 편집용 애플리케이션이 매우 적습니다. 물론, 고급 사용자분들을 위한 애플리케이션은 맥에서 훨씬 차고 넘치지요. 제가 찾고자 하는 애플리케이션은 포토웍스처럼 여러 사진의 리사이즈와 액자, 서명, 오토 레벨, 오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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