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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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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강좌] 맥북에어 맥OSX 라이언 파티션 포맷 후, 클린설치하기. (이미지 출처: Iconfinder) (처음)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윈도우즈(Windows) PC를 사용하던 시절에는 오래된 경험(...) 덕분에 포맷은 아마도 수백번을 넘게 치루었을 것 같고, 윈도우즈 3.1을 시작으로 지금의 윈도우즈7에 이르기까지 윈도우즈는 점점 쉬워졌지요. 지금이야 윈도우즈를 설치하는 일은 초등학생들도 인터넷(웹)을 보고 따라하는 선까지 올라왔습니다. 어제 오늘 맥북에어(Macbook Air)가 말썽을 피운 덕분에 저는 윈도우즈와는 달리 맥에 대해서 한참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고, 결국 맥 역시 PC 운영체제들 중에 하나라는 결론으로 모아졌습니다. 동시에 맥북에 대해서 다시 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어쨌든, 그 덕분에 저는 맥의 유틸리티 프로그램들을 다시 보게 되었고..
[맥북에어 사용기] MBA의 이동성. 그 극한. (이미지 출처: Iconfinder) (처음)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맥북에어(Macbook Air: MBA) 사용기라는 키워드로 제 블로그에 들어오는 분들이 상당수 있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사용기를 시리즈로 작성한다 해놓고, 손을 떼어 놓은지도 오래되었네요. 한분이라도 더 맥북에어를 선택하는 데에 도움이 되도록 사용기를 더 끄적거려 보고자 합니다. :) 오늘은 맥북에어가 노트북 군에서 그 정점에 있는 이유인 '이동성'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흔히 휴대성이라고도 하지요. 그럼 아래에서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 글은 아래 링크의 글에서 이어지는 사용기입니다. 2012/01/06 - [맥북을 말하다/맥북에어 사용기] - [Macbook Air] 맥북에어 11-inch, Late 20..
[리뷰] Coms 미니디스플레이포트(MINI) 멀티 컨버터 FW401 (miniDP - DP, DVI, HDMI) (처음)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맥북에어 11인치를 구입하고는 역시나 집에서 사용하기에는 작은 화면에서 오는 문제가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영화와 같은 영상을 볼 때나 맥북의 가장 많은 응용인 웹서핑을 할 때도 11인치의 작은 화면에서 오는 제약은 너무나도 컸지요. 만약에 여유가 있었다면, 아이맥(iMAC)을 따로 구입해서 데스크탑 대용으로 놓고 사용했겠지만, 그보다는 이미 사용하고 있던 삼성전자 22인치 모니터를 외부 모니터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애플(Apple)은 그에 따른 대안으로 맥북에어에 미니디스플레이 포트(Mini Display Port)라는 포트를 맥북에어의 오른쪽에 만들어 두었고, 여기에 변환잭(커넥터)를 이용해서 외부 모니터로 연결하도록 하였습니다. 문제는 애플 정품의 변환잭이 너..
[Mac Tip] 맥OSX의 시스템 폰트 변경 스크립트 (이미지 출처: ICONFINDER) (처음)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맥북, 맥 자체를 사용하다보면, 글씨체가 너무 흐릿하고, 선명하지 않아서 보기 힘들거나 눈이 아픈 경우가 있습니다. '애플 고딕(Apple Gothic)'이라는 애플 시스템의 기본 폰트는 최악의 명성을 자랑합니다. 애플이 한국에서 장사를 하기 위한다면, 폰트 문제부터 검토해봐야한다는 이야기가 끊임없이 나올 정도입니다. 안타깝게도 애플은 그나마도 맥의 시스템 폰트를 사용자 임의로 바꾸기를 어렵게 만들어두었습니다. 이런 이유를 알기에 맥 사용자들은 그 동안 맥 시스템 폰트 자체를 바꾸는 것에 많은 시도를 해왔고, 지금에 이르러서는 아주 깔끔하고도 간단하게 폰트 변경이 가능해졌습니다. 그 방법을 아래에 소개해봅니다. (본론) 스크립트..
[맥북에어 사용기] 맥북에어의 키보드. 그 느낌과 생각. (이미지 출처: ICONFINDER) (처음)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이번 글은 이전의 맥북에어 사용기 첫번째 글에서 시리즈로 이어지는 글입니다. 이전 글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2012/01/06 - [맥(Mac) 이야기/맥북에어(Macbook Air) 사용기] - [Macbook Air] 맥북에어 11-inch, Late 2010 구입 3개월째.. 사용기의 시작. 두번째 맥북에어 사용기입니다. 이번에는 키보드 이야기를 풀어나가려고 합니다. 본론부터는 원할한 끄적임을 위해 경어체를 생략하겠습니다. (본론) 키보드의 명가였던 IBM, Thinkpad. 키보드는 PC와 인간이 소통할 수 있는 첫번째 도구이다. 입력도구로 마우스라는 훌륭한 도구가 있지만, 마우스는 선택만이 가능하고, 키보드는 인간..
[Mac App] 맥용 이미지, 사진 편집 애플리케이션 찾기 그리고 정리. (이미지 출처: Iconfinder) (들어가기 전에) 윈도우즈에는 우리나라 개발자분들이 손수 만들어주신 프로그램들이 많습니다. 프로그램 분야별로 나누지 않으면 하나하나 설명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지요. 이미지, 사진 편집툴 분야에는 윈도우즈용 프로그램으로 포토웍스(Photoworks), 포토스케이프(Photoscape) 등이 떠오릅니다. 저도 윈도우즈를 사용할 때에는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맥에서는 아직 한국 사용자분들이 많지 않아서인지 윈도우즈용에 비해 쓸만한 이미지, 사진 편집용 애플리케이션이 매우 적습니다. 물론, 고급 사용자분들을 위한 애플리케이션은 맥에서 훨씬 차고 넘치지요. 제가 찾고자 하는 애플리케이션은 포토웍스처럼 여러 사진의 리사이즈와 액자, 서명, 오토 레벨, 오토 ..
[Mac App] 맥북에어에 다음 클라우드 싱크 프로그램 설치 및 사용하기. (들어가기 전에) 중앙 시스템인 서버에 데이터를 저장하고, 온라인 상태에서 그 데이터를 사용하는 클라우드(Cloud) 서비스가 대세인 것은 디지털을 접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한국에서는 아시다시피 네이버(Naver), 다음(Daum), KT 등에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비단 클라우드 서비스가 웹하드 서비스만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지만, 일단 스토리지 용도의 클라우드 서비스는 위 세 업체가 유명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에서는 'N드라이브 (Ndrive)'라는 서비스를 하고 있고. 다음은 '다음 클라우드 (Daum Cloud)'로. KT는 '유클라우드 (Ucloud)'라는 서비스로 진행중입니다. 우선, 맥북에어 사용자 입장에서 맥 기준으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는 세..
[맥북에어 사용기] 맥북에어 11-inch, Late 2010 구입 3개월째.. 사용기의 시작. (이미지 출처: ICONFINDER) (처음) 이 글은 맥북에어를 구입하고, 시리즈로 포스팅 되어질 맥북에어 사용기의 첫번째 글입니다. (본론) 맥북에어 11인치 2010 Late 의 뒤늦은 사용기.. 그 전에.. 2011년 8월 20일. 이 날은 제 인생에 뜻 깊은 하루이자 아마 한참은 잊지 못하는 날일 것입니다. 공군 병사로 25개월의 복무를 마치고, 제대한 날이었지요. 그리고 2011년 11월 3일. 저와 요 맥북 에어와의 만남은 시작되었습니다. 군 전역을 하고, 칼 같이 학교로 돌아갔습니다. 전자공학도였던 저는 군 입대 전부터 아이폰과 맥북을 보면서 침을 삼켜야했고, 군 전역 후 바로 그 꿈을 이루고자 했으나, 그런 여유는 저에게 허락되지 않았습니다. 미국에서 일찌감치 출시되었던 아이폰은 군 입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