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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생각. . . . . . . 아침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 음,, 드디어 큰 우산이 필요할 때인가. 라는 생각과 함께 다른 생각. 버스에서 듣는 크라잉넛의 '검은새' 가사처럼 담배 하나 물면 노래가 더 완벽하게 이해될까? 그러고나니 아침에 들었던 그 생각이 다시. 하루 종일 집중하지 못한채. 아침부터 계속해서 드는 생각. 주체하지 못하고. 분명 만나지 못할 걸 알면서. 쓸떼없지만, 몸과 마음 따로. 1시간의 기다림. 휴. 라는 다행과 함께 돌아서다. 그러나 이내 끝까지 뒤를 바라보는 '나'라는 몸뚱이. 자동차로 몸을 달래봤지만. 여전히 몸과 마음은 따로. 크라잉넛의 가사는 어찌나 잘들 들어맞는지. '오늘 잠자기는 틀렸군.' . . . [까만거북이]
[일기] 비가 오면 나는 좋아._크라잉넛 - '검은새' . . . =================================== [저작권법 강화로 음악 재생 플레이어를 삭제합니다.] =================================== 크라잉넛 - 검은새 비가 오면 나는 좋아해 맑은 하늘을 찢어 버리고 그때엔 비를 맞으며 담배 한대 펴야지 나는 영화에 나오는 주인공들을 꿈꿔 꿈꿔 왔었지 그것은 한낮의 꿈이었을뿐. 오 비가 오면 나는 좋아 맑은 하늘을 찢어버리고 그때엔 웃으며 담배 한대 펴야지 오 나는 한마리의 검은새 그대의 어깨 위에 내려앉아서 그댄 이미 한마리의 백조가 되어 있더군 오 나는 한마리의 검은새 오직 백조와 친구가 되려 하지 왜 그 샌 돌아 오지 않는가 오 그날 비오는 날엔 난 그냥 울어버리겠지 이 비가 멈춘다면 난 떠날거야 오 내 ..
[일기] 나를 압박하라. . . . . . . 나를 압박하라. 이 쓸모없는 몸둥이. 아쉬운척 못내 결국 티를 내다니. 네가 이렇기 때문에 어른이라고 하지 못하는 것이다. 나를 압박하고 또 압박하라. 그래야만이 시야가 넓어지는 것. 그렇기 때문에 그냥 흘러가는 대로. 중간에 애정어린 눈길은 필요없다. 길을 벗어날 때에 압박하면 그만이다. . . . [까만거북이]
[펌] (동영상) 뉴욕의 자전거 메신저. . . . =================================================================================== ▶ 버튼 누르면 동영상이 시작됩니다. (출처: 파코즈 하드웨어 ) =================================================================================== . . . 자전거 동영상 이왕 올리는거 다 올립니다,,;; 미국의 자전거 택배 배달원이라고 합니다,, 미국 내에서도 굉장히 유명하며, 빠르고 위험하게 자전거를 몰기 때문에, 일년에 한두명씩 사망자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 . . => 차 사이로 다니는 모습이 인상적.;;;; GTA4에서 분명히 나올듯한 모습. + 오랜만에 듣는 '웰..
[펌] (동영상) 자전거 드리프트 & 자전거 번아웃. . . . =================================================================================== (출처: 파코즈 하드웨어 ) =================================================================================== . . . 허덜,, 할 말을 잃었습니다,, 일본 튜닝 매니아들이 그러듯이 뒷바퀴를 중고 타이어로 교체한 건지,,;; 아님, 비누를 발라놓은건지,,(-_ㅡ;;) 1분 정도 후에는 '이니셜D' 첫회에서 나오는 관성드리프트까지,,;;;;;; . . . (ㅡ_-)b . . . 보너스로 자전거로 번아웃 하는 동영상입니다,,;;;; . . . (ㅡ_-)b_2 . . . [까만거북이]
[잡담] 블로그 40000hit. - 내가 블로그를 좋아하는 이유. . . . (총방문객: 39323명. - 2007년 04월 17일 AM03:50.) (총방문객: 40066 - 2007년 04월 18일 AM12:55) . . . 내가 블로그를 좋아하는 이유. 진지함. 이번 버지니아 총기 사건으로 인해 블로거들이 달궈졌습니다. 그러나 그냥 단순한 글들이 아닌. 역시 예상대로 진지함을 나타내면서 제 생각의 수준을 한층 더 올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조금 독특하게도 블로거들이 IT매니아인 경우가 많습니다만, 다양한 분야의 내용에 대한 글을 작성하며. 그 글에 대해 진지함을 보이고. 또한 책임감을 나타냅니다. 최악으로 유명한 네이버 댓글과는 비교도 할 수없는 진지함 및 책임감을 보이죠. 또한 적절한 근거 제시 역시 블로그를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그 근거 속의..
[IT잡담] 다음(Daum) 초심으로 돌아가길. . . . 히읗님의 블로그에 올라온 어글리 다음. 을 읽고 내가 초등학교 5학년 때 처음 접했던 다음이 생각나 포스팅한다,, (한메일의 초기 모습(1999년). - 출처: 우주님 블로그) (거북이가 처음 접했던 다음의 초기 모습(1999년) - 출처: 사하구넷) -서론 시작.- 내가 초등학교 5학년 시절(1999년). 나는 친척형의 권유로 인해 다음을 알게 된다. 당시 다음을 접했던 초딩 거북이의 느낀점은 [놀라움] 그 자체였다. 당시 컴퓨터를 막 알기 시작한 때였는데, 메일이란건 꼭 아웃룩을 이용하여 어려운 설정 방법을 통해야만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이었다. (사실, 설정 방법이 어려운 것은 아니나 그 땐 초딩이었단 걸 감안하자.) 친척형은 나에게 다음에 가입할 것을 권유했고, 그로 인해 거..
[일기] 차얘기뿐인 2007 서울 모터쇼 후기. <3부> (이 글은 [일기] 차얘기뿐인 2007 서울 모터쇼 후기. 와 [일기] 차얘기뿐인 2007 서울 모터쇼 후기. 에서 이어지는 3부입니다.) . . . . . . 모터쇼 후기의 마지막판. 3부입니다,,@@;; (이번 3부는 존칭을 생략하고 편하게 작성하겠습니다,,;;) 2005년에 이은 거북이 인생의 두번째 모터쇼. (사실, 초딩 시절에도 가긴 가봤지만,,;;) 2005년엔 각 제조사들에 대한 개념을 대충 정리하고,, 기념으로 사진을 찍는데에만 급급했었지만,,;; 이번에는 차에 대한 나름대로의 정리를 꽤나 했다고 생각한다,, 더불어 나름 부지런을 좀 떨었더니 2005년보다 더 많은 사진을 찍을 수 있었고,,;; 먼저, 아우디. 2부에서 다루었던 대로 R8 한대만으로도 아우디에 대해서 모든 걸 깨달았던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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