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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 VGA 쿨러 - 잘만 VF700-Cu (6600GT에 장착.) . . . (저번 포스팅이었던 [지름] PC케이스 - 3Rsystem K100 김일백 블랙 의 예고입니다,,) 김일백씨에 이은 지름 포스팅입니다,,;; 먼저, 이전에 쓰던 Geforce 6600GT 그냥 대충 보셔도 아시겠지만,,;; PC를 켜는 순간,, 무슨 탱크가 지나가는 듯한 소음을 듣게 됩니다,,(-_ㅡ;;) (정말이에요,,;;) VGA 쿨러 구입 이유. 1. 밤샘 PC 작업을 하는데 도무지 도움이 되지 않는다,, 2. 난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을 좋아한다,, . . . (ㅡ_-)b 3. 잘만社의 제품을 하나라도 써보고 싶다,,;; (결론: 이것도 필요해서 산겁니다,,;;) . . . 잘만 VGA 쿨러 VF700-Cu. 흠,, 그럴싸하군요,,;; (멋지다라는 제 표현입니다,,(-_ㅡ;;) ) 번떡번..
[일기] 자상한 오빠되기 프로젝트1. - 레포트;; . . . . . . 자상한 오빠되기 프로제크도 일. (요즘 이니셜D 4기 후유증,,(-_ㅡ;;) ) 동생에게서 종종 문제의 질문을 받곤 합니다,, (저는 대1. 제 동생은 고1.) 맨날 구박하면서 알려주는데도 이제 적응이 되었는지 잘도 물어보네요,,;;;; 전에는 저런 포스트잍과 함께 질문을 하러 왔습니다,, 시험기간이 다가오니 물리가 불안한가보더라구요,,;;ㅋㅋㅋ'' 근데, 저러고는 자버리는 바람에,, 제가 좀 난감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컴퓨터하면서 미루다가 자버린거라,,;;) . . . 그래서,, 레포트를 작성했습니다,,(ㅡ_-)b 아예 풀이집을 만들어서 주었죠,,;;;; (저도 시험기간이어서 새벽에 밤 샌다는게 그만,,;;) 뭐, 어쨌든,, 저렇게 쓰고나니 좀 뿌듯,,;; (저 사실..
[지름] PC케이스 - 3Rsystem K100 김일백 블랙. . . .;;;;; (광고판 걸어놔서 죄송합니다,,;;) PC케이스 질렀습니다,, 한참을 고심끝에 김일백이라고 나름 알려져 있는 3Rsystem社의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난생 처음 사는 케이스인데다가 여지껏 컴퓨터 쑤셔대기만 해봤지 조립은 처음입니다,,(-_ㅡ;;) 그럼, 본론 시작. 먼저 PC케이스 구입 이유. 1. 케이스가 작아서 컴퓨터가 먼지를 씹어먹는다,, 2. 하드디스크를 추가했는데, 놓을 공간이 없다,, 3. '주현' 마크가 맘에 들지 않는다,,(ㅡ_-)b (결론: 지름신이 온게 아니라 필요해서 산거라구요,,;;;;) 뭐, 나름대로의 이유도 있었겠다 가격도 저렴하겠다 구입했습니다,,;; 박스 참 큽니다,,;; 토요일 아침 11시. (씻지도 않고 폐인 상태.;;;;) 케이스 왔을 때 생..
[일기] 2007 서울 모터쇼 후기 <후속편02 - 벤츠 엠블럼.> 사진2. (벤츠 E350의 엠블럼.) 이 사진을 찍기 전. 엄마와 아들로 보이는 모자가 이 벤츠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엄마: ○○야, 거기 앞에 서봐~ 애: (두리번두리번.) 엄마: ○○야, 여기봐야지 여기~ 애: (벤츠 엠블럼을 가리며 딴청.) 엄마: (애를 옆으로 세우며) 아니, 그건 가리면 안돼~ 애: (이번엔 벤츠 엠블럼을 만지작거리며.) 엄마: 에이, 그냥 찍자~ 하나, 둘~ . . . 엠블럼 사진이 필요했던 나는 그 장면을 멍~하니 바라보았다. 이윽고 벤츠를 [모르는] 그 아이가 부러워졌다,, 사진을 찍는 그 잠깐 동안. '아, 내가 대체 무엇때문에 차를 좋아하는가.' '저렇게 순수해질 순 없는건가??' '나는 벤츠의 엠블럼조차 이렇게 사진까지 찍는데, 저 아이는 아무렇지도 않은게..
[일기] 윈도우즈 고전 테마 쓰기. . . . 오랜만의 포스팅이네요.;; 그동안 포맷도 하고,, 시험기간이기도 하고,, 뭐 등등,,;; 이리저리 일이 있었다가 이제야 포스팅합니다~ :) (촬영: 2007/04/22 00:51 ) (이미지는 버스 드라이버라는 게임 오프닝입니다;;) . . . 위 이미지는 2007년 04월 22일에 찍었던 제 바탕화면 스크린샷입니다,, 테마는 비스타 비스무리하게 꾸며봤고,, 자세히 보시면 5개의 야후 위젯과 상당한 양의 빠른 실행 버튼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포맷 후. 윈도우즈 고전 테마로 돌아왔습니다.;; 예전에 그런 얘길 들은 적이 있습니다,, "튜닝의 끝은 순정이다." 이제 그 경지에 다다른 것일까요,,?? "결국은 본질이다." 라는 생각을 계속하는 요즘. 이런 생각을 하다보니 PC도 결국에는 용도..
[일기] 2007 서울 모터쇼 후기 <후속편01 - 1억 5백만원의 벤츠 E350.> 사진1. (가격 1억 5백만원의 벤츠 E350.) 이 사진을 찍기 전. 한 아빠와 애로 보이는 부자가 지나가더군요,, 아빠: 와~ 이 차 봐봐. ○○야, 이 차가 벤츠야 벤츠~ 아들: . . . 아빠: 차 멋지지~?? 아들: . . . 아빠: 이게 벤츠라는 건데, 아주 비싼차야. 1억이 넘어가거든. 아들: . . . 아빠: 다른 차 보러 갈까~?? 아들: 아빠는 왜 보기만 하고, 이런 차 안 사요~?? 아빠: . . . . . . 이상과 현실의 차이. 매니아틱한 척 온갖 말을 갖다 붙이지만,, 결국은 먼 이상적인 얘기일뿐. . . . 문득, 누군가 휴대폰에 미쳐있던 저에게 했던 얘기가 떠오릅니다,, "이거 다 살것도 아닌데, 왜봐~??" 흠,,;; . . . "네가 게임을 하는 이유와 같아." . . ...
[스틱일기] 우연. . . . (촬영: 2007년 03월 30일) . . . 우연. 영화 속에서 자주 등장하는 '우연'이라는 녀석. 현실에선 상상만 가득. 그래서 영화를 좋아하는 것인지도. 현실에서 우연이란 만들어야 가능한 것. . . . 그 우연이란 걸 만들까 싶었지만. 어깨엔 4키로그램의 가방에 짓눌렸고. 다리는 2시간의 걸음에 지쳐. 몸과 마음 따로인 상태가 되어 버렸다. 하지만, 귀는 황홀했으니. 팔팔이가 터질듯 한 소리로. 귀가 터지나 이어폰이 터지나 시합을 하고 있었다. 기타 반주에 맞추어. 앞만 보고 가려 했것만. 결국엔 뒤를 바라보고. 아쉬운듯 무거운 발을 이끈다. . . . [까만거북이]
[일기] 잠을 자는건지 마는건지. . . - 크라잉넛 '밤이 깊었네' . . . =================================== [저작권법 강화로 음악 재생 플레이어를 삭제합니다.] =================================== 밤이 깊었네 밤이 깊었네 방황하며 춤을 추는 불빛들 이밤에 취해(술에취해)흔들리고 있네요 벌써 새벽인데 아직도 혼자네요 인기분이 나쁘지는 않네요 항상 당신곁에 머물고 싶지만 이 밤에 취해(술에취해) 떠나고만 싶네요 이 슬픔은 알랑가 모르겠어요 나의 구두여 너만은 떠나지 마요 하나 둘 피워오는 어린시절 동화같은 별을 보면서 오늘밤 술에 취한 마차타고 지친달을 따라가야지 밤이 깊었네 방황하며 노래 하는 그 불빛들 이밤에 취해(술에취해)흔들리고 있네요 가지마라 가지마라 나를 두고 떠나지 마라 오늘밤 새빨간 꽃잎처럼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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