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 . .;;;;;;;;;;;;; 블로그 투데이에 깜짝,,;;;;;;
. . . . . .;;;;;;; 저녁에 늘 그랬듯이 블로그 투데이수를 봤다가 당황했습니다,,;;;;;; 왠 1500명이,,!!!! ;;;;;; (참고로 오늘방문객/어제방문객/전체방문객 입니다,,^-^;;) . . . 그래서, 잠깐 곰곰히 생각해보다가,, . . . 이유를 알아내었습니다,,(-_ㅡ;;) . . . ↑↑↑ 오늘 아침에 포스팅한 글입니다,,;; ↑↑↑ . . .;;;;;; 많은 분들이 걸리셨나보네요,,;;;; 저는 포스팅 하면서 낚시의 의도는 그닥 없었는데,,;;;;;; 이 자릴 빌어 죄송하단 말씀 올립니다,, (__);; 이런;; 어쨌든, 그 포스트 제목 바꾸었습니다,,;; + 추가 정보 : 블로그 시스템을 잘 모르시는 분이 계실 듯 해서 적습니다,,^-^;; 블로그는 개인 홈페이지와 달리..
[일기] A3000 케이스,,;;;;;;;;;;;;;;;;;;;;;;;;;;;;;;;;;;;;;;;;;;;;
. . . " 원래 제목이 [일기] 이제 옷 벗고 다녀야 겠네요,,;;;;킁 였습니다만,,;; 예상외의 많은 분들이 보고 클릭하신 것 같아서 급수정했습니다,,;;;;;; 많은 블로거분들 죄송합니다,,(__) ;;;;;;;;;;;; " (이거 왠지 낚시성 제목 같아서 미리 죄송하단 말씀 올립니다,,;;;;;;;;) . . . 위 사진 촬영 - 2007.02.23 . . . 위 사진 촬영 - 2007.03.27 . . . . . .;; 둘의 차이점. 검은색 케이스가 없다,,;; 네. 케이스 잃어버렸습니다,,;; ㅠㅠ;; 버스에서 삼천이 갖고 내린다는게 내리고 보니 케이스는,,;; 케이스가 안드로메다로 떠나는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만 봐야 했습니다,,(-_ㅡ;;) 뭐, 사실 NW-A3000의 오리지널 케이스가 ..
[일기] 거북이.
. . . 거북이. . . . . . 네, 제 닉네임입니다,,^-^;; 까만거북이 이죠,, 까만거북이의 '까만' 이라는 뜻은,, 검은색을 좋아해서이고,, '거북이'의 의미는,, 그냥 둔한 제 몸과 비슷한 동물이어서 거북이입니다,,^-^;; 오늘,, 친구와 아이쇼핑 을 하다가 실제 거북이와 마주쳤습니다,,^-^;; ㅎㅎ'' . . .;;;; 거북이 참 귀엽네요,,^-^;; . . . [까만거북이]
[스틱일기] 오늘 날씨.
. . . . . . 와~ 햇빛이 쨍한게 날씨가 그럴싸하네요,,^-^;; ㅎㅎ'' (그럴싸하다는 건 괜찮다 라는 뜻의 제 말투입니다,,;;;;ㅋㅋ'') 에이,, 꽃을 기대하는 건 좀 바보같은 짓인가,,;; . . . 짠~!! 저희 집 앞 초라하지만, 그래도 공원이라 불리는 '작전 공원'에 꽃이 피었습니다,,^-^;; 근데,, 이 꽃의 정체가 뭐죠,,?? @@;; 답은,, 저도 잘 모르지만요,,^-^;; 메실나무가 아닐까,,하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그 공원에선 무슨 벚꽃이다 라고 하던데, 아닌거 같아서,,;;)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 뭐, 벚꽃 나무건 매실 나무건 뭐가 중요한가요~ ㅎㅎ'' 그냥 "아~ 날씨가 따뜻해지는구나" 하고 꽃들이 알려주는 걸 들으면 되는거죠,,^-^;; ㅋㅋ'' . ...
[잡담] 애.
. . . . . . 에이,, 괜히 애태웠네요. 그 분도 바라고, 나도 바래왔던 것을,, 저는 이제서야 알고,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허허,, 이렇게 둔해서 어디 세상살이 할 수 있을까요,,?? 이렇게 속마음을 몰라서야원,,쯧쯧. 뭐 어쨌거나 지금이라도 대답할 수 있으니,, 저는 이를 [행복]이라 칭하겠습니다.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 . ^-^;; 고 맙 습 니 다. . . . [까만거북이]
[잡담] 사람들은 있잖아. . .
. . . . . . 방금 [잡담] 내가 싫어하는 것. 을 썼다가 문득 또 화가 나서 또 푸념해볼까 합니다,,;;;;; 좀 전에 저녁을 먹다가 무슨 드라마를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유일하게 TV 앞에 있는 시간입니다,,;; 가족들이 TV 앞이 아니면 저녁을 안먹으니,,(-_ㅡ;;) ) 뭐, 당연하다는 듯이 저는 후딱 먹고 일어나는데요,, 그래도 먹으면서 할 짓은 없으니 힐끗힐끗 드라마를 보았습니다,,;; 그러다 상당히 거슬리는 장면이 있었으니,, 아마, 보시는 분은 아실텐데요,, (제가 드라마 제목을 몰라서원,,;;) 무슨 한 여자가 있는데, 결혼을 했다가 임신을 하고 이혼을 하고선 그 남자는 다른 여자랑 재혼을 한다,, 뭐, 이런 뻔한 내용의 드라마였습니다,, 그 여자는 애도 낳고 궁시렁 궁시렁..
[잡담] 내가 싫어하는 것.
. . . . . . "오랜만의 포스팅이네요,,^-^;; 저번 [스틱사진] 철. 에 이어서 포스팅을 해볼까 합니다,, 제 사적인 얘기여서 포스팅을 해야하나 긴가민가하네요,,^-^;; ㅋㅋ''" 카카오 99%의 사진으로 글을 시작해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말하기를 조금 오버되어서,, "재성이 너 99% 잘 먹는다메~" "무슨 맛이야~" "어휴, 하나 샀는데, 못먹겠다. 나한테 사라~" 이런 말을 좀 들었습니다,,;;;;; 뭐, 전에 포스팅( [스틱일기] 푸념)을 하면서 99%를 즐겨 먹는다고는 했습니다만,, 사실, 즐겨먹는다는 건 좀 아니고, 그냥 아주 조금씩 지속적으로 먹었었습니다,,;; ^-^;; ㅎㅎ'' 뭐, 하지만, 그것도 잠시일뿐. 누구와의 따뜻한 대화와 조언으로 지금 저 사진의 99%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