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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싸이 폐쇄할까요,,?? ;;;;;;;;; . . . 블로그를 시작한지 약 4개월,,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시작한지,, 에이, 이건 별로 중요한게 아니고,, 블로그에 올리던 사생활, IT얘기, 이것저것 지인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것들,, 그것들을 올리다가 요즘엔 미니홈피에 복사-붙여넣기 신공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읽어주시는 분이 있기에 충분히 감사했고, 그리 했었지만,, 사생활을 너무 올려서 그런걸까요,,?? 아님, 미니홈피의 접근성이 쉬워서 그런걸까요,,?? (미니홈피는 아무래도 네이트온에서 집모양만 누르면 되니까요,,;;) 너무나도 저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는 듯이 말들을 합니다,,;; 이런;; 그렇다고 신비주의,, 뭐 이런 허무맹랑한 걸 추구하는 건 아닙니다만,, 다들 마치 절 다~ 알고 있다는 듯이 말을 해주네요,,;; 뭐, 관..
[일기] 조금 울어버렸습니다,,;;킁 . . . 방금 바로 아래 [잡담] 오늘의 바이오리듬. 에 글을 적고는,, 저를 걱정해준 친구에게 무슨 의미인지 충분히 알면서,, 전화까지 해서는 대뜸 화를 내버렸습니다,,;; 그러던 중, 화를 내고 있는 제 모습을 보고 있자니,, 손과 온몸이 떨리며,, 그 주체 할 수 없는 떨림에,, 당황스러워하는 친구 목소리에,, 이리 나약한 거북이가 울고 말았네요,,;;킁 순간, '아, 왜 전화까지 해버렸을까.', '아나, 이재성 너, 친구가 하는 말 충분히 알잖아.', '이거 또 단순한 작은 말때문에 이렇게 흥분하는거냐.' 라는 등의 생각들이 무수히 지나가버렸습니다,, 그리곤 부끄러움에 다시 걸려온 전화를 받지 못하다가,, 그 친구의 표정이 상상되어 전화를 받아버렸습니다,, 서로의 뜻을 알아채고는 이내 서로의 말..
[잡담] 오늘의 바이오리듬. . . . 부웅부웅 ~ ~ ~ 베스트랩: 45.18초. 거북이: 야씨~!! 45초 이내로 좀 제발 들어오란말야~!! . . .;; 레이싱게임, 니드포스피드 하던 중이었습니다,,;;;;;ㅋㅋ'' . . . [기력 침체] 만상에 소극적이고 짜증이나기 쉽다. 스트레스 받을 일을 피하고 안정을 취할 것. . . . 뭐, 바이오리듬 신봉자는 아닙니다만,,;;;;; 요거이 너무 딱딱 들어맞는게, 아주 신통방통하군요,,(ㅡ_-)b . . . 이번주 월요일,, (수업을 마치고,,) 친구: (영어 단어 agenda를 가리키며) 이거 어떻게 읽어?? 거북이: 아젠다. 친구: 뭐?? 거북이: 아젠다. 친구: 뭐?? 거북이: 아젠다라고!! (주변 시선) . . .;;;;;;;; 거북이: . . .;;;;;; 요걸 시작으로 이..
[스틱일기] 홀로 걷기. . . . . . . 홀로 걷기. 걷고 또 걷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대체 무엇을 위해 그냥 걸었을까,, 내가 입었던 옷이지만, 이젠 보기만 해도 욱하는 옷을 입은 사람들을 보고,, 비가 오는,, 그러나 내가 좋아하는 우산조차 챙기지 않았으면서,, 무슨 생각으로 하염없이 걸었을까,, 몇 시간을 걸은채 얻어낸 것이라곤 제로. 그간 쌓아온 짜증이나 풀었음 모를까,, 아니, 그 목적을 위해 걸었것만,, 다리만 욱신거린채 얻어낸 것은 없다,,;; 우울해지려면 그냥 우울해지기나 할 것이지,, 계속 나올듯 말듯한 짜증은 대체 무엇이드냐,,;;킁 . . . 그래도 요즘 생각하는건,, 아, 그 때 누구 노래처럼 아파트에서 번지점프 했음,, 이런 짜증도 느끼지 못했을테지,, 이런 행복. 이런 설레임. 따윈 먼 산..
[스틱일기] 어쩐지,, 머리가 무겁다 싶더니만,,;;쯧 . . . . . . 어쩐지 . . . 머리가 무겁다 싶더니만,, 고민 하나가 계속 머리를 묶고 있었나봅니다,, 계속 짜증도 나고 신경쓰이고 집중 안되고 하더니만,, 이제 좀 괜찮네요,,ㅎㅎ'' . . . PS. 저 사진은 제가 봐도 참 웃기네요,,ㅋㅋ'' 머리 속에서 연출은 꽤나 멋졌는데, 어쩜,,;;;; (ㅡ_-)b . . . [까만거북이]
[일기] 유익종 - 그리움만 쌓이네. . . . . . . . . =================================== [저작권법 강화로 음악 재생 플레이어를 삭제합니다.] =================================== . . . 어제 포스팅한 [잡담] 가끔은 내버려 두는 것도 괜찮을 거 같은데. . . 에서,, 노영심의 '그리움만 쌓이네' 를 올렸었습니다,,^-^;; 같은 리듬. 같은 반주. 같은 가사. . . 그러나 다른 느낌. . . 그냥 단지 가수가 달라서 느껴지는 차이가 아닌,, 어제와 오늘이 다르게 느껴지는 음악,, ^-^;; - 그리움만 쌓이네 - 다정했던 사람이여 나를 잊었나 벌써 나를 잊어버렸나 그리움만 남겨놓고 나를 잊었나 벌써 나를 잊어버렸나 그대 지금 그 누구를 사랑하는가 굳은 약속 변해버렸나 예전..
[잡담] 가끔은 내버려 두는 것도 괜찮을 거 같은데. . . . . . =================================== [저작권법 강화로 음악 재생 플레이어를 삭제합니다.] =================================== . . . 사람이 살면서 누군가가 나를 필요로 한다는 건 참 기쁜 일이고 기분 좋은 일입니다,, 그런 느낌 그런 것 때문에 나서서 봉사를 하기도 하고, 사람들 앞에 나서기도 하는 것이겠죠,, 어제에 이어 오늘,, 참 피곤한 하루였습니다,, 분명 기분 좋을 일이거늘,, 그러면 안되는 것이거늘,, 지쳐서 짜증이 돋기도 하고, 혼자 이러다 우울에 빠지기도 하는군요,,;;킁 어젠,, 오전부터 걸려오는 전화에,, 썩 알지도 못하는 수학 문제를 전화로 풀이를 알려주고,, 숙제를 나누자며 갔던 일찍 학교에선,, 여기저기 불려다..
[일기] 푸념5. . . . . . . 푸념5. 아,, 답답하고 짜증만 나는게,, 숨까지 팍팍 막히는 거이,, 누구에게 어리광이라도 부려보고 싶은 거이,, 어른되기는 아직 멀었나보다. 일상 속에서 오가는 가벼운 대화,, 대답하기도 영 구찮고,, 입 안엔 습관처럼 또 다시 쓴 맛이 돌고,, 음,, 옆에 지나가는 저 사람 담배 피는군,, 머리엔 또 다시 드는 엉뚱한 생각. 이어서 이어폰으로 들리는 '그리움만 쌓이네.' 경건하고 고통 쌓인 목소리에 눌려,, 입에 있던 껌을 뱉고,, 또 다시 이어서 들리는 '너에게난 나에게넌' 아,, 이 음악 처음 들었던 때가 언제였던가,, 그 땐 하루하루가 설레였던 거 같은데,, 단순해서 그랬던 것일까,, 이 때 쯤 생각나는 그 분. - 머리 무거운 하루. . . - . . . [까만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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