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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거북이의 달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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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강좌] 맥북에어 맥OSX 라이언 파티션 포맷 후, 클린설치하기. (이미지 출처: Iconfinder) (처음)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윈도우즈(Windows) PC를 사용하던 시절에는 오래된 경험(...) 덕분에 포맷은 아마도 수백번을 넘게 치루었을 것 같고, 윈도우즈 3.1을 시작으로 지금의 윈도우즈7에 이르기까지 윈도우즈는 점점 쉬워졌지요. 지금이야 윈도우즈를 설치하는 일은 초등학생들도 인터넷(웹)을 보고 따라하는 선까지 올라왔습니다. 어제 오늘 맥북에어(Macbook Air)가 말썽을 피운 덕분에 저는 윈도우즈와는 달리 맥에 대해서 한참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고, 결국 맥 역시 PC 운영체제들 중에 하나라는 결론으로 모아졌습니다. 동시에 맥북에 대해서 다시 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어쨌든, 그 덕분에 저는 맥의 유틸리티 프로그램들을 다시 보게 되었고..
[크롬 강좌] 1. 맥용 크롬 설치하기. (이미지 출처: Iconfinder) (처음)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블로그를 통해 크롬(Chrome)을 여러번 소개하면서 크롬 강좌를 조금 써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블로그에 그런 것처럼 주변에 크롬을 소개하곤 하는데, 그럴 때마다 컴퓨터에 어색한 분들에게 설명하는 것은 쉽지 않더군요. 크롬이 아무리 설치하기 쉽다한들 결국 응용 프로그램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이번에 강좌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좌는 맥북에어(Macbook Air)를 기준으로 작성되었고, 윈도우즈(Windows) PC의 경우는 다음번에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용환경은 맥북에어 2010 late에서 '맥OSX 라이언(MacOSX Lion)'입니다. (가운데) 구글 크롬 설치. 구글에서 만든 크롬은 역시..
심시티5, 2013년 발매 소식. (처음) '심시티5(Simcity5)'의 2013년 발매 소식을 전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블로그에도 여러번 심시티 시리즈의 팬이라는 글을 남겼더랬는데, 심시티4 시리즈 이후, '심시티 소사이어티(Simcity Society)'가 출시되었지만, 그건 망작이었지요. 이후, 다음 시리즈를 고대했지만, 아이폰용으로 나온 것이 감지덕지일 뿐이었습니다. (그나마도 저는 아이폰을 갖고 있지 않아서...) 그런데, 루리웹에서 심시티5의 발매 소식을 전하고, 이렇게 소식을 다시 제 블로그에 포스팅합니다. 손이 떨리는군요. :) (가운데) 심시티5, 2013년 발매. 위 이미지는 아래의 원출처에 올려진 심시티5의 공개된 몇 스크린샷 중 하나입니다. 기사의 원출처는 아래에서 참고하세요. 아래에서 더 많은 이미지를 참고할 ..
[Mac Tip] 맥용 뮤토렌트, 백업 성공기. 그리고 백업 및 복구 방법 소개. (이미지 출처: Iconfinder) (처음)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뮤토렌트(uTorrent)와 맥(Mac), 둘 모두 최근에 많은 사용자가 늘어난 플랫폼입니다. 하지만, 맥용 뮤토렌트는 공개된지 얼마 지나지 않았고, 여전히 뮤토렌트는 베타 버전입니다. 저는 제 맥북에어의 맥에서 새로운 사용자 계정을 만들어야만 했고, 이는 맥북을 처음 받았을 때와 거의 비슷한 상황이 됩니다. 마치 윈도우즈(Windows) 사용 시절에 PC를 포맷하고 운영체제를 다시 설치한 모양새였고, 다시 열어본 뮤토렌트는 마치 이제 막 설치한 것과 같은 모양을 하고 있었지요. 개인적으로 토렌트(Torrent)를 꽤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고, 덕분에 시딩(Seeding)하고 있는 토렌트의 개수도 많습니다. 그래서 이를 제대로 ..
[디지털 칼럼] 웹의 정보들은 무한할 수 없는걸까. 그리고 한국의 포털들.. (이미지 출처: Iconfinder) (처음) 웹(Web)은 인터넷(Internet)이라는 것이 시작된 이후, 최고의 혁신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혁신. 그것은 또한, 단지 기술의 발전을 넘어서서 일반 대중들에게 가장 가깝게 영향을 미쳤을 때에 가장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웹은 일반 대중들을 넘어서 인류 역사의 한 획을 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동굴 벽화에서 대나무, 종이를 한참이나 넘어서서 보이지 않는 그 무엇이지만, 정보를 기록하는 하나의 크나큰 수단이 되었습니다. 최근, 가지고 있는 이러저러한 것들을 정리하면서, 역시 웹브라우져에 흩어져 있던 북마크(즐겨찾기)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사실 근래에는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옛날과 달리 수 많은 곳에 웹사이트들을 메모..
[크롬 팁] 웹서핑 중에 유용한 크롬 앱의 이름을 알았어요. 그 앱은 어디에 있죠? (이미지 출처: Iconfinder) (처음) (가운데) 방법1. 구글에서 검색하기. 크롬은 구글에서 만든 웹브라우져입니다. 그리고 구글의 존재 이유는 그들이 말하듯 '세상의 모든 정보'를 검색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만든 웹브라우져의 확장을 그들에게 묻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방법입니다. (구글이 콧방귀를 낄지도..훗) 그럼, 실전으로 넘어가볼까요? 아이폰(iPhone)용 게임으로 유명해진 '앵그리버드(Angry birds)'는 크롬 버전으로도 출시되어 있습니다. :) 크롬에 설치하기 위해서 구글에 'Angry birds chrome'이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해봅니다. 그럼, 위의 스크린샷처럼 결과가 나옵니다. (링크) 사이트의 결과로 앵그리버드 공식 홈페이지의 크롬 버전 링크가 나오고,..
[크롬 확장] 'Eye dropper' :: 웹페이지의 특정 부분 색을 추출하는 확장 프로그램 (처음) 웹개발까지는 아니더라도 블로그나 웹사이트 등을 관리하시는 분이라면, 웹사이트에서 어떤 특정 부분의 색깔의 코드가 궁금할 때가 종종 있으실 것입니다. 조금 전, 저의 경우, 이 블로그의 배경 색깔을 어둡고 칙칙한 색으로 바꾸었다가 다시 원상 복귀시키려고 했지만, 도통 코드가 기억나지 않더군요. 회색이라는 것은 사람의 감각으로 알고 있었지만, 그 다음. 여섯자리의 코드가 기억나지 않는 것이었지요. 구글링을 하기 전에 '스키치(Skitch)', '씨숄(Seashore)'을 돌려서 알아보려 했으나.. 안타깝게도 RGB코드를 알려주지는 않네요.. 엉엉.ㅠ 그래서 구글링을 하고서 이에 유용한 크롬(Chrome) 확장 프로그램(Extension)을 발견했습니다. :) (가운데) 'Eye Dropper(아이 ..
올드맥들을 종이접기로 만드는 웹사이트 수집. (이미지 출처: http://www.theapplecollection.com) (처음) 맥북에어(Macbook Air)를 구입하고, 맥에 관해서 블로그에 포스팅하면서 맥(Mac)이라는 단어에 자꾸 눈이 가고 있네요. 오늘도 여전히 웹에서 헤엄을 치다가 발견한 웹사이트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제목처럼 올드맥들을 종이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는 웹사이트들입니다. 올드맥이라 하면, 1980년대 매킨토시(Macintosh)부터 2000년대 이전까지 나온 맥들을 보통 이야기합니다. 매킨토시 1세대부터 시작해, 1997년 고 스티브 잡스(Steve Jobs)의 애플 복귀 이후 등장했던 아이맥(iMac)들까지를 말하는데요. 지금의 애플(Apple) 디자인도 우수하지만, 옛날 디자인이 때로는 정감이 가기도 하지요.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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