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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거북이의 달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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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자드 보컬 이즈미의 사망 소식을 접하면서.. - (음악)자드의 'Good day' . . . . . . 어제였던가.. 어디선가 우연히 듣고나서 네이버를 들어가보니, 검색어 상단에 '자드'가 등장하고, 이어서 기사를 접할 수 있었다. 그 아래 유명해질 때로 유명해진 네이년 댓글들이 보이고..(이젠 지친다 지쳐..) 그리고, 그와 동시에 시코에도 꽤나 많은 자드 팬들이 있었던 것이 생각나면서, 시코를 접속했다. . . . Bye Bye 나의 여신님 - 시디피코리아 당신은 이런것들만 남기고 떠나셧군요.. - 시디피코리아 . . . 나는 물론 자드 팬도 아니고, 알고 있는 노래도 전혀 없다. 다만, 시디피코리아를 통해 간간히 그들의 음악을 접했고, 비록 일음이지만, 음악다운 음악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던 건 사실이다. (사실, 나는 음악에 대해 꽤나 까칠한 편이므로 내가 저렇게 생각한다는 ..
[IT잡담] 네이버가 미국가면 성공할 수 있을까?? . . . 구글과 네이버. 수많은 국내 블로거들 입에 오르고내리고를 반복하는 기업들이다. 현재 구글 코리아가 한국에 사업을 넓히기 위해 준비를 하는 과정을 보면서 국내 블로거들은 성공을 하느냐 마느냐를 얘기하고 있고, 그와 동시에 구글이 대체 왜 좋은거냐. 라는 식의 얘기도 등장한다. 뭐, 그에 대해선 내가 다룰 바가 아니고, 올블로그나 나루에서 검색해보면 수십, 수백개의 글들이 검색되니, 스킵. (그래도 없으면 뭔가 허전하니, 링크 - 빌어먹을 구글이 피드버너 인수를 한다고 하는군요. - Rukxer님 블로그.) ( + 위 링크 가시면 구글에 대한 수많은 댓글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일단, 개인적인 얘기로 나는 구글을 상당히 많이 이용하고 있다. 구글의 검색기능은 필수요, Gmail부터 시작해 iGo..
[사진] 도서관. . . . . . . 대학생이 된지 약 3개월. 짧지만, 어느새 1학기 기말고사가 코 앞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음,, 저는 친구들에게 같이 서점 가자는 말을 하지 못합니다. 동시에 친구 녀석이 부탁을 해도 거의 거절을 합니다. 친구: 왜 안가는건데? 거북이: 하여간 서점은 같이는 안가. 친구: 한번만 같이 가자~ 거북이: 휴.. 그럼 나중에 안나오냐고 뭐라 하지마. 난 경고했다~ 친구: 아싸~ 문제집 사러 가는 거니까 걱정마. 서점에 들어간 후. 30분 후. 여전히 서점 안. 1시간 후. 여전히 서점 안. (이젠 자리에 앉아서..) 1시간 30분 후. 친구: 아직 못 읽었어? 거북이: 요건 볼 게 많네. 2시간 후. 친구: 다 읽으려고? 거북이: 아니, 조금만 보려는데 두꺼워서. 2시간 30분 후. 친..
[mp3p] 클릭스 간단 사용기. . . . 국내 mp3p 시장에서 1,2위를 다투고 있는 iRiver社의 '클릭스'입니다. 음,, 간단 소감은. 먼저, Display. AMOLED라며 떠들썩하던 녀석인데, (iRiver 공식홈페이지 스펙 참고) 사실 솔직히 얘기하면 AMOLED라는 소리 못들었음 구분 못 했을 법도 합니다.;; 그래도 객관적으로 보자면, 동영상 재생시 LCD보다 잔상도 적고 무엇보다 시야각이 강점이었습니다. 다음, D-Click. 디클릭이란 디스플레이 주변의 위,아래,오른쪽,왼쪽의 4방향의 여백을 버튼으로 사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속으로 생각하기에는 (그리고 이전에 U10을 잠깐 만져본 바로는.) 미니기기를 어려워하는 사람에게는 친근한 인터페이스겠구나. 였습니마다만,, 실제로 장시간 만져보니, 한 손으로 조작하기가 꽤나..
[잡담] 그들만의 은어. - 매니아의 정의에 대한 고찰. . . . 이건 뭐....최상의 조합 중 하나네요^^ - 시디피코리아 . . . 시코를 서핑하면서 나는 늘 그랬듯이 사게를 접속했다. 최상의 조합이라길래 나는 현재 내 조합인 A3000+e888을 떠올리기도 했고, 내 희망 조합인 A3000+er4p를 떠올리며 글을 클릭했다. 글에는 소니 시디피 중 명기라고 불리는 E900과 저렴하면서도 헤드폰 특성상 앰프 없이 미니기기에 물려도 꽤나 좋은 소리가 나오는, 또한 아웃도어용으로도 유명한 HD25-1이 등장하였다. 문득 내 머리 속에는 고음주의의 E900과 저음주의의 HD25-1의 조합이라면 최강이겠구나. 싶으면서 아래로 스크롤을 내렸고, 글쓴이 역시 그런 식으로 짧은 글을 쓰고는 끝맺었다. 이어서 꽤나 그럴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댓글들을 읽기 시작했고,..
[사진] 이수영 전집. - (음악) 이수영이 부른 Loving you. . . . . . . 이수영 전집입니다,, 총 14장입니다,, (CD개수 말고, 앨범 하나씩요,,;;;;) 한 앨범당 만원씩만 쳐도 14만원이 되는군요,,@@;; 게다가 그 중에는 나름 레어라고 취급받는 1집 'I believe'을 3만원 가까이에 산 적도 있었고, 스페셜 앨범은 만원을 넘어가기도 하니, 14만원이 넘겠죠뭐,, 학생치고는 적은 돈은 아니었다고 생각됩니다,,@@;; (아니, 돈이 중요한게 아닌데,,(-_ㅡ;;)) 제가 가장 명반이라고 생각하는 1집 I believe부터,, 또한 가장 자주 듣는 2.5집 2001 live 앨범, '그녀에게 감사해요.',, 이수영 앨범 중 가장 처음 구입하여 아마 가장 많이 들었을 법한 4집 'My stay in Sendai.' + 이수영 앨범 중 가장 최악이..
[사진] 문과 문 사이. . . . . . . 나에겐 당연한 것들이 어떤 이들에겐 당연하지 않고. 나에겐 어색하고 초면인 것들이 또 다른 어떤 이들에게는 당연한 것이 된다. 한없이 부족한 나는 항상 중간에 있다는 느낌이 든다. 문과 문 사이. 이도저도 아닌 중간체. 이것도 아닌 저것도 아닌. 오묘하고도 짜증날 법한 이 느낌. 더 많은 걸 깨닫자. 나는 한없이 부족할 뿐이다. Doing all right. . . . [까만거북이]
[일기] 스티브 잡스의 정신(??)을 이어받아.. . . .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을 모르시는 분은 없으실 겁니다,, 뭐, 스티브 잡스 아저씨의 매력은 다들 알고 계시니 패스. 잡스 아저씨의 마스코트인 셔츠와 청바지. 흠,, 이런 얘길 들은 적이 있습니다,, 잡스의 집에는 수십벌의 같은 셔츠와 청바지가 옷걸이에 걸려있다. 이유인즉, 다른 것에 신경쓰지 않고, 자기 일에 몰두하기 위함이라죠,,@@;; (루머인지 아닌지는 따지지 말자구요,,(-_ㅡ;;) ) (+ 스티브 잡스가 20대일적에는 샤워 반대주의여서 씻지도 않고 다녔다는 설이 있구요,,;;) . . . 거북이가 그 사상(??)을 받들어, 몸소 실천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 . .?? . . .;;;;; 전에 [잡담] 모나미 짝퉁,,?? ;; ( - 2007/04/06 01:25) 에서 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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