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어제 글 한가닥을 적고나서. . .
. . . 어제 [잡담] 청소년기에 오는 자아정체성 혼란은 어른들 때문이다. 라는 글을 적었었습니다,, 겨우 애인 주제에 어른에게 다소 공격적인 글이었는데요,, 이 자리를 빌어 기분 나쁘셨을 분들에게 죄송하단 말씀 올립니다,,(- -) (_ _) 더불어,, 중1때가 그러했고, 고1때가 그러했듯이,, 대1이 된 지금. 그 시기가 다시 찾아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런 글을 적은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래도 중1때는 좀 덜했었지만,, 고1이 되고 고등학교 생활 동안에는 3년 내내 저런 생각을 하며 지냈었습니다,, 그리고 저 글에서도 써놓았듯이 정말 졸업만을 기다렸었습니다,, (대학이고 뭐고 그딴 건 안중에도 없었습니다,,;;끌끌) 그리고 맞이한 20세. 흠,, 생각해보니 지금은 주변에서..
[일기] 12시에 잠자기 후기. ;;;;;
. . . . . .;;;; 정말 할 짓이 없어서 이런 포스팅까지 하나봅니다,,(-_ㅡ;;) !!! 그런게 아니라,,;; 많은 블로거분들이 그러하듯이(아닌가;;) 저도 참 [야행성]입니다,, 아마 중3때부터였었는데요,, 그 때 이러쿵 저러쿵 사연으로 학원에서 2시에 오다보니,,;; 그게 버릇 및 습관으로 되어 고등학교 때까지 이어졌고,, 시간이 흘러 2007년,, 지금은 잠자는 시간이 너무나도 아깝다는 생각에서 잠을 자지 않았었습니다,,(ㅡ_-)b 뭐, 그게 일상이 되어서 2007년이 된 이후,, 아니, 아마 고등학교때부터도 12시 이전에 잤던 적은 거의 없었던 것 같은데요,, 더 중요했던건 잠이 없어도 생활에 지장은 없었다고나 할까요,,;; 뭐, 어쨌든,, 이러쿵저러쿵으로 잠을 기피했던 것 사실입니다,..
[일기] 자상한 오빠되기 프로젝트2. - 중국어;;
. . . . . . 제 동생(현 고1)의 학교가 학교이다보니, 중국어과입니다,, 그래서 고1부터 중국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얼마 전. 저 SD카드와 함께 포스트잍이 보였습니다,,;; (메세지는 그렇다치고 아래 한자는 뭐지,,?? (-_ㅡ;;) ) . . . 얼마 전 아침. 막 일어나서 정신없는 거북이에게,, 동생: 니 하오~?? 거북이: ???? 동생: 오빠! '니 하오'라고 동생이 인사하잖아! 거북이: ;;;;;; 동생: 쳇,, 인사도 안받아주고 뭐하는 오빠야~! 거북이: . . . 땡큐. 동생: 아침인사란 말야 . . . (ㅡ_-)b . . . 어젯밤. 키보드를 두들기고 거북이에게,, 동생: 짜이찌엔~!! 거북이: ???? 동생: 아, 오빠! '짜이찌엔'이라구,,!! 거북이: 아, 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