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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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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노을. . . . . . . 노을. 나를 또 다른 세계에 빠지게 했던.. 은은했던 그 때의 노을. 태양이란 인간과 이 세상 모든 생명들에게 많은 것을 안겨준다. 단순한 빛이 아닌 생각과 철학을.. 그것은 또 다른 수 많은 세계를 만들어낸다. . . . 2007년 7월 17일. 선유도공원에서.. . . . [까만거북이]
[출사] 한강 선유도공원 출사. - 마무리 사진 모음 3부. . . . 전 포스팅 [출사] 한강 선유도공원 출사. - 막샷 모음 1부. - 2007/07/18 18:24 [출사] 한강 선유도공원 출사. - 노을 사진 모음 2부. - 2007/07/20 06:04 에 이어지는 마지막 3부입니다.. 포스팅한다는 걸 깜빡했다가 이제서야 하는군요..;; 노을 사진에 이어서 그냥 돌아오는 길의 사진들과 소감입니다. . . . . . . . . . . . . . . . . . . 마지막이어서 그런지 사진들이 초라하군요..;;킁 지금까지 사진을 찍기는 그럭저럭 많이 해봤지만.. 이렇게 사진을 목적으로 한 출사는 처음이었습니다. 한번 갔다와보니 왜 출사출사 하는지 이해가 되는군요.. DSLR이 없어 수동기능을 보다 더 활용적으로 사용하지 못해 안타깝지만 제 W1에도 M모드가 있..
[사진] 잡아먹을까? . . . 까치가 잠자리를 무끄러미 바라본다.. 갸우뚱..?! 엉뚱한 상상. . . . 2007년 7월 21일. 분당 이름 모를 하천에서.. . . . [까만거북이]
[출사] 분당 정자역 앞 탄천에서.. . . . 앞에서 포스팅한 것처럼 시연회를 간 후 정자역 앞의 탄천에 다녀왔습니다.. (앞 포스팅: [IT잡담] 라온디지털 UMPC 에버런(Everun) 시연회 소감문. ) 사실, 시연회를 가면서 한강 가는 버스를 탈까말까를 상당히 고민했습니다. 문득 물이 보고파서 가던 도중에도 그냥 내려서 바람이나 쐬고 싶어서 어쩔 줄을 몰라했습니다..;;킁 그래도 쉽게 있는 기회가 아니기에 시연회는 갔다가.. 금방 나왔는데, 마침 앞에 천이 보여서 유유자적. 고독을 씹다 돌아왔습니다..^^;; . . . 날씨는 그리 좋지 않았기에.. 그러나 그 뒤로는 물놀이로 정신없는 아이들.. 마냥 신나보이는 아이들을 보며 사색에 잠기고.. 다리에서 내려와 꽃들의 인사를 받다.. . . . 도심 속의 공원이라.. . . . . ...
[출사] 한강 선유도공원 출사. - 노을 사진 모음 2부. . . . [사진] 한강 선유도공원 출사. - 막샷 모음 1부. 에 이어서 2부 작성합니다..^^;; 잠깐 사색에 빠져 있다보니 노을이 지려 하더군요.. 혼자 다른 세계에 있느라 잘 몰랐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옆에는 DSLR 형님들이..;;;; 하지만, 제 W1도 굴하지 않고 노을을 촬영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럼, 사진.. . . . . . . 말없이 사진만 올려봤습니다..^^;; 2부에서 후기를 마치려고 했는데, 3부까지 연장하겠습니다..;; 볼품없는 사진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 + 이 글은 [출사] 한강 선유도공원 출사. - 막샷 모음 1부. - 2007/07/18 18:24 [출사] 한강 선유도공원 출사. - 노을 사진 모음 2부. - 2007/07/20 06:04 ..
[사진] 소식이 그리웠던 그 때.. . . . . . . 소식이 그리웠던 그 때.. 내 인생에 있어 휴대폰을 그리 만지작거린 것도 그 때가 처음이었을.. . . . 2007년 7월 15일.. 모교 갈산중학교 운동장에서.. . . . [까만거북이]
[출사] 한강 선유도공원 출사. - 막샷 모음 1부. . . . 전에 포스팅했듯이 17일 제헌절에 한강 선유도 공원으로 출사를 다녀왔습니다. 뭐, 거창한 DSLR은 없지만. 제 귀염둥이 W1으로..(-_ㅡ;;) 인천에선 1500번 버스를 타고 금방이더군요. 합정역에서 내려서 무슨 다리를 건너 공원으로 갑니다.. 긴급사태시 뚜껑이 열려 로봇이 등장한다는.. 국회의사당이.. 보이는군요.. (...;;) 한강에선 낚시하시는 분들이 계시고.. 선유도공원 도착. 그럼 말없이 사진 갑니다..^^;; ↑영화 '쥬라기 공원'이 생각나서 한 컷. ;;;; ↑ 쥬라기 공원에서 자라고 있는 정체 모를 꽃. . . . (ㅡ_-)b ↑오랜만에 스틱파스 출현.. ↑여기도 쥬라기 공원이!! (네. 그만할께요..(-_ㅡ;;)) ↑한강을 보며 몇시간의 사색에 잠기고.. ↑노을이 지려 하..
[잡담] 소니 이어폰 MDR-E888을 바라보다 문득... . . . . . . 이 녀석을 들인지 1년하고도 반년이 지나가네요. 그래도 이 녀석이 이 글의 주인공인데, 잠깐 소개하고 넘어가죠. ^^;; SONY에서 출시한 하이엔드 이어폰 MDR-E888. 바이오 세룰로오스 진동판 탑재로. (무슨 조개에서 추출했데요. (ㅡ_-)b ) 무언가 특징 없이 들리기도 하지만. 부드러운 음색이 그 특징이며. 그 매력에 빠져 E888이 아니면 음악을 듣지 못할 정도로 대단한 매력이 있는 이어폰입니다. 일반인들에게는 다소 높은 가격의 이어폰일 수 있으나. 출시된지 10년이 넘어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어쨌든, 이러이러한 이어폰입니다. 소리는 분명 매력이 넘쳐 납니다. 가만가만 듣고 있다보면, 참 신기한 이어폰이죠. ^^;;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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