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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비] 자전거탄풍경 - 너에게난 나에게넌 (영화 '클래식' OST) . . . . . . 02 너에게 난, 나에게 넌 작사 / 작곡 송봉주 너에게 난 해질녁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음~ 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 주기를 나에게 넌 내 외롭던 지난 시간을 환하게 비춰주던 햇살이 되고 조그맣던 너의 하얀 손위에 빛나는 보석처럼 영원의 약속이 되어 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음~ 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 주기를 나에게 넌 초록의 슬픈 노래로 내 작은 가슴 속에 이렇게 남아 반짝이던 너의 예쁜 눈망울에 수많은 별이 되어 영원토록 빛나고 싶어 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음~ 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 주기를 너에..
[음악] QUEEN - Who Wants to Live Forever . . . =================================== [저작권법 강화로 음악 재생 플레이어를 삭제합니다.] =================================== (QUEEN 'Live At Wembley 86' - Who Wants to Live Forever. ) =================================== [저작권법 강화로 음악 재생 플레이어를 삭제합니다.] =================================== (QUEEN 'A Kind Of Music' - Who Wants to Live Forever.) . . . 첫번째 곡은 퀸의 1986년 웸블리 콘서트에서 라이브했던 곡이며, 두번째 곡은 퀸의 1985년 앨범 'A Kind Of M..
[일기] 고등학교 때가 생각나는 이 밤.. . . . (↑ 특정 회사의 상표를 올리긴 싫지만 어쩔 수 없이..(-_ㅜ;;)) . . . 다른 가족들은 심야 영화를 보기 위해 외출. 난 할 일이 있어 남아있고 이제 TV소리도 없이 고요함이 적막할재.. 마우스가 흔들릴만큼의 사운드로 업. 퀸의 'Live At Wembley 86' 을 듣다.. . . . (QUEEN 'Live At Wembley 86' - 03. In the Lap of the Gods. ) . . . 고등학교 때가 너무나도 생각나는 날.. 추억보다는 악몽이 많았던.. 고1 때보다는 고2가 누구든 힘들었을 고3때보다는 고2가. 나는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않은채 쓰려지려던 나를 붙잡아 다시 일어나 꿋꿋하게 걸어왔다. 단 하나의 부끄럼 없이. 단지 그 땐 무기력했으나 결코 무기력하지 않았..
[펌동영상] 레몬 먹는 아기들.. . . . . . . 배경음악은 비틀즈의 'Martha My Dear'. 비틀즈 음악이 마음에 들어서 계속 보았네요..ㅎㅎ'' 재미있게 보다 가세요~ :) . . . [까만거북이]
[생각] 말수가 적어진 나는.. . . . 말수가 적어진 나는 인생에 큰 오점을 남긴 것은 아닌가.. 하는 두려움 내지는 무서움을 지니고 있다. 자신감이 없었던 나는 언젠가부터 늘 자신감을 갖추기 위해 또한 전혀 완벽하지 않은 나는 완벽함을 추구하기 위해 그럴싸한 스킬을 지녀왔고 떳떳하지 않지만 그럴싸한 떳떳함을 지녀왔다. 덕분에 나는 항상 목마름에 갈망해왔다. 그러나 항상 목마름에 갈증을 내던 내 모습을 갑자기 잃어버렸다. 그나마 있지도 않던 자신감을 잃어버린 것일지도. 자만은 나태의 근원. 그 동안 했던 모든 것들이 (아니, 모든 것들이라고 하기엔 내 인생이 초라하다.) 많은 것들이 자만의 일부였을지도.. 한동안 애와 어른 사이의 고찰도 하지 못할 것이며. 내가 추구하던 어른에 조금이나마 가까워지던 나는 너무나도 멀리 떨어졌으메. ..
[잡담] 스팸 댓글.. 다른 블로거분들은 어떻게 해결하십니까? . . . . . . 최근 방문객이 조금 늘었다고 제 블로그에도 스팸 댓글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한두번 지우기에는 대충 그런가보다..했는데.. 다른 블로그를 항해하다보니 같은 스팸 댓글이 보이더군요.. 위 캡쳐 이미지에서 적당히 모자이크 처리를 하긴 했는데, 저렇게 올려도 되는지 참 찝찝합니다..;;킁 저는 대충 본문 필터링으로 몇개의 단어와 사이트 주소를 막아두었는데.. 그 단어들을 요리조리 피해 계속 댓글을 남기는군요.. 다른 블로거분들은 어떻게 대처하실지..(-_ㅠ;;) (뭐, 다른 방법이 없다는 건 알지만서도..;;) . . . [까만거북이]
[IT잡담] 신형 아이맥 출시. BUT, 내가 아이맥에 끌리지 않는 이유. . . .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신형 아이맥이 출시되었습니다. (↑ 신형 24인치 아이맥 - 출처: Early Adopter's Blog :) ) 기타 신형 아이맥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새로운 iMac 사진 (Early Adopter's Blog :)) http://isorabi.tistory.com/263 (http://isorabi.tistory.com) 위 링크들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신형 아이맥에 관한 얘기는 다른 블로거나 IT뉴스에 많으니, 제 잡담을 해보겠습니다. (아, 성의없어..(-_ㅜ;;)) 그럼 본론. . . . 거북이가 애플을 그렇게도 칭찬하면서 아이맥이 끌리지 않는 이유. 저는 애플에 대해 비교적 긍정적인 편입니다. 그 이유인즉 화려한 디자인도 아니요, 애플에 대한 맹목적인 애정..
[영화감상문] 화려한 휴가 . . . 화려한 휴가 줄거리 1980년 5월, 광주. 광주에 사는 택시기사 민우( 김상경 분). 어릴 적 부모님을 여의고 끔찍이 아끼는 동생 진우(이준기 분)와 단둘이 사는 그는 오직 진우 하나만을 바라보며 평범한 일상을 살고 있다. 진우와 같은 성당에 다니는 간호사 신애(이요원 분)를 맘에 두고 사춘기 소년 같은 구애를 펼치는 그는 작은 일상조차 소중하다. 이렇게 소소한 삶을 즐기는 이들에게 어느 날 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진다. 무고한 시민들이 총,칼로 무장한 시위대 진압군에게 폭행을 당하고 심지어 죽임을 당하기까지 한다. 눈 앞에서 억울하게 친구, 애인, 가족을 잃은 그들은 퇴역 장교 출신 흥수(안성기 분)을 중심으로 시민군을 결성해 결말을 알 수 없는 열흘 간의 사투를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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