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2012년 2학기 국가장학금 신청 방법!
국가장학금 이야기.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공대생 신분으로 오랜만에 대학생 이야기인, 국가장학금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국가장학금은 많은 대학생들이 이미 1학기에 혜택을 보았고, 정치 이야기와 더불어 수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 갔지만, 어찌되었건 단편적으로 보았을 때, 대학생에게 있어 좋은 제도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저 역시 저와 제 동생 모두 국가장학금의 혜택을 보았고, 제 동생은 심지어 전액 장학금을 지원받기도 하였지요. 하지만, 이와 같이 좋은 제도이지만, 대한민국의 많은 웹사이트가 그러하듯,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는 수 많은 엑티브X로 덕지덕지 더럽혀져 있고, 절차 역시 까다롭습니다. 다행히 저번보다는 신청 방법이 수월해졌고, 서류 제출 대상자에 있어서도 간단해진 것 같아 신청에 수월했습니다...
[연극] '배고파5 - 사랑공개수배' 이야기 - 웃다가 울다가, 인생과 사랑 이야기.
연극.. 그 따스함.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연극을 대체 언제 마지막으로 보았는지도 가물가물할 만큼 시간이 흐르고 흘러서 지나갔습니다. 대학교 1학년, 2학년을 지나면서 정말 가끔 보았던 것 같고.. 인천에서 대학교를 다니면서 대학로에서 펼쳐지는 연극들을 보기란 쉽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쉽지 않지요. 하지만, 오랜만에 도착한 혜화역, 그리고 대학로는 저에게 군대라는 여백 후, 옛바람이 지나가는 듯한 기분을 들게 만들었습니다. 아직 날이 완전히 개지 않았는데, 보였던 길거리 공연은 가지 쳐있는 스트레스들과 신경 거리들을 잊어버린채 마음껏 웃게 만들어주었고, 자유롭게 길거리를 거니며, 또한 자유로운 간판들은 저를 설레이게 만들더군요. 그리고 보게된 연극, '배고파5'는 웃었다 울었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