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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거북이의 달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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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App] 'Ejector' 맥, 한번에 USB 메모리와 외장하드를 한번에 추출하자 (무료) (이미지 출처: Ejector 앱) (들어가기 전에) 맥을 사용하게 되면서 마운트(Mount)와 추출 혹은 이젝트(Eject)의 개념을 알아야만 했습니다. 처음 부딪치시는 분들을 위해 간략히 설명하자면, 마운트는 USB 메모리나 외장하드를 맥에 연결하거나 혹은 dmg 파일들을 맥에서 실행시키는 행위를 말합니다. 이 마운트된 것들은 안전하게 제거하기 위해서는 다시 추출 즉, 이젝트의 과정을 거쳐야만 운영체제 차원에서 안전하게 제거할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윈도우즈를 사용하시다 맥을 접하셨다면, 윈도우즈에서 작업표시줄의 오른쪽 하단 시계 옆에 [하드웨어를 안전하게 제거]라는 작은 아이콘을 보실 수 있었을 것입니다. 바로 그것의 맥 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만, 윈도우즈와 맥의 차이는 윈도우즈는 '권..
[Mac Tip] 바람 입력기 삭제하는 방법. (들어가기 전에) 맥을 한국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하게 하기 위해서 노력해주시는 분들이 우리가 아는 것보다 많을 것입니다. 그 이름들을 하나하나 기억하지 못하지만, 이 자리를 빌어 감사를 드립니다. 더불어 한글 입력을 보다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던 것이 바로 바람 입력기입니다. 바람 입력기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아래 블로그 링크를 참고하세요. Mac OS X 대안 한글입력기 바람 - 네이버 블로그 http://baram.or.kr 바람 입력기를 통해 그 동안 본래 '[Command] + [Space]' 조합이었던 한영 전환을 오른쪽 [Command]키로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운영체제를 라이언으로 업데이트한 후, 크롬이나 기타 어플리케이션의 전체 화면 기능을 사용할 때에 이..
[Mac] 맥과 울트라나브를 붙이기 - 환경설정에서 맥의 키와 비슷한 조합 만들기. (들어가기 전에...) 맥을 사용하기 전부터 즐겨사용하던 키보드는 IBM UltraNav 10key 였습니다. 더구나 맥북 에어의 키보드는 너무 얇아서 울트라나브에 익숙했던 저에게는 굉장히 어색하고, 손가락 마디가 아파오기까지 했었지요. 그래서 방 구석에 있던 울트라나브를 꺼내어 맥북 에어에 붙여보기로 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타이핑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문제는 PC와 Mac의 기본 키 구성이 다르다는 데에서 나타났습니다. 아시다시피 PC에는 Command키가 없기 때문에 맥에서 한영 전환 기능을 담당하는 단축키인 Command + Space 조합을 사용할 수 없었던 것이지요. 하지만, 동시에 IBM은 Microsoft의 윈도우키를 반대했고, 과거의 울트라나브에도 이 때문에 윈도우키는 탑재되어 있지 않습..
[Mac Tip] 맥에서 파일 연결 프로그램 바꾸기 맥북에어 팁의 첫글입니다. 윈도우즈에서 단순하게 하던 것들을 맥에서는 아리송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앞으로 제 블로그에서는 제 경험담을 이용하여 이런 팁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맥에서 파일 연결 프로그램을 바꾸어보고자 합니다. 윈도우즈에서는 동영상 플레이어로 곰플레이어와 다음 플레이어를 이용하였는데, 맥으로 오면서 사용 환경이 달라지니 다양한 시도를 하면서 테스트를 해야했습니다. 그런 연유로 위 이미지처럼 제 독에는 MplayerX, 무비스트, 곰플레이어 정도가 설치되었고. 결국 무비스트를 주 동영상 플레이어로 사용하기로 결정하였고, 앞으로 대부분의 동영상 파일들을 무비스트로 연결하고자 합니다. 그럼 바꾸어보겠습니다. 1. 파인더를 실행해서 동영상 파일이 있는 곳으로 갑니다. 2. 보조 클릭 후, [정..
블로그를 시작해봅니다.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블로그를 시작해봅니다. 무엇보다 그 동안 너무 정신이 없었습니다만. 이제 여유를 찾아 준비를 거듭해 블로그를 개장하려고 했으나.. 준비라고 할 것이 따로 없이 얼른 손을 들어 끄적거리는 것만이 준비라는 생각이 들어 얼른 손을 들어 무엇이든 끄적여보고자 합니다. 때문에 카테고리나 스킨 등에 있어서 마구잡이 순으로 정리되어 있지 않지만.. 앞으로 블로그에 글을 끄적여가면서 컨텐츠가 조금씩 쌓이면 알아서 정리되리라 믿습니다. 그럼 블로그 3.0 버전을 시작해봅니다. 포스팅 끝. 2011.12.21.
블로그 정비중입니다. 까만거북이의 달리는 이야기 블로그는 현재 정비중입니다. 상단에 블로그 제목에 딱지가 떨어질 때까지 정비중이라는 표시이며, 그 전까지 블로그의 디자인이나 카테고리 등 블로그의 모든 것이 바뀔 수 있습니다. 2011.09.01
광야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 '임을 위한 행진곡' =================================== [저작권법 강화로 음악 재생 플레이어를 삭제합니다.] =================================== '임을 위한 행진곡' 가사.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데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 날이 올 때까지 흔들리지 말자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임을 위한 행진곡' 위키백과. : 링크 ============================================================================ '광야에서' : 링크 =====================..
음반 구입. 집에 돌아오니, 기다리던 음반이 도착해 있었다. 오늘의 주인공은 자우림 7집. 하나 구입하면서 택배비 절감 및 향쌈지를 더 받기 위해 세장을 구입했다. 올해는 음반 수집이 주목표 중 하나여서 되는 선까지 구입을 하고 있는데, 한 달에 5만원을 넘지 않으려니 쉽지는 않다. 게다가 저번달엔 나래 옷을 사는데, 엄마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내 통장에서 돈을 빼느라 스킵을 해버렸고..(;;) 어쨌든, 구입 목록은 자우림 7집, 자우림 트루 라이브, 서후 2집. 자우림 7집. 자우림 7집은 자우림 신보이니 당연히 구입하는 것이고, 게다가 2백만년만의 복귀, 더불어 김윤아 씨의 결혼으로 인한 음악풍의 변화 등이 기대되기 때문이었다. 현재 시각 11일 6시. 아직 들어보지 못했다. 포스팅을 하고서 들어고픈 욕심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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