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거북이의 달리는 이야기 (886) 썸네일형 리스트형 [출사] 한강 선유도공원 출사. - 노을 사진 모음 2부. . . . [사진] 한강 선유도공원 출사. - 막샷 모음 1부. 에 이어서 2부 작성합니다..^^;; 잠깐 사색에 빠져 있다보니 노을이 지려 하더군요.. 혼자 다른 세계에 있느라 잘 몰랐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옆에는 DSLR 형님들이..;;;; 하지만, 제 W1도 굴하지 않고 노을을 촬영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럼, 사진.. . . . . . . 말없이 사진만 올려봤습니다..^^;; 2부에서 후기를 마치려고 했는데, 3부까지 연장하겠습니다..;; 볼품없는 사진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 + 이 글은 [출사] 한강 선유도공원 출사. - 막샷 모음 1부. - 2007/07/18 18:24 [출사] 한강 선유도공원 출사. - 노을 사진 모음 2부. - 2007/07/20 06:04 .. [사진] 소식이 그리웠던 그 때.. . . . . . . 소식이 그리웠던 그 때.. 내 인생에 있어 휴대폰을 그리 만지작거린 것도 그 때가 처음이었을.. . . . 2007년 7월 15일.. 모교 갈산중학교 운동장에서.. . . . [까만거북이] [지름] 드디어 IBM UltraNav 10key(키보드) 구입했습니다..;; . . . 전 포스팅에서 몇번 언급했던 울트라나브를 드디어 구입했습니다.. 아니, 벌써 구입했습니다..;;;; 원래는 자금 보고 다음달 구입 예정이었는데, 장터 기웃거리더니 결국 한 건 했습니다.. (ㅡ_-)b 키감이나 IBM의 전설이 되어 버린 빨콩에 대해선 아직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조만간 뭐, 거창한 리뷰까지는 아니어도 사용기를 작성할 예정입니다.. 그 때 느낀점을 대충 쓰지요..^^;; (지금 포스팅도 울트라나브로 작성중입니다..;;) 그럼, 여러분들에게도 지름신이 영원하길 바라며.. . . .;;;;;; . . . 보너스.. 디씨어투로 인증샷이라고 하죠. ;; 제 스틱파스로 인증샷을 대신..;; . . . [까만거북이] [정보] 고등학교 물리선생님들에게 바칩니다. - 물리 수업에 도움될만한 사이트. . . . (들어가기 전에) 원래 6월 11일자 포스팅 예정이었는데, 이제야 포스팅하네요..(-_ㅡ;;) (본문) 예전에 물리 레포트를 준비하면서 구글을 항해하던 중 알아낸 사이트입니다.. 자바를 이용해서 물리를 재밌게 설명해 주는 듯 합니다.. 일본 사이트여서 어색한 감은 있지만, 물리 수업에서 여건상 실험 할 수 없는 것들을 설명할 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사이트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www.asahi-net.or.jp/~zn6t-szk/javalab.html 아래 이미지들은 위 사이트의 몇몇 페이지를 캡쳐한 이미지입니다.. 횡파와 종파의 이해. 호이겐스의 원리. 고딩때 호이겐스가 당췌 이해가 안되었었는데.. 진작 이걸 보여주었으면 좋았겠단 생각이 드네요..(-_ㅠ;;).. [공지?] 블로그 기능 추가. - 더블 클릭시 페이지업다운 태그 소개. . . . 제 블로그 스킨은 몇몇 분들이 아시다시피 자작 스킨입니다..;; 처음 오시는 분들도 어렵지 않도록 카테고리를 홈페이지 메뉴처럼 디자인하였으며.. 태그나 미디어태그 등의 부가기능들은 블로그를 잘 모르시는 분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다는 생각에.. 저는 과감히 삭제하였었습니다.. 또한 그런 이유로 1단 스킨을 고집하였구요.. (앞으로도 스킨을 바꿀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1단 스킨이어서 글이 장문이 될 경우. 댓글 확인이나 하단의 메뉴를 쓰기 불편하다는 생각이 들어 이 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 제 블로그의 아무 공백에서나 더블 클릭을 하시면 최하단으로 내려가는 것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글은 보지 않고 댓글을 확인하실 분은 더블 클릭을 사뿐히 눌러주시면 되겠네요..^^;; 더불어 더블.. [출사] 한강 선유도공원 출사. - 막샷 모음 1부. . . . 전에 포스팅했듯이 17일 제헌절에 한강 선유도 공원으로 출사를 다녀왔습니다. 뭐, 거창한 DSLR은 없지만. 제 귀염둥이 W1으로..(-_ㅡ;;) 인천에선 1500번 버스를 타고 금방이더군요. 합정역에서 내려서 무슨 다리를 건너 공원으로 갑니다.. 긴급사태시 뚜껑이 열려 로봇이 등장한다는.. 국회의사당이.. 보이는군요.. (...;;) 한강에선 낚시하시는 분들이 계시고.. 선유도공원 도착. 그럼 말없이 사진 갑니다..^^;; ↑영화 '쥬라기 공원'이 생각나서 한 컷. ;;;; ↑ 쥬라기 공원에서 자라고 있는 정체 모를 꽃. . . . (ㅡ_-)b ↑오랜만에 스틱파스 출현.. ↑여기도 쥬라기 공원이!! (네. 그만할께요..(-_ㅡ;;)) ↑한강을 보며 몇시간의 사색에 잠기고.. ↑노을이 지려 하.. [일기] 너무나도 당연한 일상들.. . . . . . . 너무나도 당연한 일상들.. 부전자전. 시간만 나면 창고 정리를 하시는 아버지.. 시간만 나면 방 정리를 하는 아들.. 그 아버지의 그 아들..;; 풋.. 몇 일간 오빠가 이상하다며 방에도 들어오지 않던 동생. 맨날 구박만 하는 오빠가 그래도 좋은지.. 오랜만에 방정리하는 오빠를 보고는 팔베게를 해다라고 조르는 동생. 늘 그랬듯이 고딩이 지금 누울 시간이냐고 구박이나 하다가.. 팔베게를 해주곤 방학 계획을 짜주는 오빠. 그래도 싱글벙글인 동생.. 끌끌.. 심부름을 시키고 천원을 주니 오백원을 주니 옥신각신인 남매.. 다시 재밌어진 빨래.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영화. 그 모든 것의 소중함을 깨달았다. 한편으론 다시 애가 된 느낌. 응?? 오랜만에 내 제일 좋아하는 긴팔 까만 줄무늬 남방.. [잡담] 그냥 내 멋대로 자동차 문답. . . . 1. 당신의 드림카는? -> BMW M3. 2. 당신의 가장 좋아하는 차는? -> 아우디 TT. 3. 현실적으로 가장 사고픈 차는? -> 혼다 시빅. 4. 3번의 이유는? -> 난 큰 차보다 작으면서 힘 좋고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차가 좋다. (더불어 저렴하고.. - 우리나라는 아니지만;;), 아우디 TT는 2인용이라 단지 로망일뿐. 5. 가장 좋아하는 자동차 회사는? -> 아우디. 혼다. 6. 5번의 이유는? -> 아우디: 아우디 특유의 라디에디터 그릴 디자인의 화려함과 콰트로 시스템에 그들의 철학을 읽음. 혼다: 아시모를 통한 그들의 철학을 읽었고, 시빅의 개발과정에 따른 그들의 고집을 보고 반함. (난 철학있는 제조사를 좋아한다..) 7. BMW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 그들의 고집적.. 이전 1 ··· 72 73 74 75 76 77 78 ··· 1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