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까만거북이의 달리는 이야기

(886)
[사진] 빨간공으로 흰공 치면 안돼? . . . . . . 4구. 빨간공으로 흰공 두개 치면 안돼? 풋..바보. 왜. 가끔은 엉뚱하게 다가가보는거야. 쓸떼없잖아. 어차피 세상은 아이러니한걸? . . . 2007년 7월 22일. 동네 모당구장에서.. . . . [까만거북이]
[IT잡담] 명품이란 그런게 아니라고! - 삼성전자 명품폰 아르마니폰 발표. . . . =================================================================================== LG가 프라다폰? 삼성전자는 '아르마니폰' [아이뉴스24 2007-07-24 14:03:31] 삼성전자가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아르마니와 손잡고 IT 명품 만들기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24일 "휴대폰과 TV 등 프리미엄 제품 개발을 위해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아르마니와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SGH -P520'은 8.9㎜의 얇은 두께에 전자 계산기만한 크기를 갖고 있다. 무게는 102g에 불과하다. 유럽이동통신방식(GSM)으로 출시된다. 300만 화소 카메라가 내장됐으며 50MB의 내장 메모리, 마이크로SD 외장 메모리를 이용할 수 있..
[사진] 적절한 비. . . . . . . 비. 지난 20년간. 아니, 지난 5년간. 나는 그렇게도 비를 좋아라 했다. 한때 나를 외로움에 빠지게 하는 비를. 나는 그렇게도 모질게 구박해왔다. 그러나 비는 묵묵하게 나를 고독하게 해주었고. 혼자였던 나에게 속삭이듯 다가왔다. 음악과 함께 다가온 비는. 마음으로만 울던 나를 정말로 울게 해주었고. 눈물 짓던 나를 티나지 않게 해주었다. 그래서 나는 그렇게 구박하던 비에게 미안해하며 갖가지 이유를 붙이며 좋아하게 되었다. . . . 내가 비를 싫어했던만큼이나.. 비를 싫어하시는 그 분.. 비야. 잘 하고 있어. 그 분의 꿈 속에서 마음을 씻어드리고 오렴. 너가 나에게 해주었듯이. 조용히 속삭이고 오렴. 몇년 전 내가 잠들다 문득 깨어났을 때.. 그 때 너가 나에게 부끄러워 했던 ..
[사진] 노을. . . . . . . 노을. 나를 또 다른 세계에 빠지게 했던.. 은은했던 그 때의 노을. 태양이란 인간과 이 세상 모든 생명들에게 많은 것을 안겨준다. 단순한 빛이 아닌 생각과 철학을.. 그것은 또 다른 수 많은 세계를 만들어낸다. . . . 2007년 7월 17일. 선유도공원에서.. . . . [까만거북이]
[출사] 한강 선유도공원 출사. - 마무리 사진 모음 3부. . . . 전 포스팅 [출사] 한강 선유도공원 출사. - 막샷 모음 1부. - 2007/07/18 18:24 [출사] 한강 선유도공원 출사. - 노을 사진 모음 2부. - 2007/07/20 06:04 에 이어지는 마지막 3부입니다.. 포스팅한다는 걸 깜빡했다가 이제서야 하는군요..;; 노을 사진에 이어서 그냥 돌아오는 길의 사진들과 소감입니다. . . . . . . . . . . . . . . . . . . 마지막이어서 그런지 사진들이 초라하군요..;;킁 지금까지 사진을 찍기는 그럭저럭 많이 해봤지만.. 이렇게 사진을 목적으로 한 출사는 처음이었습니다. 한번 갔다와보니 왜 출사출사 하는지 이해가 되는군요.. DSLR이 없어 수동기능을 보다 더 활용적으로 사용하지 못해 안타깝지만 제 W1에도 M모드가 있..
[일기] 4Km를 걸으며 잠겼던 생각들.. . . . . . . 전 포스팅에서 이어진거면 이어진거고 아니면 아닙니다. (전 포스팅: [출사] 분당 정자역 앞 탄천에서..) 물 따라 길을 걸으면서 이것저것 생각하다가.. 문득 나는 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 라는 생각이 들어 생각을 할 때마다 다이어리에 몽땅 적어보았습니다. 그냥 포스팅하고파서 포스팅해봅니다. 너무 허접한 포스팅이어서 읽으실 분이 계실지는..(-_ㅠ;;) . . . 애들은 물 밟기를 좋아하지. 건전지 1500원은 너무 비싸. 그런다고 잠자리가 잡히겠니 얘야. 망원 렌즈가 필요해..;; 나는 나중에 집을 사거든 물 근처를 살꺼야. 물소리를 녹음해서 나중에 집에서 들어야지. 오리들이 내가 사진 찍는 걸 아나보네. ;; 저 오리는 수영도 못해서 옆으로 가는구만..끌끌.. 혼자라는 건 ..
[생각] 어린 나이에 너무 많은 걸 알아버린건 아닐까..하고 두려워. . . . 거북이 : 어린 나이에 너무 많은 걸 알아버린건 아닐까..하고 두려워. 두렵다니? 넌 잘 살고 있잖아. 잘 살고 있기야 하지. 다만, 깨달음에는 그 무언가의 책임이 따르는 법이야. 허허.. 너 그 책임을 즐기고 있잖아. 즐기고야 있지. 하지만, 나도 기계가 아닌 사람인지라 두려운 것 뿐이야. 어린 생각하기는.. 어리지. 어리기 때문에 이런 두려움을 느끼는 걸꺼야. 너 어리다는 것에 너무 심한 컴플렉스를 갖는거 아냐? 응? 심할지도 모르지. 근데, 내 탓이 아냐. 어른들이 날 그렇게 만든거지. 너 그 생각 버리라니까. 하지만, 사실인걸. 내 생각엔 너가 어릴 적부터 너무 큰 상처를 받았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는 것 같아. 그럼 너, 너가 어른이 되면 자책 할꺼야? 아마도? 허허.. 악순환의 반..
[사진] 잡아먹을까? . . . 까치가 잠자리를 무끄러미 바라본다.. 갸우뚱..?! 엉뚱한 상상. . . . 2007년 7월 21일. 분당 이름 모를 하천에서.. . . . [까만거북이]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