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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거북이의 달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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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늘 공원 정상에서.. - Way Back Into Love (영화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OST) . . . =================================== [저작권법 강화로 음악 재생 플레이어를 삭제합니다.] =================================== Way Back Into Love (영화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OST) . . . . . . 올라가기가 버거워 어디에서는 '악마의 계단'이라고 불리는(;;) 하늘공원의 계단 위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콘트라스트가 맞지 않아 조작을 좀 한..;;) . . . 초록색 빛이 펼쳐져 있던 풀밭들.. 푸른색 빛이 펼쳐져 있던 강물들.. 아무도 있지 않아 끝이 보이던 길.. 하늘과 가장 가까운.. 그 편안하고 편안했던 땅 위에서.. . . . [까만거북이]
[출사] 하늘공원 출사. . . . =================================== [저작권법 강화로 음악 재생 플레이어를 삭제합니다.] =================================== Sarah Vaughan의 A Lover's Concerto (사랑의 협주곡) 가사 링크 (글을 모두 작성하고나서 갑자기 배경음악을 넣고 싶어졌습니다..^^;;) . . . 저번주, 지난 선유도공원에 이어서 하늘공원 출사를 다녀왔습니다. 디카족들의 필수 출사지로 꼽히는 하늘공원. 사진 전에 하늘공원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하고 넘어갑니다.. 하늘공원은 5개의 공원으로 이루어진 월드컵공원 중 하나입니다. 다섯 개의 공원 중 하늘과 가장 가깝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원래는 쓰레기 매립지였던 난지도 제2매립지를..
[음악] 자우림 - 17171771.. . . . . . . =================================== [저작권법 강화로 음악 재생 플레이어를 삭제합니다.] =================================== . . . 11 17171771 천사의 미소처럼 새들의 노래처럼 이토록 사랑스런 당신이 좋은걸요 어서 내게로 와요 영원히 함께해요 우리 함께라면 두렵지 않은걸요 세상에 단 한사람 당신 당신을 만나기 위해 난 이세상에 태어난걸 알고 있나요 어쩌면 우린 예전부터 이름모를 저 먼 별에서 이미 사랑해왔었는지도 몰라요 오월의 햇살처럼 시월의 하늘처럼 그토록 못견디게 당신이 좋은걸요 어서 내게로 와요 느끼고 있잖아요 어느새 어둠이 사라져버린걸 나 나 나나 때론 폭풍우 거센 밤에 별에서 찾아온 악마들이 우리를 갈라놓..
[음악] 자우림 - 꿈의 택배편.. . . . =================================== [저작권법 강화로 음악 재생 플레이어를 삭제합니다.] =================================== . . . 08 꿈의 택배편 하나 둘 쌓이는 마음의 오해 속에 우리는 하나도 서로를 이해하려고 하지 않은 거야 하나도 꿈에서 꿈으로 마음이 전해지면 좋을 텐데 미안해 몰랐어 나를 향했던 뜨거웠던 마음 따윈 하나도 비오던 날 밤에 날 보던 눈빛에도 비추지 않았었잖아 내게도 조금은 보여주면 좋았을 텐데 그런 맘 나도 알았었다면 그런 맘 내게 열었었다면 하나 둘 어긋난 단어의 선택 속에 우리는 하나도 서로를 이해할 수가 없던 거야 그랬던 거야 그래서 몰랐어 나를 향했던 안타까운 마음따윈 하나도 말해도 웃어도 어쩔 수 없..
[음악] 자우림 - 애인발견!!! . . . =================================== [저작권법 강화로 음악 재생 플레이어를 삭제합니다.] =================================== . . . 07 애인발견 바보같다 생각했어 너를 한번 봤을땐 멍청한 눈 헝클어진 머리 마른 몸 착하다고 생각했어 너를 두번 봤을땐 상냥한 눈 귀여운 머리 날씬한 몸 사람들은 너를 몰라 안경너머 진실을 봐 어리숙한 모습 뒤에 천사같은 네 영혼을 나밖에는 모를거야 바보같다 생각했어 너를 한번 Φ을땐 어눌한 말 촌스러운 표정 어색했지 착하다고 생각했어 너를 두번 봤을땐 솔직한 말 신선한 표정 좋았지 사람들은 나를 몰라 안경너머 진실을 봐 웃고 있는 얼굴뒤에 기댈곳없는 내 어깨를 너밖에는 아무도 모를거야 사람들은 우릴 몰..
[잡담] 그냥 심심해서 리퍼러 기록을 봤다가 깜짝..;;;; . . . 현재 학교에서 컴퓨팅중입니다.. 계획했던 것도 대충했고 해서 그만 나가려다가 뭔가 아쉬워 심심한 나머지.. (왜 이리 말이 많아..(-_ㅡ;;)) 무심코 리퍼러 기록을 클릭하고 있었습니다.. (↑ 까만거북이 블로그의 리퍼러기록 중 일부.) 리퍼러 기록이란 대충 검색엔진에서 누가 무엇을 검색하고 들어왔느냐..뭐 이런 기록일테죠.. 위 캡쳐 이미지에서 가리키고 있는 링크를 무심코 열어보았다가 섬뜩했습니다.. (↑ 링크 클릭 후 캡쳐 이미지..) . . .?? 네. 어떤 분이신지는 모르지만, 제 블로그 이름을 네이버에서 검색하고 들어오셨군요..@@;; 왜 섬뜩한지는 모르겠는데, 굉장히 섬뜩합니다..(-_ㅡ;;) (왜 떨고 있지....;;) . . . PS. 가뜩이나 수전증이 살짝 있는데, 더 후덜덜..
[생각] 명화, 명곡, 명작이라는 것은.. . . . (존칭 생략.) 스타워즈, 매트릭스, 공각기동대.. 그냥 문득 명화라고 생각하는 작품들을 꼽아보니, 시리즈 몇개가 꼽히고.. QUEEN, The Beatles, 자우림.. 역시 문득 명곡을 꼽아보려니 자연스레 가수 몇명이 생각나고.. 명작은.. 사설 그만. 명화, 명곡.. 등 '명X' 라는 것은 일명 예술이라고 한다면 어디나에나 쓰이는 그런 류의 단어이다. 아, 예술이라고 단정짓기에는 성급한 일반화. 매니아적 세계에서 '명기'라고 불리는 '시대를 앞서나가고 쓰기 좋은 기기'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단어도 있으니.. 그러나 저러나 명X..라고 불리는 것들을 다시 정리해볼 필요가 있다. 물론 그만한 가치가 있기에 그렇게 불릴 수 있는 것이지만, 다시 생각하건데, 그것은 진부한 단어일 뿐이다. 명화라..
[잡담] 블로그 포스팅에 투자하는 시간에 대하여.. . . . 제 블로그 개설한지 6개월 정도가 흘렀고, 그동안 포스팅에 많은 시간들을 투자했었습니다. 또한 제 블로그 뿐만 아니라 수십, 수백개에 이르는 블로거분들이 계시고, 겉보기엔 개인 블로그 같지 않은 전문적인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블로거분들도 계십니다. 저는 제 사적인 얘기를 주로 하면서 IT 얘기가 생각나면 잠깐 끄적거리는 블로거입니다만.. 작은 고민 및 바람이 있다면 특정 분야의 전문적인 블로그를 운영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네요. 속으로는 작은 계획이 있어서 준비중에 있기는 한데, 지식이 영 부족해서 아직 나서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그렇게되면 블로그를 두개 운영해야 하므로 지금보다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할 것 같구요.. 아, 사설이 길었습니다.. 블로그 포스팅하는 시간에 대해서 얘기해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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