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거북이의 달리는 이야기 (886) 썸네일형 리스트형 [IT잡담] 인터넷의 폭주족, 디시인사이드 갤러리.. + 디시인사이드에 대한 간단한 생각.. . . . (들어가기 전에1) 원래 8월 15일에 포스팅하려고 했던 글이었는데, 한동안 올리지 않고 있다가 이제서야 손 좀 봐서 포스팅합니다..;;킁 (들어가기 전에2) 이거 분류를 어디에 넣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 IT인거 같기도 하고, 그냥 잡담 같기도 하고..;; 그냥 무시하고 시작. 오늘은 8월 15일 광복절. 우리나라가 1945년 8월 15일, 일본의 식민지 지배에서 벗어난 날을 기념하고..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길가에는 태극기가 걸려있고. 우리는 일본의 식민지 지배에서 벗어나도록 온몸을 받치신 우리 조상님들을 잠시라도 떠올려야 하는 날입니다. 근데, 제목에는 디시인사이드 얘기를 해놓고 생뚱맞은 광복절 얘기냐.. 자, 아래 그림을 봅시다.. (↑ 디.. [일기] 거북이의 첫 사회생활 이야기. . . . . . . ↑ 사진 설명 작업 공구들. PC 및 기타 장비을 옮기는 빨간 장갑(;;) 나의 위로 먹을거리 껌. ip주소와 기타 여러가지를 적는 볼품없는 종이. 이전에 넣어둔 내 필수 프로그램들과 회사 기밀 프로그램, 기타 백업 자료가 대충 들어가 있는 USB 메모리. 늘 필요한 칼. 종이가 있으면 자연스레 따라가는 펜. . . . 요즘 포스팅이 많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이유인즉. 제 인생에 첫 사회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일명 아르바이트. BUT, 아르바이트 같지 않은 아르바 입니다..(응??) 아버지 회사에 간단한 일자리가 나서 서울 우체국에 PC들과 기타 장치들을 설치해주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르바이트 성격이어서 퇴근시간이 칼 같아야 하지만.. 그렇지 않고 있네요. 본사가 강남.. [음악] QUEEN - Spread Your Wings.. . . . =================================== [저작권법 강화로 음악 재생 플레이어를 삭제합니다.] =================================== (QUEEN 'Live Killers' - 02. Spread You Wings) . . . Spread Your Wings Words and music by John Deacon Sammy was low Just watching the show Over and over again Knew it was time He'd made up his mind To leave his dead life behind His boss said to him 'Boy you'd better begin To get those crazy.. [일기] 아버지와 동행한 을왕리 휴가철 느낌내기. . . . . . . 지난주 토요일. 아버지와 함께 을왕리 해수욕장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 . . 절대 길지 않고 짧지도 않은 제 인생에서 아버지와 동행한 첫여행이었습니다. 아버지와 이런 자리가 있었던 적이 없었기 때문에 처음엔 어색할 뻔했지만. 아버지의 인생을 지난 20년간 알게 된 것보다 훨씬 더 배우고 돌아왔습니다. 지난 20년간은 아버지의 인생을 배웠다기보다 그냥 그러셨구나..라는 정도의 '앎'이었다면 이번 여행에서는 '가르침'. 그리고 '깨달음' 이었습니다. . . . 더불어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요즘. 한강이 아닌 바다의 물을 보니 조금더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신 강과 바다는 미묘한 차이가 있더군요. 강에서는 생각을 정리할 수 있었지만. 바다에서는 정리한다기보다 생각이 확장.. [사진] 바다 위의 태양. . . . (↑ 2007년 8월 11일 을왕리 해수욕장에서..) . . . 바다 위의 태양도 멋지더군요. 초등학교 때 가보고 근처도 가보지 못한 바다.. 오랜만에 나이 20 먹어서야 가보았네요. . . . [까만거북이] [생각] 모자. . . . (↑ 2007년 8월 11일 을왕리 해수욕장에서..) . . . 아버지께서 모자를 쓰라고 할 때엔. 거추장스럽다며 한사코 피하던 나였다. 그러나 막상 한두번 쓰고나니. 나는 24시간 모자를 머리에서 벗을 생각을 하지 않았다. . . . 짐을 들어 옮기다 바람에 모자가 날아갔다. 별것 중요한 것도 아니메 내 성격이라면 신경 쓸 것도 아니지만. 난 내 몸에 닿았던 것이라면 아닌 것 같아도 끔찍이 여기게 된다. 바위를 잘못 밟아 발바닥이 찢어졌는데도 아픈 지도 잘 모를만큼 둔하디 둔한 녀석. 그러나 한번 두번 몸에 닿은 그 어떤 것이든 사라지기라도 하면 그 어색함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둔하면서도 예민함. 그건 참을 수 없는 어려움이다. 난 그런 이유로 내 몸에 닿았던 모든 것들을 잊지 못한다. .. [뮤비] 자전거탄풍경 - 너에게난 나에게넌 (영화 '클래식' OST) . . . . . . 02 너에게 난, 나에게 넌 작사 / 작곡 송봉주 너에게 난 해질녁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음~ 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 주기를 나에게 넌 내 외롭던 지난 시간을 환하게 비춰주던 햇살이 되고 조그맣던 너의 하얀 손위에 빛나는 보석처럼 영원의 약속이 되어 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음~ 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 주기를 나에게 넌 초록의 슬픈 노래로 내 작은 가슴 속에 이렇게 남아 반짝이던 너의 예쁜 눈망울에 수많은 별이 되어 영원토록 빛나고 싶어 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음~ 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 주기를 너에.. [음악] QUEEN - Who Wants to Live Forever . . . =================================== [저작권법 강화로 음악 재생 플레이어를 삭제합니다.] =================================== (QUEEN 'Live At Wembley 86' - Who Wants to Live Forever. ) =================================== [저작권법 강화로 음악 재생 플레이어를 삭제합니다.] =================================== (QUEEN 'A Kind Of Music' - Who Wants to Live Forever.) . . . 첫번째 곡은 퀸의 1986년 웸블리 콘서트에서 라이브했던 곡이며, 두번째 곡은 퀸의 1985년 앨범 'A Kind Of M.. 이전 1 ··· 65 66 67 68 69 70 71 ··· 1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