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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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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App] 맥에서 간단하게 Gif 움짤 만드는 방법은? :: Gifgrabber 요즘 SNS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GIF, 일명 '움짤'을 빼고서는 재미를 이야기할 수 없게 된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모바일 네트워크 속도가 빨라지면서 동시에 긴 영상이 아닌, 짤막한 영상을 즐기고자 하는 수요가 맞아가면서 생겨난 것 같네요. 하지만, jpg, png와 같은 단순 이미지와는 다르게 gif는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감이 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맥에서 gif 움짤을 만들 수 있는 'GifGrabber'라는 앱을 소개하면서, gif를 간단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 ) 영상으로도 쉽게 촬영했으니, 혹시, 글보다는 영상을 보시고 싶으신 분들은 글 맨 아래의 유튜브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D # GifGrabber 앱 설치 먼저, 앱을 설치하는 편이 좋습니다. Gi..
[Mac App] 구름 입력기 - 웹사이트 단축키를 이용하고, 빠르게 한영 전환하기. 맥의 한/영 전환 이야기오랜만에 맥북 이야기인 것 같네요. 다시 차근차근 맥북 이야기를 올려보겠습니다. :)이전에 맥북에어 사용기의 키보드편을 끄적거리면서 입력기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언뜻 지나가면서 소개했던 구름입력기를 지금 소개해볼까 합니다.[링크] 2012/01/19 - [리뷰+사용기=이야기/맥북에어 2010 late] - [맥북에어 사용기] 맥북에어의 키보드. 그 느낌과 생각.구름 입력기를 언젠가 설치해서 사용한지 한달여가 지난 것 같네요. 당시 블로그에 포스팅해야지..하고 저장해두었던 캡쳐 이미지들이 묵혀나는 것 같습니다. ;; 구름입력기 소개.구름입력기의 홈페이지 소개에도 그리 많은 소개가 있지 않습니다. 카피라이트에 의하면, Jeong YunWon님께서 제작하였..
[Mac App] 'Caffeine' :: 맥에게 커피를 먹여서 잠을 못자게 만드는 앱, 카페인 (무료) (이미지 출처: Iconfinder) (처음) 커피. 커피는 카페인이 들어있어 마시게 되면, 잠이 잘 오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맥(Mac)은 잠자기 기능이 아주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요. 윈도우즈(Windows)는 7부터 대기모드가 그런대로 괜찮은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xp와 비스타로만 가더라도 윈도우즈의 대기 모드와 최대절전모드는 PC의 속도를 느리게 하는 큰 역할(?)을 하곤 했습니다. 맥북을 가만히 두면, 자동으로 잠자기 모드로 들어가는데, 이 설정을 바꾸기 위해서는 '시스템 환경설정'의 '에너지 절약'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역시 이 방법은 매우 귀찮은 방법입니다. 지금 소개하는 앱을 사용하면, 메뉴바에 작은 커피잔 하나가 항상 상주하면서 마우스 포인터를 옮겨서 클릭 한..
[Mac App] '한컴오피스 한글 뷰어' :: 맥용 한글 뷰어, 설치하고 사용하기 (무료) (이미지 출처: '한글 뷰어' 앱) (처음) 계속해서 블로그에 맥 관련 팁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저는 맥북에어(Macbook Air)를 사용한지 이제 갓 반년이 되려고 합니다.. :) 맥북을 구입하고, 애플의 세심함과 앱의 디자인, 사용성 등에 만족하고 있지만, 여전히 맥이 부족한 것은 다름 아닌 문서 편집일 것입니다. 개인적인 용도에서는 큰 문제가 없지만, 기업과 관공서 등에서는 여전히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워드(Word)' 형식의 doc 확장자의 파일과 '한글과 컴퓨터' '한글' 형식의 hwp 확장자의 파일로 문서를 공급하고 공유하고 있습니다. 왜 문서 표준으로 잡힌 pdf로 공급하지 않는 걸까요. 그리고 굳이 공유가 필요하다면, 이 역시 무료 오피스 프로그램인 '오픈 오피스(Op..
[Mac App] 'AppCleaner' :: 맥북에 설치한 앱을 깔끔하게 지우자. (무료) (이미지 출처: Appcleaner 앱) (처음) 레지스트리라는 것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신경을 곤두 세우게 했던 윈도우즈(Windows)와는 달리 맥(Mac)에서 앱을 설치하고, 지우는 과정은 굉장히 단순합니다. 앱을 설치하는 것은 dmg 파일을 마운트하고, 앱의 아이콘을 애플리케이션 폴더에 갖다 두고. 제거할 때에는 아이콘을 끌어다가 휴지통에 넣으면 그만이었지요. 하지만. 다수의 앱은 그렇고, 또 다른 다수의 앱들은 그러한 인터페이스들을 지키지 않습니다. 어쨌든, 그러한 이유로 앱을 설치하는 것은 지나가더라도 삭제할 때에 아이콘만을 휴지통에 넣고 지우면, 나머지 일명, 찌꺼기 파일들이 남게 됩니다. 안타깝게도 일반 사용자들은 그것들을 감지하기 어렵고, 시간이 지나면, 맥 역시 처음보다 구동 속도가 느려..
[Mac App] 'iAlertU' :: 켄싱턴 락이 없는 맥북에어에 필요한 도난 방지용 앱 (무료) (이미지 출처: iAlertU 앱) (처음) 맥북에어(Macbook Air)에는 이상하리만치 켄싱턴락을 꽂을 수가 없습니다. 포터블, 즉 이동성에 가장 초점을 맞춘 노트북이 왜 켄싱턴락이 없는걸까요? 얇은 두께를 위해서였을까요? 이에 대한 대안으로 애플은 1세대 맥북에어를 출시할 때에도 USB 포트를 이용한 켄싱턴락 형태를 보여주었었습니다. (지금 참고 사진을 가져오려고 했는데, 구글링이 쉽지 않네요. 발표 당시에 있던 맥북에어 1세대들은 USB로 연결된 켄싱턴락이 장착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이에 대해서도 애플 포럼에서 관련 글타래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포터블 기기의 도난방지, 켄싱턴 락, MacBook Air. - AppleForum 어쨌든, 오늘 소개하는 앱은 켄싱턴 락이 없는 맥북에어를 위한 보안..
[Mac App] 'Type2Phone' :: 맥북의 키보드로 아이폰, 아이패드에 타이핑하는 앱 소개 (유료: $4.99) (이미지 출처: Type2Phone 앱) (처음) 맥북(Macbook), 아이맥(iMac) 등의 맥 시리즈를 사용하면서 동시에 애플의 모바일 디바이스들 즉, 아이폰(iPhone), 아이패드(iPad) 등을 사용하면 큰 시너지(Synergy) 효과를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애플로 대동단결"이라는 우스개 소리도 있듯이 잘 활용하면, 여러가지 활용성을 높일 수 있지요. 이번에 소개하는 앱은 '타입투폰(Type2Phone)'이라는 앱으로써 맥북의 키보드로 아이폰, 아이패드에 입력할 수 있는 앱입니다. (가운데) 타입투폰. 맥 앱스토어 링크. Mac App Store - Type2Phone 타임투폰은 위와 같은 모습으로 맥의 화면에 나타나고, 이를 이용해 블루투스로 연결된 애플의 모바일 디바이스에 타이핑을 ..
[Mac App] 'iBoostup' :: 맥북을 빠르고 깨끗하게, 클리너 애플리케이션 (무료) (이미지 출처: iBoostup 앱) (처음) 맥(Mac)은 윈도우즈와는 달리 재부팅 혹은 포맷이 사실상 필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맥 역시 기본적인 PC 운영체제이고, 또한 응용 프로그램에 따라 운영체제에 불필요한 파일들 일명, 쓰레기 파일들을 생성해 가지고 있곤 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줄곧 사용하는 사파리(Safari)나 크롬(Chrome) 등의 웹브라우져는 한번 접속한 웹사이트의 정보(캐시(cache))들을 가지고 있고, 다음 접속시에 이 데이터들을 끌어모아 불러오는 시간을 절약합니다. 하지만, 운영체제 입장에서 이런 작은 파일들이 늘어나면서 파일 관리에 부담을 느끼게 되고, 이는 운영체제의 전반적인 속도를 느리게 만듭니다. 다행히 맥은 윈도우즈보다 그 정도가 덜하고, 응용 프로그램들이 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