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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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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틱일기] 어쩐지,, 머리가 무겁다 싶더니만,,;;쯧 . . . . . . 어쩐지 . . . 머리가 무겁다 싶더니만,, 고민 하나가 계속 머리를 묶고 있었나봅니다,, 계속 짜증도 나고 신경쓰이고 집중 안되고 하더니만,, 이제 좀 괜찮네요,,ㅎㅎ'' . . . PS. 저 사진은 제가 봐도 참 웃기네요,,ㅋㅋ'' 머리 속에서 연출은 꽤나 멋졌는데, 어쩜,,;;;; (ㅡ_-)b . . . [까만거북이]
[잡담] 가끔은 내버려 두는 것도 괜찮을 거 같은데. . . . . . =================================== [저작권법 강화로 음악 재생 플레이어를 삭제합니다.] =================================== . . . 사람이 살면서 누군가가 나를 필요로 한다는 건 참 기쁜 일이고 기분 좋은 일입니다,, 그런 느낌 그런 것 때문에 나서서 봉사를 하기도 하고, 사람들 앞에 나서기도 하는 것이겠죠,, 어제에 이어 오늘,, 참 피곤한 하루였습니다,, 분명 기분 좋을 일이거늘,, 그러면 안되는 것이거늘,, 지쳐서 짜증이 돋기도 하고, 혼자 이러다 우울에 빠지기도 하는군요,,;;킁 어젠,, 오전부터 걸려오는 전화에,, 썩 알지도 못하는 수학 문제를 전화로 풀이를 알려주고,, 숙제를 나누자며 갔던 일찍 학교에선,, 여기저기 불려다..
[일기] 푸념5. . . . . . . 푸념5. 아,, 답답하고 짜증만 나는게,, 숨까지 팍팍 막히는 거이,, 누구에게 어리광이라도 부려보고 싶은 거이,, 어른되기는 아직 멀었나보다. 일상 속에서 오가는 가벼운 대화,, 대답하기도 영 구찮고,, 입 안엔 습관처럼 또 다시 쓴 맛이 돌고,, 음,, 옆에 지나가는 저 사람 담배 피는군,, 머리엔 또 다시 드는 엉뚱한 생각. 이어서 이어폰으로 들리는 '그리움만 쌓이네.' 경건하고 고통 쌓인 목소리에 눌려,, 입에 있던 껌을 뱉고,, 또 다시 이어서 들리는 '너에게난 나에게넌' 아,, 이 음악 처음 들었던 때가 언제였던가,, 그 땐 하루하루가 설레였던 거 같은데,, 단순해서 그랬던 것일까,, 이 때 쯤 생각나는 그 분. - 머리 무거운 하루. . . - . . . [까만거북이]
[잡담] . . .;;;;;;;;;;;;; 블로그 투데이에 깜짝,,;;;;;; . . . . . .;;;;;;; 저녁에 늘 그랬듯이 블로그 투데이수를 봤다가 당황했습니다,,;;;;;; 왠 1500명이,,!!!! ;;;;;; (참고로 오늘방문객/어제방문객/전체방문객 입니다,,^-^;;) . . . 그래서, 잠깐 곰곰히 생각해보다가,, . . . 이유를 알아내었습니다,,(-_ㅡ;;) . . . ↑↑↑ 오늘 아침에 포스팅한 글입니다,,;; ↑↑↑ . . .;;;;;; 많은 분들이 걸리셨나보네요,,;;;; 저는 포스팅 하면서 낚시의 의도는 그닥 없었는데,,;;;;;; 이 자릴 빌어 죄송하단 말씀 올립니다,, (__);; 이런;; 어쨌든, 그 포스트 제목 바꾸었습니다,,;; + 추가 정보 : 블로그 시스템을 잘 모르시는 분이 계실 듯 해서 적습니다,,^-^;; 블로그는 개인 홈페이지와 달리..
[일기] A3000 케이스,,;;;;;;;;;;;;;;;;;;;;;;;;;;;;;;;;;;;;;;;;;;;; . . . " 원래 제목이 [일기] 이제 옷 벗고 다녀야 겠네요,,;;;;킁 였습니다만,,;; 예상외의 많은 분들이 보고 클릭하신 것 같아서 급수정했습니다,,;;;;;; 많은 블로거분들 죄송합니다,,(__) ;;;;;;;;;;;; " (이거 왠지 낚시성 제목 같아서 미리 죄송하단 말씀 올립니다,,;;;;;;;;) . . . 위 사진 촬영 - 2007.02.23 . . . 위 사진 촬영 - 2007.03.27 . . . . . .;; 둘의 차이점. 검은색 케이스가 없다,,;; 네. 케이스 잃어버렸습니다,,;; ㅠㅠ;; 버스에서 삼천이 갖고 내린다는게 내리고 보니 케이스는,,;; 케이스가 안드로메다로 떠나는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만 봐야 했습니다,,(-_ㅡ;;) 뭐, 사실 NW-A3000의 오리지널 케이스가 ..
[잡담] 애. . . . . . . 에이,, 괜히 애태웠네요. 그 분도 바라고, 나도 바래왔던 것을,, 저는 이제서야 알고,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허허,, 이렇게 둔해서 어디 세상살이 할 수 있을까요,,?? 이렇게 속마음을 몰라서야원,,쯧쯧. 뭐 어쨌거나 지금이라도 대답할 수 있으니,, 저는 이를 [행복]이라 칭하겠습니다.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 . ^-^;; 고 맙 습 니 다. . . . [까만거북이]
[잡담] 사람들은 있잖아. . . . . . . . . 방금 [잡담] 내가 싫어하는 것. 을 썼다가 문득 또 화가 나서 또 푸념해볼까 합니다,,;;;;; 좀 전에 저녁을 먹다가 무슨 드라마를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유일하게 TV 앞에 있는 시간입니다,,;; 가족들이 TV 앞이 아니면 저녁을 안먹으니,,(-_ㅡ;;) ) 뭐, 당연하다는 듯이 저는 후딱 먹고 일어나는데요,, 그래도 먹으면서 할 짓은 없으니 힐끗힐끗 드라마를 보았습니다,,;; 그러다 상당히 거슬리는 장면이 있었으니,, 아마, 보시는 분은 아실텐데요,, (제가 드라마 제목을 몰라서원,,;;) 무슨 한 여자가 있는데, 결혼을 했다가 임신을 하고 이혼을 하고선 그 남자는 다른 여자랑 재혼을 한다,, 뭐, 이런 뻔한 내용의 드라마였습니다,, 그 여자는 애도 낳고 궁시렁 궁시렁..
[잡담] 내가 싫어하는 것. . . . . . . "오랜만의 포스팅이네요,,^-^;; 저번 [스틱사진] 철. 에 이어서 포스팅을 해볼까 합니다,, 제 사적인 얘기여서 포스팅을 해야하나 긴가민가하네요,,^-^;; ㅋㅋ''" 카카오 99%의 사진으로 글을 시작해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말하기를 조금 오버되어서,, "재성이 너 99% 잘 먹는다메~" "무슨 맛이야~" "어휴, 하나 샀는데, 못먹겠다. 나한테 사라~" 이런 말을 좀 들었습니다,,;;;;; 뭐, 전에 포스팅( [스틱일기] 푸념)을 하면서 99%를 즐겨 먹는다고는 했습니다만,, 사실, 즐겨먹는다는 건 좀 아니고, 그냥 아주 조금씩 지속적으로 먹었었습니다,,;; ^-^;; ㅎㅎ'' 뭐, 하지만, 그것도 잠시일뿐. 누구와의 따뜻한 대화와 조언으로 지금 저 사진의 99%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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