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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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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틱일기] 우연. . . . (촬영: 2007년 03월 30일) . . . 우연. 영화 속에서 자주 등장하는 '우연'이라는 녀석. 현실에선 상상만 가득. 그래서 영화를 좋아하는 것인지도. 현실에서 우연이란 만들어야 가능한 것. . . . 그 우연이란 걸 만들까 싶었지만. 어깨엔 4키로그램의 가방에 짓눌렸고. 다리는 2시간의 걸음에 지쳐. 몸과 마음 따로인 상태가 되어 버렸다. 하지만, 귀는 황홀했으니. 팔팔이가 터질듯 한 소리로. 귀가 터지나 이어폰이 터지나 시합을 하고 있었다. 기타 반주에 맞추어. 앞만 보고 가려 했것만. 결국엔 뒤를 바라보고. 아쉬운듯 무거운 발을 이끈다. . . . [까만거북이]
[일기] 잠을 자는건지 마는건지. . . - 크라잉넛 '밤이 깊었네' . . . =================================== [저작권법 강화로 음악 재생 플레이어를 삭제합니다.] =================================== 밤이 깊었네 밤이 깊었네 방황하며 춤을 추는 불빛들 이밤에 취해(술에취해)흔들리고 있네요 벌써 새벽인데 아직도 혼자네요 인기분이 나쁘지는 않네요 항상 당신곁에 머물고 싶지만 이 밤에 취해(술에취해) 떠나고만 싶네요 이 슬픔은 알랑가 모르겠어요 나의 구두여 너만은 떠나지 마요 하나 둘 피워오는 어린시절 동화같은 별을 보면서 오늘밤 술에 취한 마차타고 지친달을 따라가야지 밤이 깊었네 방황하며 노래 하는 그 불빛들 이밤에 취해(술에취해)흔들리고 있네요 가지마라 가지마라 나를 두고 떠나지 마라 오늘밤 새빨간 꽃잎처럼 그대..
[일기] 생각. . . . . . . 아침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 음,, 드디어 큰 우산이 필요할 때인가. 라는 생각과 함께 다른 생각. 버스에서 듣는 크라잉넛의 '검은새' 가사처럼 담배 하나 물면 노래가 더 완벽하게 이해될까? 그러고나니 아침에 들었던 그 생각이 다시. 하루 종일 집중하지 못한채. 아침부터 계속해서 드는 생각. 주체하지 못하고. 분명 만나지 못할 걸 알면서. 쓸떼없지만, 몸과 마음 따로. 1시간의 기다림. 휴. 라는 다행과 함께 돌아서다. 그러나 이내 끝까지 뒤를 바라보는 '나'라는 몸뚱이. 자동차로 몸을 달래봤지만. 여전히 몸과 마음은 따로. 크라잉넛의 가사는 어찌나 잘들 들어맞는지. '오늘 잠자기는 틀렸군.' . . . [까만거북이]
[펌] (동영상) 뉴욕의 자전거 메신저. . . . =================================================================================== ▶ 버튼 누르면 동영상이 시작됩니다. (출처: 파코즈 하드웨어 ) =================================================================================== . . . 자전거 동영상 이왕 올리는거 다 올립니다,,;; 미국의 자전거 택배 배달원이라고 합니다,, 미국 내에서도 굉장히 유명하며, 빠르고 위험하게 자전거를 몰기 때문에, 일년에 한두명씩 사망자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 . . => 차 사이로 다니는 모습이 인상적.;;;; GTA4에서 분명히 나올듯한 모습. + 오랜만에 듣는 '웰..
[펌] (동영상) 자전거 드리프트 & 자전거 번아웃. . . . =================================================================================== (출처: 파코즈 하드웨어 ) =================================================================================== . . . 허덜,, 할 말을 잃었습니다,, 일본 튜닝 매니아들이 그러듯이 뒷바퀴를 중고 타이어로 교체한 건지,,;; 아님, 비누를 발라놓은건지,,(-_ㅡ;;) 1분 정도 후에는 '이니셜D' 첫회에서 나오는 관성드리프트까지,,;;;;;; . . . (ㅡ_-)b . . . 보너스로 자전거로 번아웃 하는 동영상입니다,,;;;; . . . (ㅡ_-)b_2 . . . [까만거북이]
[잡담] 블로그 40000hit. - 내가 블로그를 좋아하는 이유. . . . (총방문객: 39323명. - 2007년 04월 17일 AM03:50.) (총방문객: 40066 - 2007년 04월 18일 AM12:55) . . . 내가 블로그를 좋아하는 이유. 진지함. 이번 버지니아 총기 사건으로 인해 블로거들이 달궈졌습니다. 그러나 그냥 단순한 글들이 아닌. 역시 예상대로 진지함을 나타내면서 제 생각의 수준을 한층 더 올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조금 독특하게도 블로거들이 IT매니아인 경우가 많습니다만, 다양한 분야의 내용에 대한 글을 작성하며. 그 글에 대해 진지함을 보이고. 또한 책임감을 나타냅니다. 최악으로 유명한 네이버 댓글과는 비교도 할 수없는 진지함 및 책임감을 보이죠. 또한 적절한 근거 제시 역시 블로그를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그 근거 속의..
[IT잡담] 다음(Daum) 초심으로 돌아가길. . . . 히읗님의 블로그에 올라온 어글리 다음. 을 읽고 내가 초등학교 5학년 때 처음 접했던 다음이 생각나 포스팅한다,, (한메일의 초기 모습(1999년). - 출처: 우주님 블로그) (거북이가 처음 접했던 다음의 초기 모습(1999년) - 출처: 사하구넷) -서론 시작.- 내가 초등학교 5학년 시절(1999년). 나는 친척형의 권유로 인해 다음을 알게 된다. 당시 다음을 접했던 초딩 거북이의 느낀점은 [놀라움] 그 자체였다. 당시 컴퓨터를 막 알기 시작한 때였는데, 메일이란건 꼭 아웃룩을 이용하여 어려운 설정 방법을 통해야만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이었다. (사실, 설정 방법이 어려운 것은 아니나 그 땐 초딩이었단 걸 감안하자.) 친척형은 나에게 다음에 가입할 것을 권유했고, 그로 인해 거..
[일기] 차얘기뿐인 2007 서울 모터쇼 후기. <2부> (이 글은 [일기] 차얘기뿐인 2007 서울 모터쇼 후기. 에서 이어지는 2부입니다.) . . . . . . 네, 1부에 이어서 2부 작성합니다,,^-^;; 2부는 벤츠 및 이번 모터쇼의 주인공급인 아우디가 주내용이 되겠네요,,@@;; 먼저, 아우디. 아우디의 첫 SUV Q7의 엠블럼. 먼저 RS4. 언뜻 보면 A4 로 착각하기 쉬워보이지만, 그 속은 역시 괴물입니다,,;; 대충만 봐도 주행중 공기를 들입다 먹을 듯한 이 녀석. 제로백 4.8초. 그냥 승용차가 아니란 말이죠,,;;킁 RS4의 뒷모습. 아우디의 귀여운 스포츠카 TT가 생각나는 꼬리. @@;; 더불어 속을 감추는 아주 평범한 모습. RS4의 전체적인 모습. 이 녀석. 진정 네 모습을 확 들어내란 말이다,,;; 일반 승용차인 척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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