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 1.0 글 모음/Ver.2.4 (86) 썸네일형 리스트형 여행 후 이어진 정리 작업_09 (마지막 정리.) 이전의 포스팅을 끝으로 정리가 끝났을 거라 생각했는데, 찾아보니 자잘한 것들이 남아 있어 마무리를 지어야 했다. 그럼, 포스팅 시작. 내 방은 우리집의 데이터베이스룸이기도 하다. (;;) 몇몇 통장이나 도장의 보관을 내가 담당하고 있기도 하고, 나래의 각종 상장이나 서류도 내가 보관한다. 뭐, 나도 보관하고 싶진 않지만, 그럴만한 이유인즉.. 나래는 정리에 대한 기본 개념이 없으며..(-_ㅡ;;) 어머니는 정리는 하되 나중에 찾지 못할 확률이 크며. (;;) 아버지께서는 정리를 잘 하시나 일상이 바쁘시기에.. 이런 이유로 내가 주요 자료들을 보관한다. (일부 중요 서류는 아버지 보관.) 자찬은 아니고, 정리가 습관화되어 있고(너무 심함;;), 정리 후 목표물을 찾는 데에 그럴싸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 (.. 나와 우분투와는 인연이 없는 듯. 항상 일반인과 엔지니어적 시점 사이에서 갈등과 고민을 거듭하는 나는 메인 OS를 바꾸는 데에 늘 관심을 두고 있다. 다양한 것을 접해봐야 눈이 트이고, 생각이 넓어진다는 철학 때문. 다만, PC의 운영체제는 윈도우즈나 리눅스. 이 두가지 뿐이기에 선택권이 그리 넓진 않다. (리눅스에 버전이 많다고 하면 답변 안함. 그건 PC 전문가나 사용하는 운영체제일 뿐.) 사설은 그만하고.. 전에도 포스팅했었지만, 나에겐 랩탑이 아닌 랩탑 컴퓨터인 센스 S830을 갖고 있다. 이 녀석의 사양이 좋지 않아 많은 방황 끝에 윈도우즈 FLP를 설치했더랬는데, 이전보다는 만족할 수 있었지만, 사실 이 녀석으로 무얼 하기엔 벅차기만 하다. 그래서 이 녀석에게 리눅스. 그것도 그나마 일반인에게 친근한 우분투를 설치해보기 위해 .. 디빅스 플레이어로 활용해본 하나TV. 그리고 국내 IPTV에 대한 생각 우리집 거실에는 하나TV가 설치되어 있다. 하나TV란 일명 IPTV로 불리는 물건으로써 인터넷을 이용해 PC를 이용하지 않고 TV 컨텐츠를 보는 물건이다. 이를 이용해 이전에 놓쳤던 공중파 방송을 볼 수도 있고, 하나TV에서 제공하는 각종 영화나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일부는 무료 컨텐츠이지만, 또 일부는 유료 컨텐츠이다. 사실, IPTV 얘기가 나올 때는 발전 가능성은 있지만, 적어도 우리집과는 별 관련이 없겠구나..싶었다. 그러나 작년 12월 어느 날에 불쑥 기사가 찾아와서 내 방을 쑤셔 LAN 케이블을 설치하는 것을 발견했다. 알고 보니 아버지께서 무료 체험을 신청해보셨다고 하셨다. 그 때 듣기로는 무료 체험만 쓰고(무료 통화 조건도 있었더랬다.) 반납하려고 했던 걸로 안다. 하지만, 여행 후 .. 여행 후 이어진 정리 작업_08 (스크랩 정리.) 타임캡슐 정리 후 다음으로 곤욕이었던 것은 스크랩 모음철 정리. 중학교 시절에 휴대폰에 빠진 뒤로 나는 관련 자료들을 스크랩하기 시작했다. 중간에 휴대폰 대리점을 지나치면 들어가서 자료들을 마구 가져오기도 했고, 부평 지하상가를 지날 때에도 집어올 수 있는 자료라면 될 수 있는 한 많이 집어 왔다. 이로 인해 우스갯 에피소드가 하나 있다면.. 집에 신문이 오면 같이 오면 수많은 광고 종이들.. 일명 찌.라.시. 라고 불리는 것들이 있는데, 나는 덕분에 그 찌라시라는 이름을 머리에 넣어 두고 있었다. 휴대폰 자료들을 모으기 위해 처음으로 대리점에 들어갔을 때.. 무슨 일로 오셨나요~? 라고 물을 때, 나는 나도 모르게 찌.라.시. 가지러 왔는데요.. 라고 말해버려 대리점 전직원에게 비웃음을 받았더랬다. (.. 여행 후 이어진 정리 작업_07 (내 기억 속의 타임캡슐 세번째) 이전 글에서 모두 올리려고 했는데, 글이 장황해져 나누기로 하였다. 이번 글도 혹시 나누어야 할지도? 그럼, 시작. 첫사진부터 기분 좋게.. :) 모자이크 처리를 하려다가 과감하게 그냥 포스팅하기로 했다. 내가 새해마다 부모님께 편지를 드릴 때 우리 아버지께서도 가족들에게 편지를 주셨더랬다. 이것 말고 나머지는 당췌 찾을래야 찾을 수 없어서 아쉬운데, 이 편지는 2003년, 그러니까 중3 시작할 때 아버지께서 주셨던 편지. 나란 녀석도 사춘기는 있어서 이 때부터 보통 아이들처럼 사춘기의 길을 막 걷기 시작할 때였다. 게다가 무리한 학업 시스템 때문에 더 방황했던 것 같다. 생각해보면 나는 너무 과분한 사랑을 받고 컸더랬다. 그리고 그 때와 많이 달라져버렸지만, 어찌되었건 그 때를 떠올리며 무언가를 시작하.. 여행 후 이어진 정리 작업_06 (내 기억 속의 타임캡슐 두번째) 타임캡슐 포스팅 두번째. 이번엔 수집한 문서 관련 포스팅.. 사진의 양이 많아 포스팅을 할 수 있을지 걱정이다. 여담이지만, 티스토리 파일 확장 업로드가 생겨 많은 사진을 올리는데 그나마 힘들지 않게 되어 좋다. :) 티스토리 블로그, 영원하길..ㅋ' 그럼 시작. 음.. 그냥 올리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아닌 것 같다. (1% 모자이크 처리.) 사실 앞에서도 포스팅을 했지만, 나란 녀석은 편지라는 것을 그럭저럭 좋아하는 편이다. 그런 이유로 나는 고등학교 때 친구들에게도 새해가 되면 편지를 쓰곤 했는데, 이 편지는 2007년이 시작하는 그 때에 준 편지. 1년이란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 잘 해보자..라는 내용의 편지. 특히 졸업을 앞둔 편지였기에 많은 아쉬움을 적었던 편지였다. 사실 저렇게 준 건 아니고,.. 여행 후 이어진 정리 작업_05 (내 기억 속의 타임캡슐 첫번째) 이번 정리 작업에서 포인트 두가지 중 하나는 PC 부품 정리였고, 다른 하나는 바로 타임 캡슐 정리였다. 나는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일종의 정리를 하기 위해(그 때에는) 타임 캡슐 박스를 만들어두고, 그 안에 중, 고등학교 물건들을 넣어 두었더랬다. 일종에 이러한 것들이 모여 어차피 자신만의 보물이 되는 것 아니겠는가.. 하지만, 시간이 흘러 지금에 이르러보니 쓸떼없는 것들도 마구 넣었더랬고, 무엇보다 버리고 싶은 것들이 생겨 1년여 시간이 흘러 타임캡슐을 열게 되었다. 침대 밑에서 1년여 시간동안 고히 썩히고 있다가(;;) 뚜껑이 열린 타임캡슐은 나름 놀란 눈치였다. (응??) 덧붙임) 애플에서 타임캡슐이라는 백업용 공유기가 나왔는데, 그 놈 때문에 트래픽이 올라가는 건 아닌지;; 보기엔 초라하게 생겼.. 여행 후 이어진 정리 작업_04 (PC 관련 부품 정리.) 이번에 정리를 하면서 포인트를 맞춘 것 두가지 중 하나는 바로 이 PC 관련 부품 정리였다. 학생인지라 저렴한 부품이라도 구입하기가 부담스럽기도 하고 또 모아두면 나중에 요긴하게 쓰이는 부품들을 나는 중학교 시절부터 하나둘 씩 모아 지금은 당장에 웹서핑이 가능한 PC를 만들어봐라..라고 해도 만들 수 있을 정도의 부품이 모였다. 문제는 이것들이 관리가 쉽지 않은 만큼 이리저리 복잡하게 흘러있었는데, 이번에 이를 확실하게 정리하였다. 시작. 시작하기 전에 내 디카 소니 W-1의 사이버샷 라이프 CD. 다른건 아니고 물끄러미 바라보니, 윈도우즈는 왜 저리 버전이 많은지 황당했다. (-_ㅡ;;) 하긴, 다양한 버전을 제공하는 소니는 박수지만..;; 이것저것 역시 모아놓은 박스들. 왼쪽 상단부터 250와트짜리 .. 이전 1 ··· 7 8 9 10 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