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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 1.0 글 모음/Ver.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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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으로 태안반도를 잊지 말자. 오랜만에 들어간 올블로그는 역시 숭례문 얘기를 떠들썩 했다. 많은 블로거분들께서 각자 목소리를 내주고 계셨고, 모든 분들 나라를 걱정하시는 말씀이 하나하나 아름다웠다. (비록 숭례문은 사라졌을지라도..) 하지만, 내가 오늘 하려는 얘기는 숭례문 이야기가 아니다. 바로 태안반도 이야기. 나는 태안반도 사건을 보면서 봉사활동을 가겠노라..라고 다짐했더랬지만, 몸으로 실천하지는 못했더랬다. 내 몸도 못 챙겨서 빌빌 거리고 있었으므로..;; 그 부분에 대해 나 자신에게도 나는 나 자신에게 자책을 하는 중이다. 그 당시에 우리 동생인 나래가 태안반도로 봉사활동을 갈까 말까를 고민하길래 얼른 다녀오라..라고 했고, 우리 동생은 일요일 하루를 투자해 잘 다녀왔다. 나는 그 후 정신없이 여행을 준비하기 시작했고, 그러..
애플TV와 아이튠즈 스토어. 그리고 소니에게 보내는 희망. 뒤늦은 맥월드2008 후기 2부_아이튠즈 스토어, 애플TV. - 2008/02/16 02:09 위 링크, 앞의 포스팅을 하다가 애플TV과 아이튠즈 스토어.. 그리고 소니에 대한 이야기를 썼는데, 양이 방대해졌다. 그만큼 내가 소니에게 아쉬운 것이 많은 지는 알 수 없지만, 머리에 있던 생각을 나름대로 정리한 것 같아 기분은 뿌듯하다. 그럼, 포스팅 시작. 아이튠즈. 그리고 아이튠즈 스토어. 또한 그와 연동되는 애플의 디바이스들. 아마, 스티브 잡스는 무려 30년 전부터 이런 삶을 꿈꿔오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그 후 오늘날의 이러한 사용자 친화적인 애플 시스템을 위해 첫 출발로써 GUI를 선보이고, 우연적인 듯이 픽사의 CEO가 되고, 컨텐츠의 절실함을 깨달았으며, 돌아와서는 무수한 디바..
뒤늦은 맥월드2008 후기 2부_아이튠즈 스토어, 애플TV. 맥월드2008 후기 2부. 아이튠즈 스토어와 애플TV. 스티브 잡스는 아이튠즈를 처음 소개할 때를 제외하고 그 후부터는 아이튠즈의 음악 판매량부터 소개하는 취미를 갖었다. 빌리언.. 빌리언... 아이튠즈 스토어도 마찬가지. 디지털 음악을 사는 사이트는 이전부터 있었고, 우리나라에서는 CDMA 1X EV-DO가 도입되기 이전부터 무선 인터넷 망을 이용해 벨소리를 구입하곤 했다. 하지만, 왜 아이튠즈는 특별한 것일까? 그건 말로만은 안 될듯.. 가장 간단한건 아이맥 - 아이팟 - 아이폰 으로 연계되는 시스템을 이해하면 아하! 할 수 있지 않을까.. 아이튠즈는 고작 작고 손에 잡히지 않는 S/W임에 불구하고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하지만, 사실 S/W 역할은 이런 것. 하드웨어가 진정 빛날 수 있는 것은 S..
뒤늦은 맥월드2008 후기 1부_타임머신, 타임캡슐, 아이폰 app. 전자기기 매니아들과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이 쏠리는 CES가 한참 열릴 적에 열렸던 애플만의 파티 맥월드2008.. 맥월드2008은 아마 1월 15일 쯤에 막을 올렸었다. 나는 한참 여행 중이어서 작년처럼 밤을 새워가며 생중계를 듣지는 못 했고, 다음 다음 날에 부산 어느 PC방에서 맥월드2008의 결과를 지켜보았다. 크게 타임캡슐 발표, 아이폰 & 아이팟 터치 S/W 업그레이드, 아이튠즈 무비 렌탈 서비스, 애플TV 그리고 맥북 에어. (올블로그에서 내 블로그를 삭제했는데, 방문객이 늘어나지 않았으면 한다.) 그리고 정확히 한달이 지나서 맥월드2008에서의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을 지켜 보았다. 이번에는 작년과 달리(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HD 화질로 제공을 하고 있었고, 덕분에 넓직한 화면으로 ..
끝까지 꿈을 갈망하라. - 폴 포츠. 폴 포츠. 유튜브 동영상 최대 초회수 기록. 이것만으로도 세계인들의 폴 포츠 관심도를 알 수 있다. @@;; 랜케이블 공사를 한 뒤 잠깐 쉬자며 쇼파에 앉아 하나TV 리모콘을 만지작거렸다. 무얼 클릭하면 끝까지 볼 것이 뻔하기 때문에 그냥 하나TV 홈에서 나오는 광고나 보다가 TV를 끄는 편. (;;) 그러다 광고에서 폴 포츠에 관한 얘기가 나왔고, 하나TV 검색을 이용해 폴 포츠를 검색한 후 시청했다. 폴 포츠를 간단히 소개하면 휴대폰 판매점을 하는 평범하디 평범한 샐러리맨으로써 어렸을 적부터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할 때 스스로를 지켜낼 수 있던 건 자신의 목소리였다고. 그는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면서 자신감을 상실했고, 자신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렸던 듯 했다. (폴 포츠 자신이 직접 얘기함.) 그러나 ..
집에서 System Integration을 하다? 제목은 좀 웃겨보려고 한건데, 그닥 웃기지 않은 듯. (-_ㅡ;;) 별 것은 아니고, 나래방까지 랜케이블 공사를 했음. 그 여정이 험난해서 포스팅을 하고 싶었음. (;;) 사진을 업로드하고 글을 끄적이는데, 사진의 양이 꽤 많음. (;;) 나는 원래 내가 고히 모셔둔 랜케이블로 이리저리 연장해서 하려고 했는데, 일요일에 그 모습을 지켜보시던 아버지께서 그냥 케이블 갖고 올테니, 조금 기다리라고..(..) 갖고 있던 랜케이블 3개를 이으려고 했으니 조금 측은하게 보이기도 했다. (;;) 그래서 아버지를 기다려 받은 몇 m인지 모르는 랜케이블. 하지만, 나에게 미션은 떨어졌다. 세상에 공짜가 어디 있나? 랜케이블 작업은 내 미션으로 떨어짐. 난 도구가 없는데.. 라고 생각했다가 아버지의 창고를 뒤지니 준비물..
모디아를 떠나보내다. 모디아를 떠나보내기 전에 마지막 모습을 찍은 사진을 포스팅한다. :) 지금까지 적지 않은 기기들을 들이고 보내면서 어떤 기기이건 내 손을 떠날 때엔 추억이 휘리릭 날아가는 느낌이 들곤 한다. 이를 두고 누군가는 딸을 시집보내는 느낌이다..라고 얘기하는데, 정말 그러하다. 그래도 모디아에겐 많은 정을 주지 않아 그냥 그 뿐이지만, 그래도 아쉬운 것은 아쉬운 것이다. 굿바이 모디아. :) 모디아의 마지막 모습을 찍으려고 했는데, 나도 모르게 뾱뾱이로 이미 감싸버려서 그냥 저 상태로 찰칵함. (;;) 뾱뾱이로 감싼 모디아. 구매자 분께 보너스로 드리는 갈색 다이어리 케이스. 내 모디아의 케이스 상태가 그리 좋지 않아 개조해서 모디아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다이어리 케이스를 포함하기로 했다. 그리고 CR2032...
모디아 이야기. (사진 출처: [지름?] 9월 12일자 택배 두개. - 시리얼 케이블, 백업 배터리. - 2007/09/13 15:12) (사진 출처: [지름] HPC - NEC & Modia '모디아'.. - 2007/09/12 04:32) (사진 출처: 조나다에 대한 생각. - 2007/11/10 22:34) 내 블로그에서 '모디아'로 검색한 링크: Link 블로그에서 모디아로 검색해보니, 모디아 얘기보다 조나다 얘기가 더 많았다. (;;) 오늘..(손가락과 키보드가 잘 붙지 않음..;;) 오늘 2008년 2월 11일 월요일자로 모디아를 떠나보냈다. 9월 13일에 포스팅을 했으니 약 5개월 정도를 손에 있다 떠나보낸 듯 하다. 일상의 모든 것을 기록할 수 있는 디바이스를 찾다가 PDA를 떠올렸고, 그러면서 HPC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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