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까만거북이의 달리는 이야기

(886)
[잡담] 오늘의 바이오리듬. . . . 부웅부웅 ~ ~ ~ 베스트랩: 45.18초. 거북이: 야씨~!! 45초 이내로 좀 제발 들어오란말야~!! . . .;; 레이싱게임, 니드포스피드 하던 중이었습니다,,;;;;;ㅋㅋ'' . . . [기력 침체] 만상에 소극적이고 짜증이나기 쉽다. 스트레스 받을 일을 피하고 안정을 취할 것. . . . 뭐, 바이오리듬 신봉자는 아닙니다만,,;;;;; 요거이 너무 딱딱 들어맞는게, 아주 신통방통하군요,,(ㅡ_-)b . . . 이번주 월요일,, (수업을 마치고,,) 친구: (영어 단어 agenda를 가리키며) 이거 어떻게 읽어?? 거북이: 아젠다. 친구: 뭐?? 거북이: 아젠다. 친구: 뭐?? 거북이: 아젠다라고!! (주변 시선) . . .;;;;;;;; 거북이: . . .;;;;;; 요걸 시작으로 이..
[스틱일기] 홀로 걷기. . . . . . . 홀로 걷기. 걷고 또 걷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대체 무엇을 위해 그냥 걸었을까,, 내가 입었던 옷이지만, 이젠 보기만 해도 욱하는 옷을 입은 사람들을 보고,, 비가 오는,, 그러나 내가 좋아하는 우산조차 챙기지 않았으면서,, 무슨 생각으로 하염없이 걸었을까,, 몇 시간을 걸은채 얻어낸 것이라곤 제로. 그간 쌓아온 짜증이나 풀었음 모를까,, 아니, 그 목적을 위해 걸었것만,, 다리만 욱신거린채 얻어낸 것은 없다,,;; 우울해지려면 그냥 우울해지기나 할 것이지,, 계속 나올듯 말듯한 짜증은 대체 무엇이드냐,,;;킁 . . . 그래도 요즘 생각하는건,, 아, 그 때 누구 노래처럼 아파트에서 번지점프 했음,, 이런 짜증도 느끼지 못했을테지,, 이런 행복. 이런 설레임. 따윈 먼 산..
[스틱일기] 어쩐지,, 머리가 무겁다 싶더니만,,;;쯧 . . . . . . 어쩐지 . . . 머리가 무겁다 싶더니만,, 고민 하나가 계속 머리를 묶고 있었나봅니다,, 계속 짜증도 나고 신경쓰이고 집중 안되고 하더니만,, 이제 좀 괜찮네요,,ㅎㅎ'' . . . PS. 저 사진은 제가 봐도 참 웃기네요,,ㅋㅋ'' 머리 속에서 연출은 꽤나 멋졌는데, 어쩜,,;;;; (ㅡ_-)b . . . [까만거북이]
[일기] 유익종 - 그리움만 쌓이네. . . . . . . . . =================================== [저작권법 강화로 음악 재생 플레이어를 삭제합니다.] =================================== . . . 어제 포스팅한 [잡담] 가끔은 내버려 두는 것도 괜찮을 거 같은데. . . 에서,, 노영심의 '그리움만 쌓이네' 를 올렸었습니다,,^-^;; 같은 리듬. 같은 반주. 같은 가사. . . 그러나 다른 느낌. . . 그냥 단지 가수가 달라서 느껴지는 차이가 아닌,, 어제와 오늘이 다르게 느껴지는 음악,, ^-^;; - 그리움만 쌓이네 - 다정했던 사람이여 나를 잊었나 벌써 나를 잊어버렸나 그리움만 남겨놓고 나를 잊었나 벌써 나를 잊어버렸나 그대 지금 그 누구를 사랑하는가 굳은 약속 변해버렸나 예전..
[잡담] 가끔은 내버려 두는 것도 괜찮을 거 같은데. . . . . . =================================== [저작권법 강화로 음악 재생 플레이어를 삭제합니다.] =================================== . . . 사람이 살면서 누군가가 나를 필요로 한다는 건 참 기쁜 일이고 기분 좋은 일입니다,, 그런 느낌 그런 것 때문에 나서서 봉사를 하기도 하고, 사람들 앞에 나서기도 하는 것이겠죠,, 어제에 이어 오늘,, 참 피곤한 하루였습니다,, 분명 기분 좋을 일이거늘,, 그러면 안되는 것이거늘,, 지쳐서 짜증이 돋기도 하고, 혼자 이러다 우울에 빠지기도 하는군요,,;;킁 어젠,, 오전부터 걸려오는 전화에,, 썩 알지도 못하는 수학 문제를 전화로 풀이를 알려주고,, 숙제를 나누자며 갔던 일찍 학교에선,, 여기저기 불려다..
[일기] 푸념5. . . . . . . 푸념5. 아,, 답답하고 짜증만 나는게,, 숨까지 팍팍 막히는 거이,, 누구에게 어리광이라도 부려보고 싶은 거이,, 어른되기는 아직 멀었나보다. 일상 속에서 오가는 가벼운 대화,, 대답하기도 영 구찮고,, 입 안엔 습관처럼 또 다시 쓴 맛이 돌고,, 음,, 옆에 지나가는 저 사람 담배 피는군,, 머리엔 또 다시 드는 엉뚱한 생각. 이어서 이어폰으로 들리는 '그리움만 쌓이네.' 경건하고 고통 쌓인 목소리에 눌려,, 입에 있던 껌을 뱉고,, 또 다시 이어서 들리는 '너에게난 나에게넌' 아,, 이 음악 처음 들었던 때가 언제였던가,, 그 땐 하루하루가 설레였던 거 같은데,, 단순해서 그랬던 것일까,, 이 때 쯤 생각나는 그 분. - 머리 무거운 하루. . . - . . . [까만거북이]
[잡담] . . .;;;;;;;;;;;;; 블로그 투데이에 깜짝,,;;;;;; . . . . . .;;;;;;; 저녁에 늘 그랬듯이 블로그 투데이수를 봤다가 당황했습니다,,;;;;;; 왠 1500명이,,!!!! ;;;;;; (참고로 오늘방문객/어제방문객/전체방문객 입니다,,^-^;;) . . . 그래서, 잠깐 곰곰히 생각해보다가,, . . . 이유를 알아내었습니다,,(-_ㅡ;;) . . . ↑↑↑ 오늘 아침에 포스팅한 글입니다,,;; ↑↑↑ . . .;;;;;; 많은 분들이 걸리셨나보네요,,;;;; 저는 포스팅 하면서 낚시의 의도는 그닥 없었는데,,;;;;;; 이 자릴 빌어 죄송하단 말씀 올립니다,, (__);; 이런;; 어쨌든, 그 포스트 제목 바꾸었습니다,,;; + 추가 정보 : 블로그 시스템을 잘 모르시는 분이 계실 듯 해서 적습니다,,^-^;; 블로그는 개인 홈페이지와 달리..
[일기] A3000 케이스,,;;;;;;;;;;;;;;;;;;;;;;;;;;;;;;;;;;;;;;;;;;;; . . . " 원래 제목이 [일기] 이제 옷 벗고 다녀야 겠네요,,;;;;킁 였습니다만,,;; 예상외의 많은 분들이 보고 클릭하신 것 같아서 급수정했습니다,,;;;;;; 많은 블로거분들 죄송합니다,,(__) ;;;;;;;;;;;; " (이거 왠지 낚시성 제목 같아서 미리 죄송하단 말씀 올립니다,,;;;;;;;;) . . . 위 사진 촬영 - 2007.02.23 . . . 위 사진 촬영 - 2007.03.27 . . . . . .;; 둘의 차이점. 검은색 케이스가 없다,,;; 네. 케이스 잃어버렸습니다,,;; ㅠㅠ;; 버스에서 삼천이 갖고 내린다는게 내리고 보니 케이스는,,;; 케이스가 안드로메다로 떠나는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만 봐야 했습니다,,(-_ㅡ;;) 뭐, 사실 NW-A3000의 오리지널 케이스가 ..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