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오늘의 식단2.
. . . ( 촬영: 2007.01.08_경범이와 먹었던 명동 샤브 뭐시기 칼국수,, "칼국수 맞지,,??" (-_ㅡ;;) ) . . . (이 글과 저 사진과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일기] 오늘의 식단.(2007/04/11 00:31 작성)에 이은. 2007년 4월 11일자 오늘의 식단2. . . . 하루 단식에 이어 한번 시작한 김에 오랜만에 한계에 도전해볼까 했으나. 이제 건강이라는 애 좀 돌봐주기로 했으니 먹긴 먹어야 겠단 생각이 뭉실뭉실. 아침 : 하루 굶었으니 거창하게 차려 먹어볼까 하고 냉장고를 열다,, 남은 김밥을 발견하고 "그래, 오늘 아침은 저것." . . . 결론: 아침으로 김밥 3개. (ㅡ_-)b '하루 굶은 탓에 저거 먹고도 위가 감당을 못하더군요,,;;' 점심 : '아침..
[일기] 싸이월드 미니홈피 처음으로 스킨 구입. ^-^;;
. . . 많은 블로거분들이 싫어하시는 싸이월드 미니홈피,,;; 네. 저도 사실 그닥 좋아하지는 않았었(!!)습니다만,, 최근에는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글을 복사-붙여넣기 신공으로,, 싸이월드 미니홈피 게시판에도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 뭐, 사실 어떻게 보면 꽤나 구찮은 작업일 수 있습니다만,,;; 읽어주시는 분이 있기에 제 입에서 구찮다라는 말은 이미 저~ 멀리 안드로메다로 가버렸습니다,,^-^;; 뭐, 사설이 길었네요,, 많은 블로거분들,, 그리고 제가 그랬듯이,, 싸이월드 미니홈피는 개성을 살리기엔 턱없이 부족하고,, 좀 살려볼까 하면 스킨이니 아이템이니 이것저것 돈투자를 하게 만듭니다,, 그리고는 여기저기에서 방명록 좀 써달라고 아우성 치는 걸 받아주기도 해야하구요,,;; 그래도 ..
[잡담] PC를 켜고 하는건,,?? @@;;
. . . 2007년 4월 3일 AM 2시 책상샷입니다,,^-^;; . . . 집에 돌아오면 하는 일. 왼쪽 주머니에서 지갑을 꺼내어 책상 왼쪽에 두고. 왼쪽 손목의 시계를 풀러 지갑 곁에 두고. 오른쪽 주머니에서 레이져를 꺼내어 거치대에 두고. 그리곤 PC Power ON. PC를 켠후 주변 친구들은 게임을 주목적으로 하는 것을 많이 봐왔습니다,,^-^;; 뭐, 저도 게임을 안하는 것은 아니지만,, PC 활용의 주목적은 그것이 아니었으니,, 그 거북이의 PC활용에 대해서 써볼까 합니다,,^-^;; . . . 1. 네이트온에 접속합니다,,@@;; 그리곤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작동시키구요,,@@;; 방명록과 게시판의 댓글을 확인합니다,,^-^;; 2. 불여우(파이어폭스)를 실행시킵니다,, 이 때 불여우에서 ..
[일기] 조금 울어버렸습니다,,;;킁
. . . 방금 바로 아래 [잡담] 오늘의 바이오리듬. 에 글을 적고는,, 저를 걱정해준 친구에게 무슨 의미인지 충분히 알면서,, 전화까지 해서는 대뜸 화를 내버렸습니다,,;; 그러던 중, 화를 내고 있는 제 모습을 보고 있자니,, 손과 온몸이 떨리며,, 그 주체 할 수 없는 떨림에,, 당황스러워하는 친구 목소리에,, 이리 나약한 거북이가 울고 말았네요,,;;킁 순간, '아, 왜 전화까지 해버렸을까.', '아나, 이재성 너, 친구가 하는 말 충분히 알잖아.', '이거 또 단순한 작은 말때문에 이렇게 흥분하는거냐.' 라는 등의 생각들이 무수히 지나가버렸습니다,, 그리곤 부끄러움에 다시 걸려온 전화를 받지 못하다가,, 그 친구의 표정이 상상되어 전화를 받아버렸습니다,, 서로의 뜻을 알아채고는 이내 서로의 말..
[잡담] 오늘의 바이오리듬.
. . . 부웅부웅 ~ ~ ~ 베스트랩: 45.18초. 거북이: 야씨~!! 45초 이내로 좀 제발 들어오란말야~!! . . .;; 레이싱게임, 니드포스피드 하던 중이었습니다,,;;;;;ㅋㅋ'' . . . [기력 침체] 만상에 소극적이고 짜증이나기 쉽다. 스트레스 받을 일을 피하고 안정을 취할 것. . . . 뭐, 바이오리듬 신봉자는 아닙니다만,,;;;;; 요거이 너무 딱딱 들어맞는게, 아주 신통방통하군요,,(ㅡ_-)b . . . 이번주 월요일,, (수업을 마치고,,) 친구: (영어 단어 agenda를 가리키며) 이거 어떻게 읽어?? 거북이: 아젠다. 친구: 뭐?? 거북이: 아젠다. 친구: 뭐?? 거북이: 아젠다라고!! (주변 시선) . . .;;;;;;;; 거북이: . . .;;;;;; 요걸 시작으로 이..
[스틱일기] 홀로 걷기.
. . . . . . 홀로 걷기. 걷고 또 걷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대체 무엇을 위해 그냥 걸었을까,, 내가 입었던 옷이지만, 이젠 보기만 해도 욱하는 옷을 입은 사람들을 보고,, 비가 오는,, 그러나 내가 좋아하는 우산조차 챙기지 않았으면서,, 무슨 생각으로 하염없이 걸었을까,, 몇 시간을 걸은채 얻어낸 것이라곤 제로. 그간 쌓아온 짜증이나 풀었음 모를까,, 아니, 그 목적을 위해 걸었것만,, 다리만 욱신거린채 얻어낸 것은 없다,,;; 우울해지려면 그냥 우울해지기나 할 것이지,, 계속 나올듯 말듯한 짜증은 대체 무엇이드냐,,;;킁 . . . 그래도 요즘 생각하는건,, 아, 그 때 누구 노래처럼 아파트에서 번지점프 했음,, 이런 짜증도 느끼지 못했을테지,, 이런 행복. 이런 설레임. 따윈 먼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