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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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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NW-A3000 배터리 교체 방법 리뷰. (기타 미니기기 참고용.) (들어가기 전에)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는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포스팅하면서 그럴싸한 사용기를 적으려니 두근거리지만(;;) 찍어둔 사진이 아까워서기도 하고, 꼭 포스팅을 하고 싶었기에 늦게서라도 포스팅합니다. 작년 11월경 배터리 교체를 했으니 사진이 오래되어서 누렇게 변했을지 모르겠네요. (-> 농담 (-_ㅡ;;) ) (서론) 아시는 분은 아시다시피 저는 소니社의 mp3p NW-A3000을 사용중입니다. 위 모델은 2005년 말경 출시되어 출시 후 약 3년 가량 된 mp3p입니다. 전자 제품의 모든 배터리가 그러하듯이 제가 사용하던 위 모델도 배터리가 방전되기 시작하여 어느새 앨범 하나도 재생시키지 못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었고, 불가피하게 직접 배터리 교체에 나섰었습니다. A/S를 맡기지 않고 사용자..
[지름] HPC - NEC & Modia '모디아'.. . . . (↑ 얼마전 HPC 정보 수집을 위해 30개 이상의 탭을 연 파이어폭스 쇼케이스 화면..;;) 부제: 그 동안 포스팅이 미뤄진 이유. 부제2: 저번 포스팅의 후속작? ( [생각] 글에 대한 집착.. - 2007/09/07 01:45) 2007년에 들어서 블로그와 등등에 글을 쓰면서 글 쓰는데에 상당한 시간들을 투자해왔습니다. 어찌보면 그 시간들이 아까울 수 있으나.. 반면에 이번에 아르바이트 따위의 일을 해보니.. 이렇게 글을 남기고 할 만한 시간이 그리 많이 남지 않았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또한, 지금껏 그 무거운 가방 속에 다이어리를 넣고 다녔던 이유는.. 그냥 스쳐가는 작은 생각들을 조금이라도 더 적고 싶어서 였습니다. 그러면서 또 한가지 들었던 생각은.. 그나마 큰 생각들은 그 작..
[IT잡담] 신형 아이맥 출시. BUT, 내가 아이맥에 끌리지 않는 이유. . . .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신형 아이맥이 출시되었습니다. (↑ 신형 24인치 아이맥 - 출처: Early Adopter's Blog :) ) 기타 신형 아이맥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새로운 iMac 사진 (Early Adopter's Blog :)) http://isorabi.tistory.com/263 (http://isorabi.tistory.com) 위 링크들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신형 아이맥에 관한 얘기는 다른 블로거나 IT뉴스에 많으니, 제 잡담을 해보겠습니다. (아, 성의없어..(-_ㅜ;;)) 그럼 본론. . . . 거북이가 애플을 그렇게도 칭찬하면서 아이맥이 끌리지 않는 이유. 저는 애플에 대해 비교적 긍정적인 편입니다. 그 이유인즉 화려한 디자인도 아니요, 애플에 대한 맹목적인 애정..
[IT잡담] 라온디지털 UMPC 에버런(Everun) 시연회 소감문. . . . 2007년 7월 21일 오늘 분당에서 열렸던 라온디지털社의 차세대 UMPC, 에버런 시연회에 다녀왔습니다. 오늘의 주인공 에버런입니다. 사양이나 각종 리뷰 같은건 포스팅하지 않겠습니다. (검색하시면 금방 나옵니다.;;) 그냥 이번 글은 간단히 제 소감만을 적습니다.. 윈도우즈XP 로딩중.. (흔들;;) UMPC도 PC인 만큼 보통의 PC와 같은 과정을 거쳐 부팅됩니다. (역시 흔들;;) 너무나도 친숙한 새로운 시작..(;;) 저는 UMPC의 용도를 간단한 인터넷 활용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인터넷이 원할하게 작동되는지가 관건이겠죠. 에버런에서 본 제 블로그..(;;) 이번 에버런의 강점인 자동 피벗 기능을 활용해 네이버 뉴스 페이지를 피벗해보았습니다. 에버런을 이용한 인터넷 사용 소감...
[컴퓨터] 글씨가 흐리멍텅하게 보이시면 꼭 해보세요! . . . 석짱님 블로그에서 윈도우XP에서 맑은고딕체 사용시 글씨가 깨지면 이렇게 하세요 를 보고 포스팅합니다. 글씨가 흐릿하게 보이시는 분들은 위 링크에 가셔서 꼭 따라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글꼴의 가장자리를 Clear Type으로 바꾸는 과정입니다.. . . . 이 포스팅을 하는 이유. 제 블로그 글씨가 뚜렸해져요.. . . . (ㅡ_-)b . . . [까만거북이]
[사용기] 키보드 IBM UltraNav(울트라나브) 10key. . . . ↑ IBM UltraNav 10key.. . . . 얼마 전 구입한 키보드에 대해서 리뷰 및 사용기를 작성합니다. 문제가 있거나 지적할 부분이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시정하겠습니다. IBM에서 출시된 키보드 UltraNav를 구입하였습니다. 검색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키보드는 10key 버전과 Travel 버전이 있습니다. 10key 버전은 위 사진과 같이 오른쪽에 숫자키가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반면에 Travel 버전에는 숫자키가 없으며 버전명 그대로 휴대용 키보드의 의미로 출시되었습니다. 대신 Travel 버전에는 lenovo 마크가 새겨진 가죽 케이스가 부속품으로 따라갑니다. (10key 버전에는 가죽 케이스가 없습니다.) 제가 UltraNav를 구입한 목적은 세가지 입니다. 1...
[독서감상문] 스티브잡스의 창조 카리스마. . . . (들어가기 전에) 저번 소니침몰에 이은 독서감상문이네요. 요즘 책을 많이 읽기는 하는데, 죄다 제 관심 분야인 IT분야에 대한 지식을 쌓고자 다른 분야는 보지 않고 있습니다. (아마 못 본다는게 맞을듯;; ) 이번엔 애플 CEO 얘기인 스티브 잡스의 얘기군요. 그럼, 이번에도 역시 존칭 생략하고 고고. (서론) 최근 들어 IT관련 서적을 많이 접해보고 있다. 인터넷에서 주워들은 것도 많고 예상대로 책에서 중복되는 것도 많지만, 예전에도 깨달았듯이 아날로그 정보와 디지털 정보의 차이는 엄청난 듯 하다. 아마 내 예상대로라면 아날로그 정보는 디지털 정보의 10배 정도랄까? 최그에는 수 많은 정보들이 인터넷으로 유입되고 있지만, 그렇다하더라도 책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 그런 대단한 발명품인 듯 하다...
[지름] 드디어 IBM UltraNav 10key(키보드) 구입했습니다..;; . . . 전 포스팅에서 몇번 언급했던 울트라나브를 드디어 구입했습니다.. 아니, 벌써 구입했습니다..;;;; 원래는 자금 보고 다음달 구입 예정이었는데, 장터 기웃거리더니 결국 한 건 했습니다.. (ㅡ_-)b 키감이나 IBM의 전설이 되어 버린 빨콩에 대해선 아직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조만간 뭐, 거창한 리뷰까지는 아니어도 사용기를 작성할 예정입니다.. 그 때 느낀점을 대충 쓰지요..^^;; (지금 포스팅도 울트라나브로 작성중입니다..;;) 그럼, 여러분들에게도 지름신이 영원하길 바라며.. . . .;;;;;; . . . 보너스.. 디씨어투로 인증샷이라고 하죠. ;; 제 스틱파스로 인증샷을 대신..;; . . . [까만거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