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888) 썸네일형 리스트형 [일기] 중독 & 근황 - 중독편. ;; . . . 많은 분들의 걱정 속에서 블로그 복구를 결정했습니다.. 뭐, 그다지 영향력 있는 블로그도 아니어서 그게 그거지만..(-_ㅡ;;) 뭐, 어쨌뜬.. 블로그 시작하면서 나름대로는. 늘 지속적인 포스팅으로 근황 따위 제목으로 쓰는 일이 없을 것이다! 라는 각오 아닌 각오가 있었는데.. 일이 이렇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뭐, 어찌되었건. 많은 블로거분들 걱정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복구는 하지만, 예전처럼 글을 쓸 수 있을지는 의문이어서 한편으로는 죄송스럽네요.. (...) 그럼, 본론 시작. 첫번째. 중독. (이건뭐..;;) 1. 자일리톨. 원래 고등학교때부터 나름대로의 안식처 따위로 삼아왔던 먹거리입니다.. 중3때 입맛을 잃어버렸던 저는 나름대로 먹을거리를 찾다가 자일리톨을 무지하게 좋.. [일기] 요즘 포스팅 지연의 이유. . . . 제 대학교 생활의 첫 방학이 정말 시작되었습니다. 고등학교때 늘 시간타령으로 하지 못했던 수많은 계획들을. 이제서야 할까 했었으나.. 지난 주말의 말 못할 사연으로 인해.. 모든 일에 의욕을 잃고 방황하는 중입니다. 근 몇일이 그랬듯이 두통약 하나와 하루 한 끼로 하루하루를 연명하고 있는 중입니다. 예전대로라면. 아이폰 출시와 함께 일어난 떠들썩한 분위기에 몸담아 밤을 새면서 사람들의 의견을 봐야 정상이지만. 전자제품에 흥미를 잃은 적은 이번이 처음인듯 합니다. 아무쪼록 얼른 해결하고 하루 빨리 일어나겠습니다. . . . 그래도 사진 없는 포스팅은 인정할 수 없..;;;; 중학교때 한 사연으로 인해 배아픈 것을 죽는 것보다 싫어하는 저는. 신경 쓰이는 일이 있을땐 속이 안좋아지곤 합니다. 그럴.. [펌] 뾱뾱이 장난감 소개. . . . 내 택배가 오는 날은 내가 즐거움을 만끽하는 날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우리 동생의 즐거움이 배달오는 날이기도 하다. . . .?? 무슨 소리? . . .;; 다름이 아니고, 뾱뾱이가 같이 오기 때문. 나야 이미 그런 곳에서 재미 찾는걸 해탈한 사람..(-_ㅡ;;) 어쨌든.. 그런 동생을 보며, 저런 장난감 만들어도 웃기겠네..라는 생각을 하곤 했었는데.. (출처: 블로그 '사진은 권력이다' ) . . . 일본 사람들 아이디어 하나는 참.. PS. 아마, 버튼을 누르면 소리나게 하는 칩 같은 걸로 만든 장난감 같네요..;; . . . [까만거북이] [잡담] 아..지름신이 오는 이 소리..;;;; - IBM 'UltraNav' . . . 제 작고도 작은.. 19인치 LCD 모니터의 압박으로..;;;; 뭐, 하여간.. 최근 메신져를 하면서 글 작성 도중 쪽지가 오면.. 키보드에서 마우스로 손이 왔다갔다를 반복합니다..;; 그게 영..구찮아 하던 중.. (-_ㅡ;;) IBM의 빨콩이 생각나서 검색.. 그 결과는.. . . . IBM UltraNav.. 아무래도 눈에 들어온 이상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 같네요..(-_ㅡ;;) 모니터 구입 계획은 무한 연기되었고.. 컴퓨터 사양은 셈프론에 1기가 램인데, 제가 게임하는 녀석도 아니니 그냥 만족. 이제 입출력 장치들만 눈에 보이는군요..(-_ㅡ;;) 훔.. 가격이 문제.. OTL..;;;; PS. 정보 찾아보니 옛날에 일본 관세빼고 들어와도 20 잡아야했다네요..;;;; 가격이 싸진건데.. [일기] CD정리. . . . 방학 첫째날 날잡고 수십장에 이르는 CD를 정리했습니다. (↑1차 정리한 후의 모습.) 다른 애들처럼 게임에 몰두할 시절..중1때. 초등학교 시절동안 모았던 거금 10만원을 날리게했던 블리자드 디아블로 시리즈.. 왼쪽이 오리지널. 오른쪽이 확장팩입니다. (자랑스러운 18세 이용가 마크. (-_ㅡ;;)) 이 때 역시 하나에 집중하는 편이라 캐릭터 모두를 해보지는 않았고.. 그래도 나름 즐길만큼 즐겼었죠.. 나중에 시간이 흘러 그 허무함이 너무도 커서.. 그 뒤론 온라인게임이나 RPG는 다시는 손을 대지 않습니다. 어쨌든 아련한 추억이 뭍어있는 디아블로2.. 자자..윈도우즈98! 아버지께서 삼성전자에 발을 들이신 적이 있으셔서 저 시스템 복원CD도 있습니다.. 왠지 재미로 설치해보고픈 생각이 문득.. [펌] 귀여운 피아노 위의 햄스터 동영상~ :) . . . (출처: 사진으로 보는 세상님 블로그 ) . . . 퍼오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너무 웃겨서 퍼옵니다..ㅋㅋ'' 귀여운 동영상 몇개 더 준비되어 있긴 한데, 올릴까요말까요? ^-^;; . . . PS. 아둥바둥 저러는게 참..ㅋㅋ'' . . . [까만거북이] [음악] 제 나이 좀 알려주세요! - 송골매 '어쩌다 마주친 그대' ;;;;; . . . =================================== [저작권법 강화로 음악 재생 플레이어를 삭제합니다.] =================================== 송골매 '어쩌다 마주친 그대' 어쩌다 마주친 그대 모습에 내마음을 빼앗겨 버렸네 어쩌다 마주친 그대 모습에 내 마음을 사로잡아 버렸네 그대에 할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가슴만 두근두근 답답한 이 내마음 바람속에 날려보내리 피어나는 꽃처럼 아름다운 그녀가 내마음을 빼앗아 버렸네 이슬처럼 영롱한 그대 고운 두눈이 내마음을 사로잡아 버렸네 그대에게 할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가슴만 두근두근 바보 바보 나는 바보인가봐 처음 만났던 그 순.. [일기] 비오는 날에 길을 걷다보면.. . . . . . . 비오는 날. 빗물에 젖어있는 길을 조용히 걷다보면.. 문득 그 날이 생각난다.. 우산을 들었지만, 몸의 반쪽이 빗물에 젖었던 바로 그 날.. 모르는 사람이 보면 웃음거리가 되었을지 모르지만. 나는 그 날 그 뿌듯함을 이기지 못해 걸어가는 내내 피식피식 거리곤 했다. 그 때의 느낌을 느끼고 싶어. 일부러 우산을 살짝 기우려 보았지만.. 빗물에 젖을뿐 느낌은 오지 않았다. 내가 비오는 날을 좋아했던 이유는 사실 고독해질 수 있었기 때문. 하지만, 다른 이유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 이유로 나는 내 보물 1호를 좋아하게 되었다. 하지만 기회는 오지 않아. 사람의 심리.. 사람의 심리라는 걸 알고 싶어졌다. 훗.. 웃기고 있네. 내 자신부터 깨달아야 할 것을.. 당치 않은 생각.. 이전 1 ··· 74 75 76 77 78 79 80 ··· 1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