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888) 썸네일형 리스트형 [잡담] 검은색의 나와 하얀색의 나. . . . (늘 그랬듯이 약 30분 정도의 고민 끝에 싸이월드 미니홈피 스킨 교체. (-_ㅡ;;) ) . . . 검은색과 하얀색의 캐릭터. 그리고 그 위에는 The other me.. 라는 문구. 왠지 나를 나타낸 듯한 스킨. 머리로는 맞는 줄 알지만, 마음이 안 따라주거나. 마음은 옳은 줄 알지만, 머리가 안 따라주거나. 종종 머리와 마음이 일치되려 하면, 그 땐 몸과 마음의 불일치. 나는 가끔 기계화된 내 몸을 꿈꾼다. 머리.마음.몸이 하나되어 고민없이 움직이기를. 나는 줄곧 영화나 애니메이션에서처럼 기계화.전뇌화가 가능하다면. 기꺼이 그럴 것이라고 말을 하곤 한다. 복잡한 생각. 이리저리 고민하기. 이제 슬슬 구찮아지기도 한다. 20년 동안 만들어온 내 철학관과 세계관. 그것들이 무너지는 순간. 나.. [잡담] 감성적?? . . . 언젠가 그런 말을 들어본적이 있다. 무슨 심리학적 상담같은 거였는데... 보지 않은 새로운 영화보다 예전에 보았던 영화중 기억에 남는 영화가 더 끌리고... 노래도... 책도... 그런 사람들의 경우 대부분 헤어진 인연들을 쉽게 잊지 못하는 경향이 많고 그래서 남들보다 감성적이게 된다고... 제법 그럴싸하다는 느낌이 들고 나와도 잘 맞아 떨어지는 경향이 있어 기억에 남는데... 다행히 지금은 제법 많이 바뀌었다. - BK님 블로그에서... . . . 위 글은 BK님께서 'Bon Jovi'의 always를 주제로 포스팅하시면서 쓰신 글.. 영화.. : 내 초등학교 시절에 상영되었지만, 중학생이 되서야 본 '엽기적인 그녀'..;; 정말이지 잊혀지지 않고, 또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는다. 이유야 .. [일기] 오빤 요리 할 줄 아는게 하나도 없어~?? . . . 거북이 동생과 거북이의 지금으로부터 약 30분 전 대화. (학교에서 막 돌아온 거북이 동생.) 동생: 오빠. 오빠, 계란 후라이 할 줄 알아? 거북이: 아니. 동생 : 에이, 오빠 구찮아서 그렇지? 계란 후라이도 할 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냐. 나 토스트 좀 먹게 후라이 해봐~ 거북이: 오빠, 라면도 못 끓이잖아. 동생: . . . (-_ㅡ;;) (↑ 전에 거북이가 끓인 라면 먹었던 1人.) . . . 이상 세상에서 [쇼핑]과 [요리]를 가장 싫어하는 까만거북이였습니다. . . . 쩝;; . . . [허접한 포스팅한 까만거북이;;;;] [IT잡담] 아이폰의 웹서핑 광고 영상을 보고.. - 거북이의 PDA 이야기. . . . . . . 이전에 올린 아이폰의 광고 영상에 이어.. ([IT] 드디어 때가 왔다..애플 아이폰 6월 29일 출시! (영상 2개 추가.) - 2007/06/04 13:12) 웹서핑을 활용한 광고 영상을 맥보이님 블로그에서 발견하였다. 이전에 맥월드2007 당시의 스티브 잡스 키노트를 풀버전 동영상으로 보았기 때문에 충격 따위는 먹지 않았지만, 정말 수십, 수백번을 봐도 환상의 디지털 기기임에는 틀림없다 생각한다. 이전에 올라왔던 광고들에서 웹서핑을 보여주지 않아 안타까웠는데, 이번 광고에서 명쾌하게 보여주어 애플 직원도 아니고, 팬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뿌듯한 느낌이다. 난 아이폰의 웹서핑 인터페이스를 보면서 느끼는 점이 참 많다. 나는 중2 무렵. 나이에 걸맞지 않게 노는법을 알지 못했다. 대.. [IT] 드디어 때가 왔다..애플 아이폰 6월 29일 출시! (영상 2개 추가.) . . . 2007 맥월드에서 첫선을 보인 아이폰이 드디어 출시가 확정되었다. 마치 미래에나 있을 법한 휴대폰을 만들어준 애플에게 박수. 더불어 아래 동영상은 아이폰의 TV광고입니다. 보너스로 아이폰 발표 당시의 조작 동영상입니다. (개인적으로 아래 동영상이 아이폰을 제대로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 . . . + 광고 영상이 2개 더 있는 걸 발견하고, 추가합니다. 이 정도 광고라면 아이폰을 적절하게 표현했다고 생각되는군요. 키노트 발표 당시.. PDA와 별 차이 없다. 원래 있던 기능들 합쳐놓은건데 뭐가 좋냐. 등등 생각보다 상당히 악평들이 많았는데요. 그 분들은 키노트를 안보시고 말씀하셨었나 봅니다. ;; 광고 동영상이 뜨고 나니, 악평들을 찾아볼 수가 없네요. ;;;; (사실, 광고에 표현하지.. [잡담] 소니 이어폰 MDR-E888을 바라보다 문득... . . . . . . 이 녀석을 들인지 1년하고도 반년이 지나가네요. 그래도 이 녀석이 이 글의 주인공인데, 잠깐 소개하고 넘어가죠. ^^;; SONY에서 출시한 하이엔드 이어폰 MDR-E888. 바이오 세룰로오스 진동판 탑재로. (무슨 조개에서 추출했데요. (ㅡ_-)b ) 무언가 특징 없이 들리기도 하지만. 부드러운 음색이 그 특징이며. 그 매력에 빠져 E888이 아니면 음악을 듣지 못할 정도로 대단한 매력이 있는 이어폰입니다. 일반인들에게는 다소 높은 가격의 이어폰일 수 있으나. 출시된지 10년이 넘어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어쨌든, 이러이러한 이어폰입니다. 소리는 분명 매력이 넘쳐 납니다. 가만가만 듣고 있다보면, 참 신기한 이어폰이죠. ^^;; (답답.. [사진] 이어폰 CM7ti 병원 보내려고 하는데.. . . . . . . 단선으로 인해 몇개월간 서랍에서 썩히던 CM7ti를 병원 보내려고 합니다. (위에 은색 이어폰이요,,^^;;) 수리 비용이 2만원 상당 나오기 때문에 한참을 미루다 보내게 되네요. ;;킁 뭐, 완벽히 단선된건 아니어서 얼추 대충 끼워서 들어보았습니다. 일반인들은 이해할 수 없는 상당한 고가의 이어폰인만큼;; 저,중,고 어디에 내놓아도 훌륭하고. 어디에 쏠리지 않는 밸런스 훌륭한 음을 내어줍니다. 더불어 아주 세밀한 음으로 유명하죠. (여담으로 오픈형 이어폰의 최고로 통합니다.;;) 작년에 단선이 되었으니, 한참만에 들어보았는데.. 정말 좋게 들려야 하는데.. "뭔가 이상하네? ;;" 라는 생각이 들면서.. 다시 MDR-E888을 끼워보았습니다. (사진에서 아래에 있는 소니 이어폰입니.. [지름] 앨범_이루마 'First Love', 'From the yellow room' . . . . . . 지난 달 재정 악화(;;)에도 불구하고도. 알뜰한 청년 거북이는 앨범을 구입하였습니다. (참 잘했어요. ;;) . . . '뉴에이지'로 유명한 이루마의 앨범입니다. 사실, 지금껏 이루마 앨범을 들으며 감동은 했었으나 속이 아른아른 거렸습니다. 네, 불법mp3 파일이니까요. ;;킁 이렇게 동시에 앨범 두개를 구입하고 나니 속이 후련하군요. ^^;; 오랜만에 구입한 앨범이라 정이 많이 갈 듯 합니다. 부족하겠지만, 주말에 시간내서 하나씩 리뷰 뜨겠습니다. ㅎㅎ'' . . . [까만거북이] 이전 1 ··· 77 78 79 80 81 82 83 ··· 1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