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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 1.0 글 모음/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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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감상문] 소니침몰. . . . (들어가기 전에) 감상문을 쓴다쓴다 하다가 이제서야 쓰는군요. 이 아래로 존칭 생략합니다. (요즘 무성의하구나!) (서론) 준열님의 추천으로 구입하게 된 '소니침몰'.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자칭 소니 팬이라며 나대고 다니는 나에게는 필수적인 서적이었다. 게다가 학창시절부터 독서량이 적었던 나에게는 문제집을 제외하곤 내 용돈으로 구입한 거의 첫번째 도서였다. (그 전에 있었건 말건, 기억안나.;;) 현재 내가 사용하고 있는 소니 제품은 mp3p NW-A3000부터 CDP D777, D-E990. 이어폰 MDR-E888, MDR-e931.디카: DSC-W1. 등등 막상 뽑아놓고 보니 몇개 되지 않지만, 미니기기 매니아 세월동안 지나간 수개의 소니 제품을 생각해보면, 그 동안 소니에 대해 많은 지..
[일기] 자드 보컬 이즈미의 사망 소식을 접하면서.. - (음악)자드의 'Good day' . . . . . . 어제였던가.. 어디선가 우연히 듣고나서 네이버를 들어가보니, 검색어 상단에 '자드'가 등장하고, 이어서 기사를 접할 수 있었다. 그 아래 유명해질 때로 유명해진 네이년 댓글들이 보이고..(이젠 지친다 지쳐..) 그리고, 그와 동시에 시코에도 꽤나 많은 자드 팬들이 있었던 것이 생각나면서, 시코를 접속했다. . . . Bye Bye 나의 여신님 - 시디피코리아 당신은 이런것들만 남기고 떠나셧군요.. - 시디피코리아 . . . 나는 물론 자드 팬도 아니고, 알고 있는 노래도 전혀 없다. 다만, 시디피코리아를 통해 간간히 그들의 음악을 접했고, 비록 일음이지만, 음악다운 음악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던 건 사실이다. (사실, 나는 음악에 대해 꽤나 까칠한 편이므로 내가 저렇게 생각한다는 ..
[일기] 스티브 잡스의 정신(??)을 이어받아.. . . .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을 모르시는 분은 없으실 겁니다,, 뭐, 스티브 잡스 아저씨의 매력은 다들 알고 계시니 패스. 잡스 아저씨의 마스코트인 셔츠와 청바지. 흠,, 이런 얘길 들은 적이 있습니다,, 잡스의 집에는 수십벌의 같은 셔츠와 청바지가 옷걸이에 걸려있다. 이유인즉, 다른 것에 신경쓰지 않고, 자기 일에 몰두하기 위함이라죠,,@@;; (루머인지 아닌지는 따지지 말자구요,,(-_ㅡ;;) ) (+ 스티브 잡스가 20대일적에는 샤워 반대주의여서 씻지도 않고 다녔다는 설이 있구요,,;;) . . . 거북이가 그 사상(??)을 받들어, 몸소 실천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 . .?? . . .;;;;; 전에 [잡담] 모나미 짝퉁,,?? ;; ( - 2007/04/06 01:25) 에서 모나..
[일기] 거북이가 오랜만에 음반 판매점 간 이야기. . . . 오랜만에 음반 판매점에 가게되었습니다,,@@;; 음반을 구입할때마다 온라인 구입만 하기도 했고, 동네 근처에는 음반을 당췌 찾을 수 없는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 갈 일이 거의 없죠,,;; (그나저나 음반 구입한게 작년이잖냐,,(-_ㅡ;;) ) 어쨌든,, 멀~리 갔다왔습니다,, 제일 먼저, B로 시작하는 비틀즈의 명반. Abbey Road. 거북이: '음, 수입음반이라 그런지 꽤나 비싸군,,' (언제 산담. . .(-_ㅡ;;) ) 다음 다른 가수들 볼 시간 없으니 QUEEN으로,, 어라?? 저 회색 빛은. . . QUEEN - Greatest Hits 1,2,3 플래티넘 콜렉션!! 자랑스럽게 특별 한정판 스티커까지!! . . . 작년에 중고로 3만원에 구입했던 거북군. . . OTL. . ..
[일기] 태그 배우기. . . . 예전 포스팅이었던 [스틱일기] 인터넷 이해와 활용.( - 2007/03/16 01:57)에 올렸던 사진입니다,,@@;; 요즘 이 과목에서 HTML 태그 부분과 더불어 CSS 부분을 나가고 있습니다,, CSS 부분은 제가 깡통인 부분이어서 기다렸다는 듯이 잡아먹고 있습니다,,^-^;; 여기서 사연 하나.. HTML 태그를 배우면서 저야 블로그 운영을 하니까 그렇다 치지만, 왠지 수업이 빠르다 싶었습니다,, 더불어 CSS까지 나가니,, 태그를 모르던 다른 친구들은 수업이 벅찰 수 밖에 없고, 다들 표정들이 힘들단 표정들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 교수님: 원래 태그란건 처음에는 이해가 힘들어서 천천히 나가는 편인데, CSS 때문에 빨리 나갈 수 밖에 없습니다. 거북이: '나야 CSS 배..
[일기] 허쉬 초콜렛에 심취되다,,?? . . . . . . 전에는 99%에 심취하더니, 이번엔 허쉬,,?? (저번 포스팅: [스틱일기] 푸념 - 2007/03/15 00:54) 그렇다기보다 그냥 냉장고를 열었는데, 허쉬 초콜렛이 보이길래 낼름 방에 가져왔습니다,,;; 원래 군것질(;;)을 좋아하지 않는 편인지라,, 집에 항상 과자가 쌓여있어도 저는 손을 잘 대지 않는 편이죠,,;;;; 그래서 생각날때 저런게 보이면 얼른 먹어두어야 합니다,,(응??) 오늘 어제의 사정으로 인해 아침, 점심을 패스한 상황에서 집어든 초콜렛이어서 그런지,, 한번 먹고는 계속해서 먹었나봅니다,,;; . . . PS. 고3때 비해서 10Kg가 빠져있더라구요,,;; 좋은건지 나쁜건지,,?? ;; (저 다이어트 안했어요,,(-_ㅡ;;) ) . . . [까만거북이]
[연설감상문;;] 스티브 잡스의 연설을 듣고. . . . . .;; 무슨 연설 동영상 하나 보고 과민반응,,?? 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나름 깨달은 점이 있기에, 끄적거려 봅니다,,;; 1. 내 관심사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일인가. 전자제품에 빠지게 되어 IT 전반에 관심에 갖게된지 약 5년. 정말 하나 물면 끝을 보는 어머니의 성격을 닮아 이렇게 우직하게 좋아하는 것도 같다. 그런면에서 봤을 때 참 내 자신이 뿌듯하기도 하고, 나쁘게 보이진 않는다. 나는 중학교 시절부터 고1 정도 때까지는 내가 전자제품을 좋아하고 관심있어 하는 것을 나름 자랑이라고 여겨왔다. 최소한 다른 친구들처럼 아무 생각없이 만화책을 보고, 게임을 하고 하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해왔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고1 직후 그것의 오점을 발견하고는 이내 그런 생각을 접어버렸다. 그와 ..
[일기] 어제 글 한가닥을 적고나서. . . . . . 어제 [잡담] 청소년기에 오는 자아정체성 혼란은 어른들 때문이다. 라는 글을 적었었습니다,, 겨우 애인 주제에 어른에게 다소 공격적인 글이었는데요,, 이 자리를 빌어 기분 나쁘셨을 분들에게 죄송하단 말씀 올립니다,,(- -) (_ _) 더불어,, 중1때가 그러했고, 고1때가 그러했듯이,, 대1이 된 지금. 그 시기가 다시 찾아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런 글을 적은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래도 중1때는 좀 덜했었지만,, 고1이 되고 고등학교 생활 동안에는 3년 내내 저런 생각을 하며 지냈었습니다,, 그리고 저 글에서도 써놓았듯이 정말 졸업만을 기다렸었습니다,, (대학이고 뭐고 그딴 건 안중에도 없었습니다,,;;끌끌) 그리고 맞이한 20세. 흠,, 생각해보니 지금은 주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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