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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맥에 대한 회의감 - 맥, 패럴렐즈, 윈도우즈 이야기 맥을 사용한지 1년 하고도 반년째.. 잠에 들기 전에 글 한가닥 타자를 두드리고 잠자리에 들까 합니다. 딴 얘기지만, 블로그에 대한 진중한 고민을 거듭하면서 때때로 속 이야기를 어떻게 꺼내야하나라는 생각과 함께 옛 블로그하던 때가 또 생각이 납니다. 1단 스킨을 구성하고, 검은색이 마음에 들어 검은색 바탕에 회색 글씨로 무장해놓고는 그 어떤 소재에도 국한되지 않고 이야기하던 때 말이지요. 오늘은 그런 고민의 연장 선에서 제가 최근 겪고 있는 고민 아닌 고민을 풀어봅니다. (이하 존칭은 생략합니다.)맥을 사용한지 1년 하고도 반년째.. (2) 아이팟 5.5세대로 만난 애플은 나에게 중학교 시절부터 거슬러 올라간다. 아이리버, 코원 등의 기업들이 멋진 제품들을 선보이며 내가 동경의 눈으로 바라보던 때에 미국..
[Mac App] DownSize :: 포토웍스를 대체하는 맥 앱! 이미지를 간단히 리사이즈하고 서명을 씌우자 - (유료: $19.95)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오랜만에 맥북 앱을 소개합니다. :) 윈도우즈(Windows)에는 '포토웍스(Photoworks)'라고 하는 유명한 사진 편집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개발자분께서 손수 만드셔서 배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 역시 윈도우즈를 사용할 시절에는 정말 유용하게 잘 사용했지요. 포토웍스의 장점은 "많은 사진들을 한꺼번에 리사이즈(Resize)하고, 액자를 씌울 수 있다는 점"라고 할 수 있겠지요. 맥으로 오면서 많은 앱들을 체험하고, 직접 사용하고 있지만, 이 부분만큼은 저를 속 시원하게 채워준 앱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늘 2%가 부족했지요. 때때로 이런 문제에 부딪치면 맥에 대한 회의감이 들곤 합니다. 후에 제가 능력이 쌓인다면, 이런 무언가 답답한 속을 시원하게..
[Win Tip] 윈도우즈7에서 프로그램들의 한글이 깨질 때 해결법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글을 타이핑하기 이전에 이 팁이 맥팁인지 윈도우즈 팁인지 결정하기 매우 어렵네요. 대부분의 경우 윈도우즈만 사용할 시에 겪는 일은 거의 없는 일이어서 딱히 카테고리를 정하기 어렵지만,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오늘은 제가 사용하게 될 새로운 아이맥에 패럴렐즈를 설치하고 윈도우즈7을 설치했습니다. 하지만, 늘 그렇듯이 때때로 당황스러운 상황을 맞이하곤 합니다. 아래는 V3 Lite를 설치하는 모습인데, 보시다시피 영어를 제외한 나머지 즉, 한글은 모두 깨져서 출력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문제는 유니코드로 작성되지 않은 언어를 운영체제에서 처리할 때에 '영어'로 설정했기 때문입니다. '시스템 로캘'을 제대로 설정해주시면 해결되는 문제입니다. :) - 시작!1. ..
[Mac] 결국 맥북에 올레 유클라우드를 설치하다.. 맥 이야기.. 한동안 블로그에 조금 뜸했네요. 혹여나 제 글을 기다리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 흥미롭게도 주변에 맥을 구입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물론, 그 중에는 윈도우즈를 설치해 맥북의 용도가 조금 다른 케이스가 있긴 하지만, 괄목할만한 것은 맥OS 그 자체에 이끌려 구입을 고려하거나 구입을 결정한 케이스도 있다는 것이지요. 어쨌든지간에 중요한 것은 국내 노트북 시장에서 맥북에어의 판매량은 괄목할만한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거의 항상 5위권을 차지했지요. 지금 확인해보니 6위로 잡혀있네요.출처: [Link]http://pc.danawa.com/hitlist/BestProd_List.php?cate=2&view=TEXT 그런 의미에서 제 블로그를 통해 맥의 사용법을 잘 알게 되셨다는 ..
[Mac] 맥북과 이클립스로 C언어 프로그래밍하기 - 이클립스. 맥에서 개발을 하는 툴은 정말 다양하게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딱히 한국에서는 무얼 써야할지 감이 오지 않을 정도로 어쩌면 너무 많은 정보들이 있습니다. - 이클립스로 C프로그래밍을 한다고? 맥에서 이클립스로 C언어 개발을 해보겠다고 하니, 일단 웹에서도 자료가 많지 않고, 모 커뮤니티에서는 '변태' 소리까지 들었습니다만. (...) 굳이 이클립스로 개발 공부를 해보려는 것은 몇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번째로 아직 개발에 익숙치 않아서 윈도우즈에서도 작업하던 이클립스가 편하고, 두번째로 같은 이유로 제 맥북에서 작업하던 모습을 동료들에게 보여주면 난색을 표하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일단 대다수의 학생들이 윈도우즈 비주얼로 작업하던 환경에서 온갖 영어 투성에 어색하기 짝이 없는 맥의 화..
[Mac] 맥에서 안드로이드 개발 시작하기. 안드로이드. 저는 블로그 소개에 공공연히 썼다시피 공대생입니다. 그리고 맥북에어를 가지고 있지요. 많은 참고 문헌들이나 책을 살폈을 때, 대부분의 컴퓨터 소프트웨어 가이드들은 전세계를 막론하고, 윈도우즈를 기본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점유율을 봤을 때, 당연지사한 일이겠지요. 그렇다 하더라도 해외의 경우, 맥 점유율을 보았을 때, 사용자 수를 무시할 수 없기에 맥 관련 정보들도 잘 정리되어 있는 편입니다. 이번에 안드로이드(Android)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공부하려고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도 같은 문제에 봉착했지요. 안드로이드 개발은 윈도우즈, 맥, 리눅스 등의 이클립스(Eclipse)로 대부분 진행되고, 자바 기반이기에 운영체제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도 저와 같이 개발 꼬맹이들은 (-_ㅡ??) 표..
[Mac App] LibreOffice(리브레오피스) :: 맥에서 사용하는 오피스 그리고 한글맞춤법 적용하기. LibreOffice (리브레오피스) 이야기. 리브레오피스. PC에서 맥으로 스위칭하신 분들이고, 이미 정보를 알아보신 분들이라면, 한번쯤 들어보셨을 법한 유명한 맥용 프로그램입니다. 물론, 킬러앱인 MS,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가 맥에서 잘 작동하지 않지만, 의외로 맥에는 정말 많은 오피스군 프로그램들이 있지요. 그 중 가장 쓸만한 앱은 오늘 소개하는 리브레오피스입니다. 리브레 오피스는 유료 소프트웨어인 MS오피스에 대응하는 오픈소스 진영의 무료 워드프로세서 소프트웨어이며, 수 많은 자원봉사 프로그래머들이 합세하여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한 때는 유명한 IT기업이었던 'SunMicroSystems(썬마이크로시스템즈)'의 지원으로 오픈오피스를 만들었으나, 오라클(Oracle)에서 썬마이크로시스템즈를 인수한..
[Mac Tip] 윈도우(창) 최적화 단축키 만들기. (이미지 출처: Iconfinder)# 맥(Mac)의 윈도우(창) 관련 단축키 맥을 사용한지 이제 약 2개월여의 시간만 지나면, 1년이 되겠네요. 맥으로 온 이유는 여러가지 사연이 있었지만, 윈도우즈(Windows) 운영체제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하기 위해서이기도 했습니다. 그 새로운 경험의 첫 시작은 바로 윈도우(창)이었지요. 우선, 맥에서는 최대화의 개념이 없을 뿐만 아니라 윈도우 크기를 콘트롤 하는 버튼들도 왼쪽 위에 있습니다. 맥이 이렇게 생겨먹은 사연이야 어찌되었건, 여기까지 오신 분들이라면, 이미 맥을 꽤 사용하신 분들이실거라 생각합니다. (초보 때부터 단축키를 사용하기란 녹녹치 않지요.ㅎㅎ'') 아시다시피, 빨간색, 노란색, 초록샌 순으로 '윈도우 닫기', '윈도우 최소화', '윈도우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