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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Asepsis :: '.DS_Store' 파일 생성을 막는 무료 애플리케이션 소개. (이미지 출처: Iconfinder)맥북에서 USB 메모리를 꽂으면, 이상한 파일들이 생겨요.. 맥을 접하는 사용자들이 어느 순간(!)에 알게 되는 사실입니다. USB 메모리를 맥에 꽂고, 윈도우즈(Windows)에서 사용하려고 다시 USB 메모리를 꽂으면, 딱히 맥에서는 보이지 않았던 요상한 파일들이 보이곤 하지요. 사실 이 파일은 맥에서도 숨김 파일을 보도록 설정하면, 볼 수 있습니다. *.DS_Store 파일의 정체. 위키피디아의 '.DS_Store' 페이지에 의하면, 'Desktop Service Store'의 약자로서 맥OSX 파인더의 고유 기능으로 인해 생성되는 파일입니다. DS_Store 파일 안에는 해당 폴더(디렉토리) 안의 파일들의 항목을 포함하는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즉, 이 파일의..
[Mac App] 다음 클라우드 :: 한국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클라우드 서비스. (그림 출처: Daum Cloud 앱)여러가지 클라우드 앱들을 거친 뒤..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그동안 맥북에어를 사용한지도 이제 반년을 하고도 수개월이 지났습니다. 몇개월이 더 지나면, 이제 1년이 되어가겠네요. 지금은 맥북에어 2011 고급형으로 256GB의 SSD로 오게 되었지만, 이전에 사용하던 맥북에어는 2010년형에 64GB의 SSD였기 때문에 부족한 용량을 최대한 방어해야만 했습니다. 그 작은 용량을 윈도우즈와 맥으로 쪼개어 사용했기 때문에 온갖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할 수 밖에 없었고, 결국 대안은 다음 클라우드로 굳혀졌습니다. 다음 클라우드 Vs 네이버 엔드라이브(nDrive), KT 유클라우드(UCloud), 드롭박스(DropBox).. 크게 이야기해서 각각의 특징을 이야기해보..
[Mac App] Cloud :: 맥에서 스크린샷을 자유롭게 주고 받는 클라우드 앱. (그림 출처: Cloud 앱)맥에서 스크린샷을 자유롭게 주고 받을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제목 그대로 맥의 강력한 기능인 스크린샷 이미지를 자유롭게 다른 사람과 쉽게 주고 받을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혹은 프로그램은 무엇이 있을까요? 저는 단번에 이 "Cloud(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꼽아보겠습니다. 이미 익히 맥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이 클라우드 앱은 '클라우드'라는 명칭이 서비스의 대표적인 대명사 역할을 하는 와중에 앱의 이름을 과감하게 클라우드라고 지은 앱입니다. ; 애플리케이션의 아이콘 역시 위에서 보이는 것처럼 그대로 파란 구름 모냥이네요. 어쨌든, 이 클라우드 앱은 설치 후에 메뉴바에 보이는 구름 아이콘에 이미지 파일을 클릭-드래그로 던져두면, 자동..
[Mac App] 'StartNinja' :: 맥북의 부팅음을 없애는 방법, 앱 '스타트닌자' (무료) 띵~ 맥북의 부팅음. 맥에게는 "딴~" 혹은 "띵~"하는 맥의 상징과도 같은 부팅음 탑재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오래 전부터 탑재된 것으로 보이는 이 부팅음은 맥 애용자에게는 맥북이 "주인님, 저 켜졌어요~"하는 소리로 들리기도 하지만, 이 소리가 항상 반가운 것만은 아닙니다. 문제는 저에게도 일어났는데요. 도서관에서 부트캠프를 이용해 윈도우즈를 자주 오고 가면서 이 문제가 심각하게 받아졌습니다. 맥북을 이미 사용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부팅음은 맥 로그아웃 이전에 음소거 혹은 소리를 줄여 놓으면, 그 볼륨에 맞추어서 부팅음이 전개되어서 그렇게 사용해왔지만, 사람은 항상 준비된 자세로 살 수 없지요.. 여하튼, 이러한 문제로 이미 많은 분들이 애로사항을 겪고 계시고, 해결방법이 많이 나와 있지만! ..
맥북, 인터페이스의 간편함. ('클릭-드래그' 생각하기.) (이미지 출처: [링크]Iconfinder)맥북, 맥OSX의 인터페이스 이야기.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맥북에어를 구입하고는 사용기를 틈 나는대로 조금씩 써서 시리즈물로 묶어보려고 했는데, 자주 잊혀지네요. 어쩌면, 스스로 조금 부담을 갖고 있지 않았나..라는 생각도 드네요. 그러다 문득, 오늘 윈도우즈7이 설치되어 있는 넷북을 만져보게 되었고, 맥북을 다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맥북을 손에 두기 전에는 웹을 항해하면서 이것저것 조금이라도 맥이 얼마나 편한지를 살펴보았더랬지요. 이런 기억(또는 추억)의 연장선 상에서 앞으로는 틈 나는대로 이런 이야기를 가볍게 다루어볼까 합니다. 저와 같이 맥북을 구입하기 전에 수일, 수주, 수어달, 수년간 고민을 하실 분들을 위해서 말이지요. :) 클릭-드래그, G..
[Mac App] 구름 입력기 - 웹사이트 단축키를 이용하고, 빠르게 한영 전환하기. 맥의 한/영 전환 이야기오랜만에 맥북 이야기인 것 같네요. 다시 차근차근 맥북 이야기를 올려보겠습니다. :)이전에 맥북에어 사용기의 키보드편을 끄적거리면서 입력기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언뜻 지나가면서 소개했던 구름입력기를 지금 소개해볼까 합니다.[링크] 2012/01/19 - [리뷰+사용기=이야기/맥북에어 2010 late] - [맥북에어 사용기] 맥북에어의 키보드. 그 느낌과 생각.구름 입력기를 언젠가 설치해서 사용한지 한달여가 지난 것 같네요. 당시 블로그에 포스팅해야지..하고 저장해두었던 캡쳐 이미지들이 묵혀나는 것 같습니다. ;; 구름입력기 소개.구름입력기의 홈페이지 소개에도 그리 많은 소개가 있지 않습니다. 카피라이트에 의하면, Jeong YunWon님께서 제작하였..
[Mac App] 'DropBox' :: 윈도우즈 PC와 파일 교환으로 헤매지 않기 (무료) (이미지 출처: dropbox 앱) 드롭박스 소개... 오늘은 드롭박스(Dropbox)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계신 드롭박스 서비스는 일종의 클라우드 서비스로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디지털 디바이스에 모두 같은 상태를 유지시켜주는(동기화)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입니다. 국내 포털 사이트들과 통신사에서 굵직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하고 있지만, 유독 이 드롭박스가 주목받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맥을 사용하시는 분들 중 다수는 때때로 아쉬운 응용 프로그램의 호환성 때문에 이미 곤욕을 겪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클라우드 서비스 역시 마찬가지로 저 역시 다음 클라우드, 네이버의 N드라이브, KT의 유클라우드 등을 사용해보았지만, 드롭박스만큼 맥에 호환성 문제에서 만족감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
[Mac Tip] 맥용 플래시 설치 방법. - Flash. (이미지 출처: Iconfinder) (처음) 저는 앞서 여러번 소개한 대로 웹브라우져로 맥용 크롬(Chrome)을 사용중입니다. 크롬을 사용중일 때는 설치 후에 자동으로 플래시 플러그인이 설치되었는지 플래시 플레이어 설치를 인지하지 못할 때가 많았는데, 문득 사파리(Safari)로 웹서핑을 하다보니, 아래 스크린샷과 같이 '플러그인 없음' 이라는 메시지가 보이더군요. 위 스크린샷은 제가 자주 다니는 클리앙([링크] http://clien.net)에서 첨부된 동영상을 보려고 할 때 등장한 화면입니다. 위와 같은 모습이 보이면, [추가 정보...]를 클릭해서 플래시 플레이어를 설치해야 합니다. 위와 같은 메시지가 등장하는 이유는 우선, 크롬에는 플래시 플러그인이 기본 내장되어 있지만, 사파리에는 기본 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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