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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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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감성적?? . . . 언젠가 그런 말을 들어본적이 있다. 무슨 심리학적 상담같은 거였는데... 보지 않은 새로운 영화보다 예전에 보았던 영화중 기억에 남는 영화가 더 끌리고... 노래도... 책도... 그런 사람들의 경우 대부분 헤어진 인연들을 쉽게 잊지 못하는 경향이 많고 그래서 남들보다 감성적이게 된다고... 제법 그럴싸하다는 느낌이 들고 나와도 잘 맞아 떨어지는 경향이 있어 기억에 남는데... 다행히 지금은 제법 많이 바뀌었다. - BK님 블로그에서... . . . 위 글은 BK님께서 'Bon Jovi'의 always를 주제로 포스팅하시면서 쓰신 글.. 영화.. : 내 초등학교 시절에 상영되었지만, 중학생이 되서야 본 '엽기적인 그녀'..;; 정말이지 잊혀지지 않고, 또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는다. 이유야 ..
[일기] 오빤 요리 할 줄 아는게 하나도 없어~?? . . . 거북이 동생과 거북이의 지금으로부터 약 30분 전 대화. (학교에서 막 돌아온 거북이 동생.) 동생: 오빠. 오빠, 계란 후라이 할 줄 알아? 거북이: 아니. 동생 : 에이, 오빠 구찮아서 그렇지? 계란 후라이도 할 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냐. 나 토스트 좀 먹게 후라이 해봐~ 거북이: 오빠, 라면도 못 끓이잖아. 동생: . . . (-_ㅡ;;) (↑ 전에 거북이가 끓인 라면 먹었던 1人.) . . . 이상 세상에서 [쇼핑]과 [요리]를 가장 싫어하는 까만거북이였습니다. . . . 쩝;; . . . [허접한 포스팅한 까만거북이;;;;]
[IT잡담] 아이폰의 웹서핑 광고 영상을 보고.. - 거북이의 PDA 이야기. . . . . . . 이전에 올린 아이폰의 광고 영상에 이어.. ([IT] 드디어 때가 왔다..애플 아이폰 6월 29일 출시! (영상 2개 추가.) - 2007/06/04 13:12) 웹서핑을 활용한 광고 영상을 맥보이님 블로그에서 발견하였다. 이전에 맥월드2007 당시의 스티브 잡스 키노트를 풀버전 동영상으로 보았기 때문에 충격 따위는 먹지 않았지만, 정말 수십, 수백번을 봐도 환상의 디지털 기기임에는 틀림없다 생각한다. 이전에 올라왔던 광고들에서 웹서핑을 보여주지 않아 안타까웠는데, 이번 광고에서 명쾌하게 보여주어 애플 직원도 아니고, 팬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뿌듯한 느낌이다. 난 아이폰의 웹서핑 인터페이스를 보면서 느끼는 점이 참 많다. 나는 중2 무렵. 나이에 걸맞지 않게 노는법을 알지 못했다. 대..
[잡담] 소니 이어폰 MDR-E888을 바라보다 문득... . . . . . . 이 녀석을 들인지 1년하고도 반년이 지나가네요. 그래도 이 녀석이 이 글의 주인공인데, 잠깐 소개하고 넘어가죠. ^^;; SONY에서 출시한 하이엔드 이어폰 MDR-E888. 바이오 세룰로오스 진동판 탑재로. (무슨 조개에서 추출했데요. (ㅡ_-)b ) 무언가 특징 없이 들리기도 하지만. 부드러운 음색이 그 특징이며. 그 매력에 빠져 E888이 아니면 음악을 듣지 못할 정도로 대단한 매력이 있는 이어폰입니다. 일반인들에게는 다소 높은 가격의 이어폰일 수 있으나. 출시된지 10년이 넘어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어쨌든, 이러이러한 이어폰입니다. 소리는 분명 매력이 넘쳐 납니다. 가만가만 듣고 있다보면, 참 신기한 이어폰이죠. ^^;; (답답..
[사진] 이어폰 CM7ti 병원 보내려고 하는데.. . . . . . . 단선으로 인해 몇개월간 서랍에서 썩히던 CM7ti를 병원 보내려고 합니다. (위에 은색 이어폰이요,,^^;;) 수리 비용이 2만원 상당 나오기 때문에 한참을 미루다 보내게 되네요. ;;킁 뭐, 완벽히 단선된건 아니어서 얼추 대충 끼워서 들어보았습니다. 일반인들은 이해할 수 없는 상당한 고가의 이어폰인만큼;; 저,중,고 어디에 내놓아도 훌륭하고. 어디에 쏠리지 않는 밸런스 훌륭한 음을 내어줍니다. 더불어 아주 세밀한 음으로 유명하죠. (여담으로 오픈형 이어폰의 최고로 통합니다.;;) 작년에 단선이 되었으니, 한참만에 들어보았는데.. 정말 좋게 들려야 하는데.. "뭔가 이상하네? ;;" 라는 생각이 들면서.. 다시 MDR-E888을 끼워보았습니다. (사진에서 아래에 있는 소니 이어폰입니..
[사진] 도서관. . . . . . . 대학생이 된지 약 3개월. 짧지만, 어느새 1학기 기말고사가 코 앞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음,, 저는 친구들에게 같이 서점 가자는 말을 하지 못합니다. 동시에 친구 녀석이 부탁을 해도 거의 거절을 합니다. 친구: 왜 안가는건데? 거북이: 하여간 서점은 같이는 안가. 친구: 한번만 같이 가자~ 거북이: 휴.. 그럼 나중에 안나오냐고 뭐라 하지마. 난 경고했다~ 친구: 아싸~ 문제집 사러 가는 거니까 걱정마. 서점에 들어간 후. 30분 후. 여전히 서점 안. 1시간 후. 여전히 서점 안. (이젠 자리에 앉아서..) 1시간 30분 후. 친구: 아직 못 읽었어? 거북이: 요건 볼 게 많네. 2시간 후. 친구: 다 읽으려고? 거북이: 아니, 조금만 보려는데 두꺼워서. 2시간 30분 후. 친..
[사진] 문과 문 사이. . . . . . . 나에겐 당연한 것들이 어떤 이들에겐 당연하지 않고. 나에겐 어색하고 초면인 것들이 또 다른 어떤 이들에게는 당연한 것이 된다. 한없이 부족한 나는 항상 중간에 있다는 느낌이 든다. 문과 문 사이. 이도저도 아닌 중간체. 이것도 아닌 저것도 아닌. 오묘하고도 짜증날 법한 이 느낌. 더 많은 걸 깨닫자. 나는 한없이 부족할 뿐이다. Doing all right. . . . [까만거북이]
[일기] 스티브 잡스의 정신(??)을 이어받아.. . . .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을 모르시는 분은 없으실 겁니다,, 뭐, 스티브 잡스 아저씨의 매력은 다들 알고 계시니 패스. 잡스 아저씨의 마스코트인 셔츠와 청바지. 흠,, 이런 얘길 들은 적이 있습니다,, 잡스의 집에는 수십벌의 같은 셔츠와 청바지가 옷걸이에 걸려있다. 이유인즉, 다른 것에 신경쓰지 않고, 자기 일에 몰두하기 위함이라죠,,@@;; (루머인지 아닌지는 따지지 말자구요,,(-_ㅡ;;) ) (+ 스티브 잡스가 20대일적에는 샤워 반대주의여서 씻지도 않고 다녔다는 설이 있구요,,;;) . . . 거북이가 그 사상(??)을 받들어, 몸소 실천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 . .?? . . .;;;;; 전에 [잡담] 모나미 짝퉁,,?? ;; ( - 2007/04/06 01:25) 에서 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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