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886) 썸네일형 리스트형 [리뷰] ipTIME NAS 101 :: <1> 구입 이유 & 제품 디자인. 나스?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오랜 고민 끝에 ipTIME NAS(나스) 101을 구입하였습니다. 그리고 어제 다시 중고장터에서 판매하였습니다. ; 우선, 나스에 대해 약간의 소개가 필요하겠네요. 나스(NAS)는 'Network Attached Storage(네트워크 어태치드 스토리지)'의 약자로 네트워크망을 이용한 데이터 저장소의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말이 너무 어렵지요. (...) 쉽게 이야기해서 이미 존재하던 서버(Server)를 일반 사용자에게 맡도록 개량하여 데이터를 쉽게 저장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을 말합니다. 더 쉽게 이야기하면, 우리가 평소에 사용하는 외장 하드디스크를 집에 두고, 인터넷을 통해 외장 하드에 있는 데이터에 접근하여 사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 [리뷰] 뱅커스박스 :: 만족도 100%의 다용도 문서 보관함. 뱅커스박스?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얼마 전에 이놀자 데뷰([링크] http://enolja.com/devu/ )에서 좋은 기회를 통해 뱅커스박스라는 다용도 문서 보관함의 리뷰를 맡게 되었습니다. 뱅커스박스는 이미 미국과 유럽에서 널리 사용되는 문서 보관함 박스로 국내에 처음 들어오는 제품입니다.[참고] - 이 리뷰는 이놀자 데뷰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링크] 뱅커스박스- 대구의 모든 이벤트를 즐기다! - 데뷰 - 이 글에 첨부된 사진을 촬영한 카메라는 HTC사의 EVO 4G+이며, 아래의 모든 사진들은 클릭하여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뱅커스박스, 택배로 도착하다. 아마 저번주 목요일 쯤이었을까요.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택배 박스 안에는 뱅커스박스 외에 이것저것 들어있는 듯.. [리뷰] PRUTA 밀폐용기 17종 세트 :: 저렴한 이케아의 락앤락 세트를 찾아서. 락앤락을 찾아서.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앞선 피크닉 리뷰에 이어서 이번엔 락앤락 밀폐용기 리뷰입니다. 역시 마찬가지로 저번주 여행을 위해 구입했던 제품인데, 여행이 연기되면서 이 제품 역시 제대로 된 활용기를 소개하지 못하게 되었네요. 아쉽지만, 이번 리뷰는 프리뷰 형식으로 진행되고, 다음번 리뷰에서 제대로 된 활용기를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 프리뷰이지만, 그래도 구체적으로 한번 뜯어볼까요? PRUTA 밀폐용기17종세트/반찬통/락앤락/보관용기 (이케아 프루타 밀폐용기 17종 세트) 지금 소개하는 제품은 이케아(IKEA)에서 만든 밀폐용기 락앤락 용기 제품입니다. 17종 세트가 한 세트로 들어 있고, 가격 대비 제품의 질이 높습니다.[제품 링크] POOM PRUTA 밀폐용기17종세트/반찬통/락앤락.. [리뷰] 프렌치체크 피크닉매트 :: 세명이 눕기가 가능한 널찍한 피크닉매트. 지난 주말에 다녀오려던 여행은..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정신 없던 한주가 지나고, 주말이 오나 싶더니, 주말은 더 정신 없이 흘러갔네요. 뭐, 이렇다 할 겨를도 없이 지나가 버렸습니다. 저번주 주말 사실 간단한 소풍 및 여행을 계획하고, 품(POOM)에서 주문한 피크닉 매트와 밀폐용기 세트는 여행이 연기되는 바람에 외출을 하지 못했고, 방에서 활용도를 찾지 못한채 꼼지락거려야 했네요. 하지만, 품이안 서포터즈 활동으로 맡은 바 리뷰 포스팅을 해야하기에 간단한 프리뷰 방식으로 리뷰를 올리고, 미뤄진 이번주 동해 바다 여행에서 제대로 된 활용기를 선보이겠습니다. 훗. 프린치체크 피크닉매트 3 in 1 - 블랙. 이 제품은 COCOROBOX에서 제작하고, 품에서 판매되는 매트입니다. 심플한 피크닉매트.. [Mac] 맥에서 EPSON(엡슨) 프린터 드라이버 설치 방법 :: 제조사 웹사이트를 확인하기. (이미지 출처: Iconfinder)비주류의 맥..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오늘 한 친구가 저에게 물었습니다. "맥북 쓰면 편해?" 사실, 그 어떤 맥 사용자도 한국에서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그 누구도 통쾌하게 대답할 수 없을 것입니다. 물론, 그 대안들이 이제는 충분히 나와 있다 하더라도 분명 불편한 것만은 사실입니다. 어쨌든, 결국 맥을 사용한다는 것은 어쩔 수 없이 비주류의 세계로 들어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번의 경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참고로 저는 엡슨(EPSON)사의 TX510FN이라는 잉크젯 복합기를 사용중입니다. 윈도우즈에서는 동봉된 CD를 이용해서 단번에 드라이버를 설치하고, 진행했는데, 맥에서는 약간 난관을 겪어야 했지요. 결국 모범 답안은 제조사 홈페이지에 있었습니다. 아래의.. [사용기]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 & 매직마우스 <2/2> :: 합격 미달점, 매직마우스.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와 매직마우스.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이 글은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와 매직마우스의 사용기를 이야기하는 글로 아래 링크의 이전 글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링크] 까만거북이의 달리는 이야기 [사용기]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 & 매직마우스 1 필수품, 키보드. 매직 마우스 (Magic Mouse). 굿 디자인. 매직 마우스. 일명, '마법 쥐'라고도 불리는 이 마우스는 지금까지 출시된 몇 안되는 애플의 마우스들 중 가장 진보된 제품입니다. 디자인으로 보나 기능으로 보나 그러하지요. 외형 디자인 이야기를 하지 않고 넘어가려고 했으나, 결코 그럴 수 없는 제품들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누가 보더라도 이 매직 마우스는 깔끔함 그 자체이며,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와는 달리 전면에 보이는 애플.. [사용기]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 & 매직마우스 <1/2> :: 필수품, 키보드. 노트북을 외부 모니터에 붙여서 사용하다.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맥북에어를 사용한지도 1년이 가까워 옵니다. 그 동안 2010년형을 거쳐서 현재 2011 고급형을 사용중이고, 이제는 휴대하는 것에 익숙해져 거의 항상 외출의 동반자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체격이 크지 않으면서 학생인 저에게는 안성맞춤입니다. 집에 돌아와서 저의 맥북에어는 삼성전자의 22인치 모니터를 외부 모니터로 붙이고, 기타 USB 장비들과 붙여서 사용중입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노트북을 외부 모니터로 연결해서 쓰는 데에 추가로 키보드와 마우스가 있지 않고, 노트북 자체의 키보드, 마우스 같은 입력장치를 사용하면, 노트북과 외부 모니터의 배치부터 시작해 사용하기에 꽤 거슬리는 모양이 됩니다. 따라서 외부 모니터를 붙여서.. 그동안 그리고 앞으로. 블로거 이야기. 안녕하세요, 까만거북이입니다. 블로그에 특정한 주제로 자세히 그리고 무엇보다 꾸준히 글을 올리기란 결코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또한, 그렇다고 이것저것 다양한 주제를 건드리다보면, 어느샌가 자신만의 색깔을 잃어버리고, 왜 블로그를 시작했는지 고개를 갸우뚱하게 되는 순간이 오는 것 같네요. 최근의 저 또한 그러했습니다. 2011년 작년에 군 전역을 앞두고, 블로그 계획을 건실하게 세워두고는 사회 적응을 핑계로 이리저리 방치해두다가 2012년 되어 본격적으로 틀을 잡아가기 시작했고, 그것은 여전히 진행중입니다. 앞으로도 그 틀을 잡는 데에 얼마나 걸릴지 모를 일입니다. 확실한 사실은 아직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틀을 잡아가면서 특정 주제에 전문적이려다보니, 포스.. 이전 1 ··· 15 16 17 18 19 20 21 ··· 1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