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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디아 이야기. (사진 출처: [지름?] 9월 12일자 택배 두개. - 시리얼 케이블, 백업 배터리. - 2007/09/13 15:12) (사진 출처: [지름] HPC - NEC & Modia '모디아'.. - 2007/09/12 04:32) (사진 출처: 조나다에 대한 생각. - 2007/11/10 22:34) 내 블로그에서 '모디아'로 검색한 링크: Link 블로그에서 모디아로 검색해보니, 모디아 얘기보다 조나다 얘기가 더 많았다. (;;) 오늘..(손가락과 키보드가 잘 붙지 않음..;;) 오늘 2008년 2월 11일 월요일자로 모디아를 떠나보냈다. 9월 13일에 포스팅을 했으니 약 5개월 정도를 손에 있다 떠나보낸 듯 하다. 일상의 모든 것을 기록할 수 있는 디바이스를 찾다가 PDA를 떠올렸고, 그러면서 HPC를 ..
왜 지금까지 파나소닉 디카를 몰랐을까? 디지털 카메라를 세세하게 보는 편은 아니지만, 각 제조사별 특징이나 몇몇 주요 기종과 관심 기종의 스펙 등은 외우는 편이다. 이를 테면, 캐논의 G시리즈는 명기 라인에 속하며 똑딱이 레벨 중 최고봉으로 불리운다. 소니 F시리즈는 경통이 움직이는 특유의 디자인인데, F717과 F828은 한 때 똑딱이 레벨 중 최고봉으로 불리곤 했다. (다만, F828은 고감도 노이즈 현상이 심했고, 비네팅 현상이 대단했다.) 니콘은 똑딱이 시장에서 항상 캐논에게 뒤쳐지는 꼴을 형성하고, DSLR 시장에서도 캐논에게 밀리곤 했지만, 얼마 전 니콘이 대박 터뜨린 일이 있었더랬고.. (사실 DSLR 시장은 별로 관심이 없는 편.) 캐논의 색감은 사실적이며, 니콘의 색감은 화려한 편이다. 색감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생각이 있으니 ..
(2008.01.03) 그 네번째_본격적인 여행의 시작. 에헴. 목을 좀 다스리고.. 포스팅 시작. 체력안배의 중요성. 여관에서 잠을 마구 자다보니, 전날 힘들긴 했나보다. 해가 뜨는지도 모르고 뒹굴거리다 11시에 여관을 나서서 아침인지 점심인지를 먹었던 것 같다. 42번 국도로 방향타를 잡으며 들어갈 때에도 첫날의 묘한 느낌과 같은 느낌이 났더랬다. 하지만, 일단 국도로 들어가면 생각이고 뭐고 할 것이 없던 것 같다. 옆에서 빠르게 지나가는 차량들 때문에 긴장을 늦출 수 없었다. 어찌되었건 문제는 체력이었다. 첫날 무리를 하긴 했는지 좀처럼 속도가 나지 않았다. 평소에는 자전거 기어를 3-5 혹은 3-6까지도 놓고 달리곤 했는데, 출발 직후에는 2-5 정도로. 이 상태로 달리면 그나마 속도가 나오는데, 이 날은 2-4도 힘들었다. 기어를 올려야 속도가 나는 ..
(2008.01.02) 그 세번째_라이딩 시작 그리고 사고. 들어가기 전에) 오늘은 즐겨찾기 정리를 했는데, 무슨 3시간이나 걸려서야 정리가 끝났다. 어림짐작으로는 파이어폭스 북마크에 등록된 개수만 300여개는 되는 듯 하다. 작년 여름방학 때 한바탕 해두어서 그래도 금방 끝난듯. :) 얼마 전에 포맷하면서 정말 즐겨 쓰던 파이어폭스 부가기능인 스크랩 기능에 해두었던 스크랩 자료들이 모두 날아가버렸는데..(백업하는 걸 깜빡..;;) 만약 그것까지 남았다면 500여개 이상은 되었을 듯. (재미난 것은 모두 기억하고 종종 들어가본다는 사실이랄까..(-_ㅡ;;)) 어제까지 준비에 관한 포스팅을 해두었으니 오늘에 으르러서야 본격적인 출발이 되겠다. 그럼, 포스팅 시작! 2008년 1월 2일 라이딩 시작. 원래 처음 계획은 첫날에 아남 방조제 근처까지 가는 것이 목적이었다..
(2008.01.01) 그 두번째_여행 준비물. 앞에서 여행 준비를 앞두고 어떻게 준비를 했는지 써두었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여행 준비물을 포스팅하고자 한다. 위 사진이 준비물을 대충 준비한 뒤 찍은 사진. 준비물의 전부는 아니지만, 대충 저 정도 되었다. 사진 찍은 날짜는 액자에 찍혔다시피 정확히 2008년 1월 1일자 사진이다. :) 왼쪽부터 내 mp3p NW-A3000과 이어폰, 휴대폰 배터리, 비상용 호루라기, 로션, 여분의 건전지, 안경 닦기용 손수건. 참고로 후에 A3000의 배터리 충전기는 챙겼지만, 휴대폰 충전기는 일부러 챙기지 않았다. 칫솔, 마스크, 귀마개, 휴지, 비상용 우비, 목도리(?), 비니(맞는 표현인가?), 라이트, 수건, 스키용 장갑, 손수건, 가장 오른쪽엔 비상용 타이어와 공구 세트 및가방이 부실할지 모르므로 비상용으로 ..
(2008.01.01) 그 첫번째_여행기 시작. 여행기. 여행기. 여행기 좀 시작하자..;; 계속 할 얘기가 많아 다른 이야기를 하느라고 여행기가 한참 늦어졌다. 여행기는 주로 날짜별로 끊을 예정이고, 양이 많아지면 나누어서 포스팅할 예정이다. 일단, 여행기 첫번째 이야기. 주제는 준비. 전국일주를 계획하면서 사실 다짐은 수개월 전부터 이루어졌다. 막장 인생을 달리면서 웹서핑을 하던 중에 자전거 전국 일주를 한 어느 블로거의 여행기를 보게 되었고, 세세하게 읽어보면서 참 인상 깊었던 것 같다. 쉽지 않을거라 생각했지만, 몇일 고민하다가 한번 해보는 것도 괜찮겠지? 라며 도전했다. 차도 부숴먹어봤는데, 뭐가 두렵겠느냐.. ..라는 생각이랄까..(;;) 그래서 10월 중에 자전거를 중고로 구입했더랬다. 사실 집에 자전거가 있기는 하지만, 내 초등학교 4학..
윈도우즈98 설치기 & 인강용 랩탑 만들기_03. (프로그램 세팅 및 윈도우즈98 사용기.) 익스플로러 6.0을 설치했지만, 마음에 들지 않아 오페라 브라우져를 다운받았다. 엑티브X로 도배가 되어있는 국내 사이트들을 윈도우즈98 상에서 돌아다니다보니, 윈도우즈가 감당을 못하는 듯 했다. 난 파이어폭스를 주로 사용하지만, 간단히 사용할 때는 오페라만한 것도 없는 듯 하다. :) 그러나 오페라 브라우져는 이런 문구를 나에게 제공했다. (-_ㅡ;;) (분명히 윈도우즈98도 지원한다 해놓고선..;;) 그리고 오픈오피스 설치. 메인PC도 그러하지만, 나에게 MS 오피스는 쓸떼없이 무겁기만 하단 생각이다. (그 무겁다는 의미는 메모리 부족이 아닌 다른 의미임.) 그래서 한글도 한글 뷰어만을 설치하고 오피스 작업은 오픈 오피스로 해결하도록 했다. 참고로 오픈 오피스는 상용 프로그램이 아닌 무료 프로그램. 실..
윈도우즈98 설치기 & 인강용 랩탑 만들기_02. (세팅.) 그리고 윈도우즈98은 부팅되었다. 저 바탕화면 위의 위젯처럼 생긴 물건이 친숙하게 보였고, 익스플로러의 2D 아이콘도 반갑지 않았지만, 반가웠다. 이제 드라이버 설정이..(-_ㅜ;;) C드라이브의 등록정보. XP와는 다르게 FAT32로 포맷되었음을 알 수 있다. (XP는 NTFS.) 음.. 응..?? 엥..?? 내가 분명히 40GB의 하드디스크를 파티션 두개로 나누어 D드라이브에는 백업 파일들(XP 고스트 파일, FLP 고스트 파일 등)을 넣어두었더랬는데, 윈도우즈98이 내 허락도 없이 홀라당~ 까먹었다. 아.. 윈도우즈98은 분할 파티션은 인식도 못하는거냐.. 아까 설치할 땐 분명히 C드라이브만 포맷한다고 해놓고선..(-_ㅠ;;) 별 수 있겠는가.. 이미 저질러버린 물인걸.. (윈도우즈98의 뻔뻔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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