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888) 썸네일형 리스트형 심심해서 내 휴대폰과 나래 휴대폰 찰칵. 내 휴대폰은 모토로라 MS500. 일명 레이져. (여담이지만, 요즘 모토로라 뭐하나..;; 레이져 내놓고 팽팽 놀고 있는 듯.) 나래 휴대폰은 LG CYON.. ... 모델명이.. 내 기억력이 이렇지무얼..;; 옛날에 휴대폰 모델명 줄줄 외우고 다녔던 걸 보면 나도 신기하다. 어쨌든 일명, 초콜렛폰. (애칭이 쉬워서 더 기억이 안나는 듯;;) 얼마 전에 나래가 내 휴대폰의 문구를 바꿔놔서 그냥 기념 삼아 찰칵. (사실, 나래 강의 듣는데, 옆에서 할 것 없어서 디카 놀이 중이었음. (-_ㅡ;;) ) 오빠바보ㅋㅋ 쩝.. (-_ㅜ;;) 바보똥개멍청이*^^* 삼단 공격.. (-_ㅠ;;) 내 휴대폰을 찍는 걸 보더니 자기 휴대폰도 찍어달라길래 찰칵. 나래도 말했지만, 초콜렛폰의 저 빠알간 LED는 정말 멋지다... 시계 구입. 사실, 여행기를 쓰려고 했는데, 앞에서 나름 긴 글을 끄적거리고 오니, 머리가 지끈거려 오늘은 그만 두기로 했음. 그래도 무언가 아쉬워서 포스팅 하나. 시계 구입. [지름] 시계 구입..;;;;;; - 2007/07/28 00:11 위 포스팅을 하면서 구입했던 시계를 잘 썼었더랬는데.. 여행 초기에 건전지가 모두 소모되었더랬다. 그래서 시계방을 가서 건전지를 교체할까..싶었는데, 그러느니 하나 새로 사기로 마음 먹었다. 어차피 건전지 가는 것인데, 무슨 교체 비용이라면서 분명 황당한 비용을 말 할테고, 시계를 아마 10개 이상 써왔지만, 건전지 교체할 때마다 시계에 항상 생채기가 나곤 했다. 게다가 요즘 시계 가격이 어느 집 개 이름이 된지가 오래이니 사도 괜찮겠다는 판단. 그리고 언젠가 시디피코리아에서.. 인터페이스의 혁신만으로 의미있는 맥북 에어. 먼저, 앞 포스팅에서 올리기도 했고, 지겨울 정도로 바라본 맥북 에어의 광고로 포스팅을 시작한다. 맥북 에어. 먼저 서브 노트북의 정의부터 시작해볼까 한다. 서브 노트북이란 메인 시스템이 있는 유저가 휴대성을 위해 혹은 필요로 의해 세컨드의 목적으로 구입하는 노트북을 의미한다. 따라서 그 용도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웹서핑, 문서 작업, 간단한 사진 및 동영상 감상, 데이터 백업 정도로 압축된다. 용도가 이렇게 한정될 수 있는 이유는 메인 컴퓨터가 있다는 전제 하에 용도를 설정하기 때문이다. 그럼, 이를 위해 필요한 스펙은 무엇이 있을까. 먼저, 휴대성을 위해 무게가 가벼워야 할 것이고, 크기도 작아야 할 것이다. 또한 문서 작업을 위해 구입했다라면 풀 사이즈 키보드도 단연 필요할 것이다. 무선랜과 각종.. 뒤늦은 맥월드2008 후기 3부_맥북 에어. 일단, 시작한 후기는 마무리를 해야하니, 포스팅 시작. 맥북 에어 후기는 좀 남다르게 부제 삽입. 부제: 인터페이스의 혁신만으로도 의미 있는 맥북 에어. 이번 맥월드2008의 주인공은 누가 뭐라 해도 맥북 에어일 것이다. IT에 관심있는 특유의 국내 블로그 특성 때문에 한 때 블로고 스피어가 맥북 에어로 글이 넘쳐났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한 포스팅에 댓글이 100여개 이상 달리기도 했다. 그만큼 맥북 에어는 남다르게 주목 받았다. 비난과 찬양이 제각각이었다. 하지만, 그 와중에 인터페이스에 관한 얘기는 쉽게 찾아볼 수 없었다. 나는 이번 맥북 에어에 두가지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 하나는 Air의 의미에서 느껴지듯이 무선 시대의 개막. 두번째는 그 무선 시대의 개막을 위한 인터페이스 혁신. 그럼, 포.. 빌 게이츠가 떠나면 어떤 느낌일까? 위 영상은 빌게이츠가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으로써 마지막 날을 보낸다는 전제로 만든 코믹(!!) 동영상. 빌게이츠.. 초등학교 시절에 컴퓨터라는 것이 가능성이 있는 듯 하여 아버지께 나도 게임 말고 다른 것도 할 수 있게 알려주세요..라고 부탁을 드렸던 적이 있었다. 그 이후 나는 MS-DOS를 알게 되었고, 복사, 붙여넣기, 잘라내기의 개념을 시작으로 도스 명령어를 알아갔던 것 같다. 하지만, 기억력이 짧고 영어와 거리가 멀었던 어린 나이였을지라 나는 도무지 그것들을 익힐 수 없었다. 그냥 알파벳 순서만 알아도 될텐데, 주민등록번호조차 외우기 깜깜해 했던 나는 도스 명령어에 두 손, 두 발 다 들었더랬다. 그래도 필요하기는해서 노트에 적어둔 후 필요할 때마다 꺼내서 꺼내서 치곤 했다. 여담이지만, 이웃 동.. 숭례문으로 태안반도를 잊지 말자. 오랜만에 들어간 올블로그는 역시 숭례문 얘기를 떠들썩 했다. 많은 블로거분들께서 각자 목소리를 내주고 계셨고, 모든 분들 나라를 걱정하시는 말씀이 하나하나 아름다웠다. (비록 숭례문은 사라졌을지라도..) 하지만, 내가 오늘 하려는 얘기는 숭례문 이야기가 아니다. 바로 태안반도 이야기. 나는 태안반도 사건을 보면서 봉사활동을 가겠노라..라고 다짐했더랬지만, 몸으로 실천하지는 못했더랬다. 내 몸도 못 챙겨서 빌빌 거리고 있었으므로..;; 그 부분에 대해 나 자신에게도 나는 나 자신에게 자책을 하는 중이다. 그 당시에 우리 동생인 나래가 태안반도로 봉사활동을 갈까 말까를 고민하길래 얼른 다녀오라..라고 했고, 우리 동생은 일요일 하루를 투자해 잘 다녀왔다. 나는 그 후 정신없이 여행을 준비하기 시작했고, 그러.. 애플TV와 아이튠즈 스토어. 그리고 소니에게 보내는 희망. 뒤늦은 맥월드2008 후기 2부_아이튠즈 스토어, 애플TV. - 2008/02/16 02:09 위 링크, 앞의 포스팅을 하다가 애플TV과 아이튠즈 스토어.. 그리고 소니에 대한 이야기를 썼는데, 양이 방대해졌다. 그만큼 내가 소니에게 아쉬운 것이 많은 지는 알 수 없지만, 머리에 있던 생각을 나름대로 정리한 것 같아 기분은 뿌듯하다. 그럼, 포스팅 시작. 아이튠즈. 그리고 아이튠즈 스토어. 또한 그와 연동되는 애플의 디바이스들. 아마, 스티브 잡스는 무려 30년 전부터 이런 삶을 꿈꿔오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그 후 오늘날의 이러한 사용자 친화적인 애플 시스템을 위해 첫 출발로써 GUI를 선보이고, 우연적인 듯이 픽사의 CEO가 되고, 컨텐츠의 절실함을 깨달았으며, 돌아와서는 무수한 디바.. 뒤늦은 맥월드2008 후기 2부_아이튠즈 스토어, 애플TV. 맥월드2008 후기 2부. 아이튠즈 스토어와 애플TV. 스티브 잡스는 아이튠즈를 처음 소개할 때를 제외하고 그 후부터는 아이튠즈의 음악 판매량부터 소개하는 취미를 갖었다. 빌리언.. 빌리언... 아이튠즈 스토어도 마찬가지. 디지털 음악을 사는 사이트는 이전부터 있었고, 우리나라에서는 CDMA 1X EV-DO가 도입되기 이전부터 무선 인터넷 망을 이용해 벨소리를 구입하곤 했다. 하지만, 왜 아이튠즈는 특별한 것일까? 그건 말로만은 안 될듯.. 가장 간단한건 아이맥 - 아이팟 - 아이폰 으로 연계되는 시스템을 이해하면 아하! 할 수 있지 않을까.. 아이튠즈는 고작 작고 손에 잡히지 않는 S/W임에 불구하고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하지만, 사실 S/W 역할은 이런 것. 하드웨어가 진정 빛날 수 있는 것은 S.. 이전 1 ··· 47 48 49 50 51 52 53 ··· 1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