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888) 썸네일형 리스트형 (2008.01.07) 그 열다섯번째_버스에 자전거 싣는 법. 자전거로 점프 하는 법! 점프. 점프. 점프! @@;; 여기서 '점프'란 전에도 포스팅했듯이 자전거를 다른 교통 수단에 싣고 이동하는 것을 말한다. 물론 당연히 시내버스 같은 버스에는 실을 수 없고.. (-_ㅡ;;) 터미널 등에서 고속버스 등의 버스에 실을 수 있다. 점프하는 이동수단에는 버스 외에 기차나 배, 비행기 등 대부분의 운송수단에서 가능하다. 단, 배의 경우에는 티켓을 구입할 때에 자전거로 인해 승차권 이상의 금액을 지불해야 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따라서 티켓을 구입할 때에 자전거가 있음을 밝혀야 한다. 비행기의 경우에도 마찬가지. 다만, 기차의 경우에는 원래 불가능해서 일종의 '짐'으로 분리해 따로 싣도록 되어 있지만, 승객에게 방해받지 않는 선에서 통과시켜 주는 경우가 많다. 티켓을 구입할 .. (2008.01.07) 그 열네번째_전주 - 전주 월드컵 경기장에 가다. 앞에서의 포스트에서 올렸던 전주 시외 터미널 사진으로 포스팅을 시작한다. 밤 늦게서야 도착한 전주. 그 비하인드 스토리.. 대전 유성 터미널에서 아마 오후 8시 쯤 출발을 했던 것 같다. 전주에 도착하니 깜깜한 밤이었더랬다. 원래 터미널 근처에는 찜질방이 없는 법이므로 가장 가까운 듯한 아파트 단지 쪽에 가면 찜질방을 볼 수 있다. 지금까지 여행이 그러했더랬고, 이왕 가는 것 월드컵 경기장 라인을 밟았다. 전주의 첫 인상은 나쁘지 않았다. 대전과 비슷하면서도 무언가 다른 모양이었는데, 여전히 자전거에 대한 배려는 전주도 괜찮았다. 인도의 모양새가 영 아니긴 했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감지덕지니 했다. 자전거로 20분 정도를 달렸을 때 찜질방을 찾을 수 있었다. 간판을 찾아두고 편의점에서 먹을거리들을 대충.. '대전' 소감문. 앞에서 타워스페셜과 심시티 등의 게임으로 경영 시뮬레이션에 관심이 있었더랬다..라고 글을 썼고, 이후 머리가 커지면서 기업 경영에도 나는 큰 관심을 보였었더랬다. 나는 도시 경영과 지리학적 관련성에 대해 밀접한 분석을 해보고 싶다..라는 욕심을 갖고 있다. 이런 걸 보면 나는 왜 이과생.. 아니, 공대생이 되었는지 의문일 때도 많다. 그러나저러나 지금의 지식은 너무도 부족하다라는 생각이 든다. 어쨌든, 그런 과정 속에서 대전과 그 외 많은 도시들을 관찰했고 그래서 앞으로 각 도시별로 느낌들을 정리해 보고자 한다. 더불어 중간중간 내가 갖고 있는 도시 철학 따위도 종종 나올 것임. :) 포스팅 시작. 대전에 대한 느낌 그리고 관찰. 대전. 대전에 대한 첫인상은 그냥 그러했으나, 여행을 모두 다녀온 뒤에는 .. 아이팟 터치로 피아노를..?? 출처: 케이머그 해킹한 아이팟 터치에서 ModMyiFone.com를 이용하면 가능하다고 한다. 터치를 구입하고 싶은 이유가 또 생겨 버렸다. (-_ㅡ;;) 재미있는 것은 내 기억에 의하면, 예전 PDA 시절에도 비슷한 종류의 어플리케이션들이 많았다. 하지만, 저런 유연한 디자인도 없었고, 프로그램 설치도 무척 까다로왔더랬다.. 무엇보다 아이팟 터치처럼 동시에 두 버튼을 누를 수 없으니 두 음을 낼 수가 없었다. 멀티 터치는 활용하면 할 수록 끝이 없는 듯 하다. 포스팅 끝. 오랜만에 음반 구입. - 화이팅 대디, 폴포츠, QUEEN - Live at Wembley '86. 정말 오랜만에 음반을 구입했다. 음반 구입 목록은.. 화이팅 대디. 폴 포츠. 퀸 - Live at Wembley '86, 화이팅 대디는 다음 포스팅에서 차차 소개를 하겠고.. 폴 포츠는 이전에 소개한 적이 있었고, 이번에 거의 충동 구매로 음반을 구입했다. 어떤 물건이든 굉장히 긴 시간을 두고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여 사는 편이고, 특히 음반은 질릴 정도로 들은 뒤에 소장해두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면 구입하는 편인데.. (사실, 돈이 없어서..) 폴 포츠 음반은 20년 인생 처음으로(이제 21년인가;;) 충동 구매를 하여 음반을 구입했다. 하지만, 나름대로 만족을 하고 있어 뿌듯하다. :) 나는 퀸 팬을 자처하면서도 퀸 음반이라곤 Greatest Hits 1과 2뿐이 갖고 있지 않다. 작년에 대거 구입.. 아이튠즈 스토어의 매력을 알다. 기회가 있어 이리저리 하다가 애플 스토어에 가입하게 되었다. 원래 애플 스토어는 한국을 지원하지 않아 아이튠즈의 프로그램만을 사용할 수 있고, 온라인 스토어의 이용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때문에, 한국인은 애플 스토어 계정을 만들 수 없는데, 링크의 방법으로 가입을 할 수 있었다. (이런걸 일명 '꼼수'라고 한다..(...) ) 애플이 아이팟으로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아이튠즈와의 연동때문이었고, 아이튠즈가 성공할 수 있었던 원인은 다름 아닌 아이튠즈 스토어라 생각된다. (물론, 여전히 불법 다운로드가 성행하고 있지만.) 그러면서도 한국에서는 가입할 수 조차 없어 관찰할 기회가 적었는데, 이번에 그럭저럭 관찰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음. 위 이미지는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QUEEN 을 검색하고 얼마 전(작년에.. 구글 어스에서 바라본 숭례문. 구글 어스 속에서의 숭례문을 여전히 웅장한 자태를 뽐내고 있었음. :( 덧붙임) 일본과 중국은 주요 도시들도 표시되고, 지역별로 나뉘어져 있는데.. 한국은 늘 세계 IT에서 조금씩 무시받는 느낌..(-_ㅜ;;) 무시라기보다 따돌림 받는 느낌이 강하지만.. (...) 포스팅 끝. 도시 경영에 관심을 갖게된 계기의 절정.. 게임 '심시티'. 앞에서 포스팅 했던 더 타워 스페셜을 한참 하면서 나는 내 기질을 깨달았다. "아, 나는 경영 시뮬레이션에 흥미를 갖는 구나." 라는 정도.. 그리고 이와 같은 것이 없을까..싶었는데, 부모님께 게임 잡지를 사달라고 할 수도 없고, 그럴만큼 게임에 관심이 있던 것은 아니니 그냥 넘어가다가.. 친척 형은 레인보우6에 한참 흥미를 갖다가 나에게 잠깐 '심시티2000' 이라는 게임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나는 또 다시 한 눈에 반했다. @@;; (맥시스 심시티2000 포스터.) (맥시스 심시티2000의 스크린샷 - 출처: 링크.) 아무리 생각해도 초등학생이었던 내가 이런 게임을 보고 반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지만, 어쨌든 난 반했다. 친척형은 나에게 FPS 게임(일명 총질 게임;;)인 레인보우6를 같이 하자고 했.. 이전 1 ··· 45 46 47 48 49 50 51 ··· 1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