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888) 썸네일형 리스트형 싸이월드 미니홈피가 드디어 파이어폭스를 지원? 오늘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놀러갔더니 늘 빈칸이었던 배경음악 재생기가 위와 같은 것으로 바뀌어 있었다. 내 주 브라우져는 파이어폭스로 싸이월드 역시 불여우로 해결하는 편인데.. 이유라면 첫째는 이미지 덕지덕지 많은 싸이월드를 익스플로러에서 로딩할 경우 인내심을 요구하며. 둘째라면 미니홈피를 열면 새로운 창이 뜨는 그런 억지성 페이지들을 좋아하지 않고. (-> 강요라고 생각하는 면이 없지않아 있음. ;;) 셋째라면 자동재생되는 배경음악을 듣지 않기 위해서였다. (이전까지는 파이어폭스용 배경음악 재생기가 없었으므로.) 나 같은 경우, 올초부터 싸이월드를 파이어폭스로 해결했었는데,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몇년 전에 페이지가 보이지 않았다고까지 한다. ;; 올초부터 불여우로 싸이월드를 보면서 조금씩 바뀌는 것을 체.. 드디어 다른 노래가 귀에 들어오다. Firehouse - When I Look into Your Eyes. Firehouse - When I Look into Your Eyes. When I Look Into Your Eyes Lyrics (Firehouse) Firehouse - When I Look Into Your Eyes Lyrics I see forever when I look in your eyes Your all I ever wanted. I always want you to be mine Let's make a promise till the end of time We'll always be together, and out love will never die So here we are face to face and heart to heart I wan't you to know we will nev.. 익스플로러가 날아다니다. 01:44:27 40기가 하드디스크의 활용법을 알다. 어제 위 포스트를 하고선 사실 재부팅을 하지 않았다. 작업하고 있는 것들 죄다 벌리고선 재부팅을 하는 건 생각만큼 쉽지 않다. (재부팅하면 프로그램들 다시 다 열어야 하니까;;) 그래서 평소에도 주로 대기모드를 이용하곤 한다. PC의 재부팅은 이틀에 한번? 삼일에 한번? 다만, 어제는 시스템 옵션을 좀 바꿔주었으므로 잠에 들 때에 파워를 완전히 내려버렸다. 그리고 오늘. 재부팅 하고 윈도우즈 사용자 로그인 직후에 다운 현상이 일어나 한번 겁먹었다가 다시 정상화되었다. 전체적인 컴퓨팅 성능은 그다지 모르겠다. (지금 하고있는 것 해봐야 파이어폭스뿐이니까. ;;) 가상메모리로 인한 영향이 좀 있을꺼라 생각되는데, 체감상은 잘 느껴지지 않는다. 또한, 파이.. 소니 '롤리'에 대한 생각 정리. (일단, 동영상으로 깔끔하게 시작.) 전에 전자전 후기를 포스팅하면서 소니 롤리에 대한 생각을 잠깐 적었던 적이 있었다. 처음에는 고집된 생각을 했으나 글을 적어가면서 내가 너무 짧은 생각을 했다라는 생각이 들었더랬다. 그래서 그 글에서도 마지막에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겠다..라고 적었었고, 그 생각을 시간이 흘러 정리를 했었다. 하지만, 끄적화(;;)하지 못해 이제서야 그 글을 써볼까 한다. 롤리. 소니가 미래의 새로운 음악 즐기기를 제시한다면서 출시된. 어쩌면 그냥 mp3p 일지 모르지만, 한마디로 로봇이다. 뭐, 새로운 음악 즐기기를 제시한다고 했으나 그냥 새로운 놀거리를 줄게.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처음에는 나 역시 편협된 생각을 가지고 다른 시각으로 이 물건을 바라보지 못했다. 지금 역시 그 생.. 음악에 취하다. 최근에 이상한 소리를 들었다. "너 술 의외로 진짜 세더라." ...;; (아, 왜 이렇게 시작했지;;) 어쨌든. 제목: 음악에 취하다. 음악에 취했다. 다른 날과 다름없이 버스를 타고 학교를 가던 길이었다. 별 다를 것은 없었고, 학교를 갈 때에 항상 음악을 듣는 것은 아니다. 그냥 듣고 싶은 곡이 머리를 스칠때 들을 뿐이다. 혹은 들어야만 할 때에. 요즘 즐겨 들었었던 QUEEN이 데뷔하기 전의 앨범인(뭐, 구체적인건 정보가 부족하다. ;;) 1969년 작, In Nuce 앨범이 떠올랐다. 전에도 포스팅했던 Going Back이 1번곡이고, 마찬가지로 Mad The Swine이 3번 곡이다. 2번곡은 언젠가 포스팅할 I Can Hear Music 으로 앨범은 시작한다. 그 앞의 1,2,3번 트랙이 이.. 글이라는 것의 끝은 어디일까? 글이 모든 것을 담지 못한다라는 것은 이미 오래전 깨달은 사실이었다. 그런 이유로 시 뿐만 아니라 나는 모든 글이 함축적이라는 것에 절대적으로 동의한다. 그리 많지는 않지만, 내가 여기저기 남긴 글들이 쌓여가고 있다. 이 블로그도 그런 글들을 정리하자는 취지에서 만든 것이었지만, 역겹게도 따로 노는 느낌이 강하다. 글을 위해 다이어리를 구입했고, 구닥다리 HPC 조나다와 모디아를 구입해 워드 머신을 골랐다. 난 어디에든지 글을 써서 붙일 수 있는 포스트잇을 굉장히 좋아하고, 메모지를 준다고 하면 거부는 커녕 두 손으로 받는다. 얼마 전 일이었다. 미분 수업 때 일이었는데, 늘 무거운 무언가가 떠 다니는 것만 같아 답답한 내 머리에서 깔끔하게 정리되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구성이고 문법이고 뭐고 조잡했으나.. 블로그 유입 경로 기록을 보면 나도 모르게 블로그 폐쇄에 손이 간다. (내 블로그이니 내 멋대로.) 블로그 관리 페이지의 유입 경로 기록을 보면 정말 나도 모르게 블로그 폐쇄에 손이 간다. 오늘도 심각하게 블로그 폐쇄에 잠깐 고민을 했다. 도대체 몇달째인지 알 수 없으나 그 누군가는 내 닉네임으로 계속된 검색을 하고 있고, 그 순위는 일정 순위를 항상 기록중이다. 내 다른 커뮤니티에서 활동을 해서 닉네임 검색을 하는 경우라면 저런 순위는 나오지 않는다. 게다가 요즘에는 활동조차 하지 않고 있으니 검색을 할 리가 만무하다. 도대체 어느 누군지는 몰라도 사생활 캐내고 싶음이 아주 대단한 것 같다. 어느 검색 엔진에서 검색을 시도했는지 여부도 알 수 있는데, 정확하지는 않으나 주로 같은 검색엔진만을 사용중이고(밝히지는 않는다.) 요즘에는 다양한 검색엔진에서 검색을 시도하는 것을.. 40기가 하드디스크의 활용법을 알다. 위 스크린샷은 디스크 관리 페이지. 난 개인적으로 파티션 나누는 것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파티션을 나누는 것에 효율이 좋다는 것은 알고 있으나 그럴 바엔 물리적으로 하드디스크를 추가시켜 활용하는 것이 낫다는 생각이다. (물론, 돈이 없으면 백업을 위해 파티션 나누기는 필수.) 현재 나는 약 80GB의 C드라이브와 40GB의 D드라이브, 250GB의 E드라이브로 본체가 구성되어 있다. C드라이브와 D드라이브는 IDE, E드라이브는 SATA2 연결이 되어 있고.. C드라이브는 운영체제와 프로그램 내문서 등의 주 작업용도이고, E드라이브는 데이터 저장용 드라이브이다. E드라이브의 활용이 굉장히 많은 편인데, 파워 유저들의 대부분이 그러하듯이 나 역시 내문서에 이것저것 넣는 것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윈도.. 이전 1 ··· 54 55 56 57 58 59 60 ··· 111 다음